연변联通 고객중심 봉사리념 견지

쉼터뉴스 · #1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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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 2011-11-21 13:58:40 · 조회 910
[연변인터넷방송 2011-11-21]연변련통회사에서는 고객을 중심으로 하는것을 견지하고 연성환경건설과 고객봉사를 결부하여 우리 주 통신업계의 건전한 발전에 주력하고있다.

17일, 련통회사에서 료해한데 의하면 이 회사에서는 도합 1350만원의 자금으로 창구, 영업청 등을 개조하여 고객들에게 편리한 환경을 제공하고 8000여만원을 투입하여 전 주 각 촌에서 인터넷을 리용할수 있도록 선로, 데이터 등 설비를 가설해줌으로써 농촌통신망을 개선하고 우리 주 새농촌건설을 지원했다.

그리고 10010 자문직통전화가 잘 걸리지 않는다는 소비자들의 보편적인 의견에 대해 중시를 돌려 문제의 원인을 분석하고 해결책을 강구했다. 10010 자문직통전화는 전 성 범위에서 관리하는 플랫폼으로서 업무량이 많은데 비해 사업인원이 적은 등 상황에 대응하여 회사에서는 인터넷고장을 해결해주는 96169 직통전화와 3G에 관한 문제를 해결해주는 7777777 직통전화를 개통하였다. 올해초부터 사용에 들어간 96169 직통전화는 하루 24시간제로 소비자들의 신고를 접수하고 문제를 해결해주고있는데 매달 3만 3000여차의 소비자자문에 대답을 주고있다. 올해 7월에 개통한 7777777 직통전화는 지금 월평균 3000건의 문제를 해답해주고있다.

뿐만아니라 회사에서는 2010년부터 인터넷영업청을 개통하여 소비자들에게 편리를 도모해주고있는데 현재 월평균 방문량이 15만차로서 소비자들은 집에서도 각종 수속을 처리할수 있다. 그리고 기존의 114 직통전화봉사질을 제고하고 봉사범위를 확대하여 소비자들의 각종 문의에 대답해주고있는데 24시간제로 월평균 54만건의 자문전화를 처리하고있다.

연변련통회사의 서건분부총경리는 “향후 회사는 봉사질을 보다 제고하여 사회발전과 소비자의 날로 높아가는 요구에 수응하겠다”고 표했다.



연변일보 김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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