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노인이 지인의 딸을 강간하려다 뜻대로 안되자 그녀를 살해하고 시신을 토막 내 쓰레기장에 유기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중국뉴스넷(中国新闻网)이 1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전 7시경, 안휘성 합비시 촉산신촌 모 주택단지의 환경미화원은 쓰레기통을 비우다가 경악을 금치 못했다. 쓰레기통 내에서 잘려진 여성의 손 2개가 발견된 것. 환경미화원은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출동한 경찰은 주택단지 내 있는 70여개의 쓰레기통을 일일이 수색했으며, 그 결과 피가 흥건한 몸체와 혈흔이 묻은 손장갑을 추가로 발견했다.
경찰 측은 주민의 “14일 저녁 9시경 37동 쪽에서 다투며 어떤 여성과 남성이 소리를 지르며 다투는 것을 들었다”는 증언을 확보하고는 37동을 중심으로 수사를 진행했다. 탐문 순사 끝에 경찰은 17일, 37동 304호에 거주하는 61세 로인 왕계륜을 토막살인범으로 체포했다.
60대 로인 20대 녀성 강간하려다 토막살인
2011년11월19일 08시04분 조회:836 60대 노인이 지인의 딸을 강간하려다 뜻대로 안되자 그녀를 살해하고 시신을 토막 내 쓰레기장에 유기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중국뉴스넷(中国新闻网)이 1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전 7시경, 안휘성 합비시 촉산신촌 모 주택단지의 환경미화원은 쓰레기통을 비우다가 경악을 금치 못했다. 쓰레기통 내에서 잘려진 여성의 손 2개가 발견된 것. 환경미화원은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출동한 경찰은 주택단지 내 있는 70여개의 쓰레기통을 일일이 수색했으며, 그 결과 피가 흥건한 몸체와 혈흔이 묻은 손장갑을 추가로 발견했다.
경찰 측은 주민의 “14일 저녁 9시경 37동 쪽에서 다투며 어떤 여성과 남성이 소리를 지르며 다투는 것을 들었다”는 증언을 확보하고는 37동을 중심으로 수사를 진행했다. 탐문 순사 끝에 경찰은 17일, 37동 304호에 거주하는 61세 로인 왕계륜을 토막살인범으로 체포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지난 2000년 퇴직한 후, 홀로 생활해온 왕계륜은 사건 당일 친한 지인의 딸인 24살 녀성 왕림(王林,가명)에게 할 얘기가 있다며 집으로 불렀다. 얼마 지나지 않아 왕계륜은 왕림을 강간하려 했으나 실패하자 피해자의 목을 졸라 질식사시켰다.
이후 왕계륜은 집에 있던 부엌칼로 시신을 군데군데 토막내 15일 새벽 3시경, 아파트 단지 내 곳곳의 쓰레기통에 유기했다.
이웃 주민들은 "왕씨는 평소 항상 만면에 미소가 가득했으며, 성격도 좋아 주변 이웃들 사이에 평판이 좋았다. 대인관계도 원만했던 사람이 살인범이라는 사실이 믿겨지지가 않는다"며 놀라움을 표시했다.
왕지룬씨는 현재 합비시공안국에서 사건 경위에 대해 조사를 받고 있다.
조글로미디어 종합
보도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전 7시경, 안휘성 합비시 촉산신촌 모 주택단지의 환경미화원은 쓰레기통을 비우다가 경악을 금치 못했다. 쓰레기통 내에서 잘려진 여성의 손 2개가 발견된 것. 환경미화원은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출동한 경찰은 주택단지 내 있는 70여개의 쓰레기통을 일일이 수색했으며, 그 결과 피가 흥건한 몸체와 혈흔이 묻은 손장갑을 추가로 발견했다.
경찰 측은 주민의 “14일 저녁 9시경 37동 쪽에서 다투며 어떤 여성과 남성이 소리를 지르며 다투는 것을 들었다”는 증언을 확보하고는 37동을 중심으로 수사를 진행했다. 탐문 순사 끝에 경찰은 17일, 37동 304호에 거주하는 61세 로인 왕계륜을 토막살인범으로 체포했다.
60대 로인 20대 녀성 강간하려다 토막살인
2011년11월19일 08시04분 조회:836 60대 노인이 지인의 딸을 강간하려다 뜻대로 안되자 그녀를 살해하고 시신을 토막 내 쓰레기장에 유기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중국뉴스넷(中国新闻网)이 1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전 7시경, 안휘성 합비시 촉산신촌 모 주택단지의 환경미화원은 쓰레기통을 비우다가 경악을 금치 못했다. 쓰레기통 내에서 잘려진 여성의 손 2개가 발견된 것. 환경미화원은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출동한 경찰은 주택단지 내 있는 70여개의 쓰레기통을 일일이 수색했으며, 그 결과 피가 흥건한 몸체와 혈흔이 묻은 손장갑을 추가로 발견했다.
경찰 측은 주민의 “14일 저녁 9시경 37동 쪽에서 다투며 어떤 여성과 남성이 소리를 지르며 다투는 것을 들었다”는 증언을 확보하고는 37동을 중심으로 수사를 진행했다. 탐문 순사 끝에 경찰은 17일, 37동 304호에 거주하는 61세 로인 왕계륜을 토막살인범으로 체포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지난 2000년 퇴직한 후, 홀로 생활해온 왕계륜은 사건 당일 친한 지인의 딸인 24살 녀성 왕림(王林,가명)에게 할 얘기가 있다며 집으로 불렀다. 얼마 지나지 않아 왕계륜은 왕림을 강간하려 했으나 실패하자 피해자의 목을 졸라 질식사시켰다.
이후 왕계륜은 집에 있던 부엌칼로 시신을 군데군데 토막내 15일 새벽 3시경, 아파트 단지 내 곳곳의 쓰레기통에 유기했다.
이웃 주민들은 "왕씨는 평소 항상 만면에 미소가 가득했으며, 성격도 좋아 주변 이웃들 사이에 평판이 좋았다. 대인관계도 원만했던 사람이 살인범이라는 사실이 믿겨지지가 않는다"며 놀라움을 표시했다.
왕지룬씨는 현재 합비시공안국에서 사건 경위에 대해 조사를 받고 있다.
조글로미디어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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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이런뒤질놈이
뭔가 모자라나? 이겋도 인간인가?
저런걸 앞에꺼 꺼네서 개르 줘야데는데 ..ㅋㅋ
늙은게...그냥 그대로 살꺼지...먼 즤랄이고 ...
사람목숨 하나 없이메...그러길래 중국에
인젠 여자 없다지....이런쒸.
사람목숨 하나 없이메...그러길래 중국에
인젠 여자 없다지....이런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