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신문 2011-11-18 서미란 특약기자]
]일본독자기업인 연변애광자동차부속품유한회사 자동차부속품생산 가공대상 착공식이 17일 오전에 연길국가고신기술산업개발구에서 있었다.
1968년에 창립된 일본 애광자동차부속품 생산그룹은 자동차 소형부속품령역에서 전 세계의 앞자리에 선 브랜드기업으로서 시장 점유률이 30%이상에 달하고있다.
애광자동차부속품유한회사 리사장은 연길시에 거금을 투자한것은 연길시가 서부대개발, 로공업기지, 장길도개발개방 등 우대정책을 향수하는데다 연길고신기술산업개발구가 국가우대정책을 향수하기때문에 무한한 발전잠재력을 갖고있는데 그 원인이 있다고 밝혔다.
자동차부속품생산가공대상의 총투자은 3억원으로서 부지면적 3.4만평방메터이고 건축면적은 2.6만평방메터이다.
이 대상이 생산에 투입되면 년간 판매액 2억원에 리윤세금액이 5000만원에 달함과 동시에 500명의 취업문제를 해결할수 있어 연길시 경제발전에 큰 추동역할을 일으킬 전망이다.
연길시당위 상무위원이며 연길국가고신기술산업개발구 관리위원회 주임인 리녕, 시인대 상무위원회 부주임 교가와 시정부 부시장 곡건군이 착공식에 참가했다.
]일본독자기업인 연변애광자동차부속품유한회사 자동차부속품생산 가공대상 착공식이 17일 오전에 연길국가고신기술산업개발구에서 있었다.
1968년에 창립된 일본 애광자동차부속품 생산그룹은 자동차 소형부속품령역에서 전 세계의 앞자리에 선 브랜드기업으로서 시장 점유률이 30%이상에 달하고있다.
애광자동차부속품유한회사 리사장은 연길시에 거금을 투자한것은 연길시가 서부대개발, 로공업기지, 장길도개발개방 등 우대정책을 향수하는데다 연길고신기술산업개발구가 국가우대정책을 향수하기때문에 무한한 발전잠재력을 갖고있는데 그 원인이 있다고 밝혔다.
자동차부속품생산가공대상의 총투자은 3억원으로서 부지면적 3.4만평방메터이고 건축면적은 2.6만평방메터이다.
이 대상이 생산에 투입되면 년간 판매액 2억원에 리윤세금액이 5000만원에 달함과 동시에 500명의 취업문제를 해결할수 있어 연길시 경제발전에 큰 추동역할을 일으킬 전망이다.
연길시당위 상무위원이며 연길국가고신기술산업개발구 관리위원회 주임인 리녕, 시인대 상무위원회 부주임 교가와 시정부 부시장 곡건군이 착공식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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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일본기업이랑 많이 들어오면 보따리 싸들고 고향에 돌아가겠는데 말임다.
우리두 가서 로반 해야지! 일본기업옆에 회사 만들어서.
돌아가서 金型회사 하나 만들어 볼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