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하루에 도대체 얼마나 힘들가

쉼터뉴스 · #1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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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 2011-11-14 23:35:51 · 조회 1577
[인민넷 2011-11-14 길신 종합]4161명의 학부형 인민넷조사에 참여



조사결과에 근거하여 우리는 다음과 같은 소학생의 형상을 그려낼수 있다.

평소 매일 6-7시간 수업하고 수업을 마친후 과외보충수업을 하며 그다음 집에 돌아와 3시간동안 숙제를 한다.

기본상 단련과 오락할 시간이 없고 부모님들과 교류할 시간도 없으며 저녁 10시좌우에는 자야 된다. 명절이 되더라도 놀 시간이 별로 없다.

그러기에 가장 기쁜 일은 놀고싶은때 놀수 있는것이라고 한 아이의 수가 압도적으로 78%를 점한것이다.

사실상 부모들도 아이의 소망을 알고있으나 현실적으로 그들의 이 소망을 만족시켜줄수 없다는것이다. 아이들의 고생스러운 생활은 매일매일 중복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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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세상을보자 · 2011-11-15 01:04:10
바로 중국교육의 단점..애들이 어떻게보면 불쌍짐..,일본에 머리가 텅빈애들보다는 조금은 낳겟지만..
독수리의매력 · 2011-11-16 11:57:11
<일본에 머리가 텅빈애들보다는 조금은 낳겟지만>
언제나 이런생각으로 남을 깔보니까 중국이 몇천년전부터 오늘까지두 일본보담 나은게 없지.
지식도 중요하지만 그먼저 왜서 공부를 하는지 그 목적이 명확해야짐
일이일 · 2011-11-16 21:23:19
미친늠 , 일본이 중국을 초과한게 언제라구 몇천년전부터 ,,, 기꼇해야 몇백년이지 ,,, 주둥이 부러져두 말은 바른대루 해야지,,,
angelic · 2011-11-15 03:25:57
부모자신이 이루지 못할 꿈을 애들한테 희망품는 경황이 많은것 같아요.
엔지니어 · 2011-11-15 14:37:44
조기교육을 중요시하면 할수록 부모들이 장래엔 피눈물을 흘릴것이다.
애송이 · 2011-11-15 19:41:50
공부안해두 나뻐 해두 나뻐

대충 두리뭉실하게 중간정도 하는것두 그리 좋지는않아

뭐가 정답일가 ?
다이얼 · 2011-11-16 19:08:41
하고싶은 일을 어떻게 생기도록 하나요?

꿈을 심어줄려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일본에 있는 우리는 우리아이들을 어떻게 키워야 정답입니까?

중국에 갔다 일본에 왔다 하면서 아님 쭉 일본소 아님 중국에 보내서 ?

독수리의 매력분 인민을 해치는 악마로 안되고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면서 사는 삶을 살려고 노력하는 그런

인간성소유자로 키울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엔지니어님은 어떤 근거로 조기교육을 중요시하면 중요시할 수록 피눈물 난다고 하시는 건지...
독수리의매력 · 2011-11-17 09:57:45
간단이 례를들면 소학교에서도 선생에 유시안하믄 제일 마지막 자리에 않이고 유시하믄 제일 앞자리에 않힌답니다
그 시간은 반년 반년지나믄 대체로 유시시간이 끝난거지므 (대체로 500원)
선생생일선물도 학생들이 알아서 해야지므 .연변을 놓고 말하믄 고중학교 교장이되려면 30만원은 써야하고 파출소소장이 되려면 적어도 10만원은 써야하고 국장이 될려면 ,,, ㅋㅋ이사회를 알려면 알수록 무섭죠, 중국부자들 대체로 관계망으로 부자가된자가 많으니 이런 비정상사회현상을 너무나 잘알고 있기에 부자가된다음 가족을 해외 이주시키는것중 제일큰 원인입니다. 이사회를 이해하는 사람이라믄 누구나 아는 사실.
어릴때부터 이런환경에서 살오온 학생이 성인이되면 이런 부패현상에 물젖어 그것이 곳 상식이고 사회의 정상적인 생활의일면이라 착각하는거죠 . 그래서 지들도 출세하거나 한자리하면 서슴없이 특권을 향수할것입니다. 이미 말기 암이나 다른없는 사회이니 치료약이 없습니다. 백약이 무효입니다. 내말 틀린건가요?
엔지니어 · 2011-11-17 18:02:13
최근 자녀에 대한 과도한 보호와 조기 교육 세태가 오히려 자녀의 창의력을 가로막고
집중장애를 가져오는 등 인격 형성을 망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예하면 외국어 조기교육은 모국어의 정확한 습득을 방해하고 기타학습능력도 뒤쳐지게 됩니다.
모든걸 공부에만 집중시키다나면 애들의 창의력이 부족하고 나중엔 공부외엔 암것도 모르는 멍청이가 되고맙니다.
심리적으론 변태성적으로 점점 변해만가고~
중국 공항에서 유학간아들이 자기엄마를 칼로 난도질한 사건이 전형적인 사례가 될것임.

