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오치 기저귀에서 나온 벌레
(흑룡강신문=하얼빈) 수입 분유제품에 이어 수입 기저귀에서 살아 있는 벌레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저장성(浙江省) 온라인매체 저장온라인(浙江在线, 저장짜이셴)의 14일 보도에 따르면 아이디 'fangshu304'의 네티즌은 이우시(义乌市) 지역 커뮤니티 사이트에 "지난 10일, 생후 1개월 된 아기에게 기저귀를 갈아 주려 '냐오부스(尿不湿)'사의 제품 '하오치(好奇)'의 포장을 뜯었는데 (기저귀에서) 살아 있는 벌레가 발견됐다. 이어 다른 기저귀의 포장을 뜯었는데 기저귀마다 살아 있는 벌레가 나왔다"고 폭로했다.
문제의 기저귀는 '냐오부스(尿不湿)' 사의 수입산 제품인 '하오치(好奇)'로 지난달 초 이우 시내 모 대형마트에서 구입한 것으로 생산일자는 올해 5월 12일이며, 유효기간은 3년이다.
사건 발생 다음날인 11일, 'fangshu304'는 기저귀를 구입한 대형마트 측에 전화해 배상해 줄 것을 요구했다. 그녀는 "평소에 시어머니가 기저귀를 갈아주는데 시력이 나빠서 벌레를 발견하지 못한 것 같다"며 "시어머니 말에 따르면 최근 아기 몸에 두드러기가 났었다고 한다. 아기가 말을 하지 못하니 자신의 불편함을 누구한테 말할 수 있었겠냐"며 분노했다.
대형마트 물품관리 관계자는 "벌레가 어떻게 생겼는지 모르겠다"며 "현재 벌레 샘플을 베이징의 검사 기관에 보냈으며, 제품상의 문제로 벌레가 생긴 것이 확인되면 그에 따른 배상을 해줄 것이다"고 밝혔다.
관련 사실이 알려지자 하오치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만이 터졌다. 소비자들의 말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7일, 샤오싱시(绍兴市) 주민이 구입한 '하오치' 제품에서 살아 있는 벌레가 검출된 바 있다.
(흑룡강신문=하얼빈) 수입 분유제품에 이어 수입 기저귀에서 살아 있는 벌레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저장성(浙江省) 온라인매체 저장온라인(浙江在线, 저장짜이셴)의 14일 보도에 따르면 아이디 'fangshu304'의 네티즌은 이우시(义乌市) 지역 커뮤니티 사이트에 "지난 10일, 생후 1개월 된 아기에게 기저귀를 갈아 주려 '냐오부스(尿不湿)'사의 제품 '하오치(好奇)'의 포장을 뜯었는데 (기저귀에서) 살아 있는 벌레가 발견됐다. 이어 다른 기저귀의 포장을 뜯었는데 기저귀마다 살아 있는 벌레가 나왔다"고 폭로했다.
문제의 기저귀는 '냐오부스(尿不湿)' 사의 수입산 제품인 '하오치(好奇)'로 지난달 초 이우 시내 모 대형마트에서 구입한 것으로 생산일자는 올해 5월 12일이며, 유효기간은 3년이다.
사건 발생 다음날인 11일, 'fangshu304'는 기저귀를 구입한 대형마트 측에 전화해 배상해 줄 것을 요구했다. 그녀는 "평소에 시어머니가 기저귀를 갈아주는데 시력이 나빠서 벌레를 발견하지 못한 것 같다"며 "시어머니 말에 따르면 최근 아기 몸에 두드러기가 났었다고 한다. 아기가 말을 하지 못하니 자신의 불편함을 누구한테 말할 수 있었겠냐"며 분노했다.
대형마트 물품관리 관계자는 "벌레가 어떻게 생겼는지 모르겠다"며 "현재 벌레 샘플을 베이징의 검사 기관에 보냈으며, 제품상의 문제로 벌레가 생긴 것이 확인되면 그에 따른 배상을 해줄 것이다"고 밝혔다.
관련 사실이 알려지자 하오치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만이 터졌다. 소비자들의 말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7일, 샤오싱시(绍兴市) 주민이 구입한 '하오치' 제품에서 살아 있는 벌레가 검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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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별란게 다 나오네 ..ㅋ
벌레가 어떻게해서 생긴건가를 밝히고나서 뉴스에나 낼거지 ㅠㅠㅠ
벌레 샘플을 베이징의 검사 기관에 보냈으면 결과가 금방나올건데
그걸 못참구 ㅠㅠㅠ
벌레 샘플을 베이징의 검사 기관에 보냈으면 결과가 금방나올건데
그걸 못참구 ㅠㅠㅠ


일본사람들 이 뉴스알무 또 중국이 그렇지하메 비웃겟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