공부제일인 과도한 조기교육과 집중교육이 얼마나 아이들의 건전한 성장에 해를 끼치는지? 이건 설명안해도
될 진리인듯 싶습니다.

제생각엔 국가교육프로그램에 맞추어 그내용만 공부하면 충분하고 쉴때는 쉬고 놀때는 놀아야 건강하고 유능한 인재로 육성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의 천성은 자유분방하게 뛰여노는것과 천진성입니다. 이런 천성을 무시하고 자기 욕심에 과도한
무리한 교육을 실시하다간 나중에 후회막급이요~ 피눈물이란것입니다.

다이얼님, 충분히 느껴지는바가 있습니까? 이해가 됩니까? 허허
다이얼 · 2011-11-17 21:42:59
며칠전에 일본티비에서 세계에서 총명한 랑킹그낸걸 봤어요.중국 1등 .(상해에 한해)유치원부터 영어교육투입

유치원 카리큐라므에 들어갔음 .하지만 중국전부는 절대 아님.

한국 2등.역시 교육에 중시하는 한국부모들.조기교육 중시하고 외국에도 유학보냄.다 잘됐다고는 못하지만.

잘된 사람도 많은것 같음.억지로 주입식교육은 아니지만 놀면서 접촉많이 해서 자연스럽게 많이 배우도록

물론 능력범위 벗어나 너무 힘들게 억지로 말고 자체로 할수 있도록 동기부여하면서 하는건 조기교육도 필요

하지 않을가요.피아노나 수영이나 다섯살전 모국어언어이외에 언어 접촉하게 하는건 나쁘지많은 않을것 같아요
엔지니어 · 2011-11-17 18:13:58
애들한테는 기타교육은 필요없고 그냥 인생도리만 나이에 맞추어서 참고로 일깨워주면 충분하고
나머지는 알아서 하도록 풀어주어서 충분한 자유의 사고방식을 갖게끔합니다.
하고싶다는건 범죄가 아닌이상 모두 자유로 아이 맘대로 하도록 윤허하여 충분한 창의력과 독창능력을 키웁니다.
공부가 하기싫다면 일단 어느정도 방치합니다.
하기싫은것 어쩌겠어요? ㅎ 억지로 안겨주는것보다는 왜서 공부가 싫은지? 이유를 확인합니다.
그냥 하기싫은것이 보편적일것이요. 이때는 공부의 중요성만 딱 한두번 적절한 방식을 택하여 일깨워주고
스스로 공부에 취미가 붙도록 인도하는것입니다.

중국의 대부분 학부모들은 교육의 기본조차도 잘 몰라요. 국가의 교육시스템도 문제가 있는것도 사실이고
안타깝습니다. 국가의 미래가 걱정이네요.

사회는 지식이 많은 총명한 사람보다는 똑똑하고 현명한 사람이 더 필요로 하고 개인적으로도 성공합니다.
다이얼 · 2011-11-17 21:56:20
지식많고 총명하면 똑똑하고 현명하지 못할가요.지식 보편적이고 총명하지 못한데 똑똑하고 현명하기만 하면 되나요.

개인적인 성공이랑 직접적연관이 없을거 같아요.힘든 일도 이겨내는 강의한 의지하고 도전정신하고 운이 따라줘야 성공하죠

행복한 삶을 사는데 성공하는데는 똑똑하고 현명하기만 하면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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