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취업(기술교육) 신규도입절차 설명회 연길서 개최
올해 12월20일, 명년 5월과 10월에 각각 추첨 진행
총 3회 추첨을 통해 15만명에게 방문취업관련비자 발급 예정
지난 12일 오후, 심양주재한국총령사관과 한국법무부 및 한국재외동포기술연수지원단이 공동으로 연변대학 운동장에서 방문취업비자로 인한 사기피해를 막기 위해 "2012년 방문취업(기술교육) 신규입국절차 설명회"를 주최하였다.
한국법무부 외국인정책본부 체류관리과 이규홍과장과 김도균사무관, 한국재외동포기술교육지원단의 김성곤부장이 각각 방문취업신규입국신청방법 및 기술교육신청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2007년 3월에 처음으로 고고성을 울린 방문취업제도는 중국 및 구소련지역의 만 25세가 되는 동포들을 상대로 한국어능력시험을 치르고 시험에 합격한 동포중에서 추첨을 거쳐 한국에 입국하여 4년10개월 체류 및 취업할수 있는 제도이며 목전 방문취업비자로 한국에 체류하고있는 조선족은 30만4천명으로 순차적으로 만기가 되면서 무시험제도를 도입, 나이가 만 25세이상이며 현재 방문취업(H-2)체류자격을 소지 혹은 방문취업재입국대기자가 아니고 입국규제기간이 남아있는 과거 불법체류자가 아니면 다 신청 가능하며 기술교육 신청은 만 25세부터 48세까지만 가능하며 과거에 한국어능력시험을 보았고 합격까지 했지만 전산추첨에 들지 못한 13~16회, 18~19회 방취제대기자들도 방문취업신규입국 신청을 다시 신청해야 추첨받을수 있다.
상술한 요구에 부합되는 조선족은 2011년 11월15일 오후1시부터 12월15일까지 하이코리아를 통해 방문취업 혹은 기술교육 또는 방문취업.기술교육을 신청할수있으며 신청순서와 상관없이 무작위 추첨을 통해 한국을 방문하여 취업 또는 기술교육을 받을수 있으며 이 과정에 발생하는 비용은 비자신청수수료, 항공료 등이며 기술교육을 받게 되면 학원비를 더 지불하면 된다.
기술교육(만25세-48세)으로 추첨받게 되는 경우에는 90일짜리 비자를 발급받으며 한국에 방문한뒤 반드시 7주(49일)전에 기술교육지원단에 등록, 지원단에서 학원이나 직업학교를 선택하면 되는데 97개의 기술교육항목중에서 본인이 임의로 하나를 선택할수 있다 . 또한 기존에는 6개월동안 주말에 기술교육을 받고 주중에 아르바이트를 할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하루에 6시간씩 6주(주중)동안, 총 180시간을 교육받으며 기술교육을 받는동안 아르바이트를 허용하지 않는 반면 기술교육이 끝나면 4년 10개월동안 취업할수 있다.
끊임없이 밀려드는 인파로 인해 인터넷사전신청 대행 계획은 무산되였지만 주최측은 방문취업 신규입국 전산추첨이 오는 12월 20일, 명년 5월과 10월에 각기 1회씩 있게 되며 또 12월 전산추첨에서 5만명에게 방문취업 관련 비자를 발급, 명년 추첨에서 각기 5만명을 추첨, 2년사이에 총 15만명에게 방문취업비자를 내줄 계획을 전해 현장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으며 인터넷신청은 컴퓨터를 조작할줄 아는 이웃이나 친척, 친구한테 부탁하고 정 안되면 대행사에 위탁할수도 있지만 20원이상을 받으면 다 사기라고 하면서 브로커나 려행사의 감언리설에 현혹되지 말것을 재삼 당부했다.
조글로미디어 박군걸 양화 기자
올해 12월20일, 명년 5월과 10월에 각각 추첨 진행
총 3회 추첨을 통해 15만명에게 방문취업관련비자 발급 예정
지난 12일 오후, 심양주재한국총령사관과 한국법무부 및 한국재외동포기술연수지원단이 공동으로 연변대학 운동장에서 방문취업비자로 인한 사기피해를 막기 위해 "2012년 방문취업(기술교육) 신규입국절차 설명회"를 주최하였다.
한국법무부 외국인정책본부 체류관리과 이규홍과장과 김도균사무관, 한국재외동포기술교육지원단의 김성곤부장이 각각 방문취업신규입국신청방법 및 기술교육신청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2007년 3월에 처음으로 고고성을 울린 방문취업제도는 중국 및 구소련지역의 만 25세가 되는 동포들을 상대로 한국어능력시험을 치르고 시험에 합격한 동포중에서 추첨을 거쳐 한국에 입국하여 4년10개월 체류 및 취업할수 있는 제도이며 목전 방문취업비자로 한국에 체류하고있는 조선족은 30만4천명으로 순차적으로 만기가 되면서 무시험제도를 도입, 나이가 만 25세이상이며 현재 방문취업(H-2)체류자격을 소지 혹은 방문취업재입국대기자가 아니고 입국규제기간이 남아있는 과거 불법체류자가 아니면 다 신청 가능하며 기술교육 신청은 만 25세부터 48세까지만 가능하며 과거에 한국어능력시험을 보았고 합격까지 했지만 전산추첨에 들지 못한 13~16회, 18~19회 방취제대기자들도 방문취업신규입국 신청을 다시 신청해야 추첨받을수 있다.
상술한 요구에 부합되는 조선족은 2011년 11월15일 오후1시부터 12월15일까지 하이코리아를 통해 방문취업 혹은 기술교육 또는 방문취업.기술교육을 신청할수있으며 신청순서와 상관없이 무작위 추첨을 통해 한국을 방문하여 취업 또는 기술교육을 받을수 있으며 이 과정에 발생하는 비용은 비자신청수수료, 항공료 등이며 기술교육을 받게 되면 학원비를 더 지불하면 된다.
기술교육(만25세-48세)으로 추첨받게 되는 경우에는 90일짜리 비자를 발급받으며 한국에 방문한뒤 반드시 7주(49일)전에 기술교육지원단에 등록, 지원단에서 학원이나 직업학교를 선택하면 되는데 97개의 기술교육항목중에서 본인이 임의로 하나를 선택할수 있다 . 또한 기존에는 6개월동안 주말에 기술교육을 받고 주중에 아르바이트를 할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하루에 6시간씩 6주(주중)동안, 총 180시간을 교육받으며 기술교육을 받는동안 아르바이트를 허용하지 않는 반면 기술교육이 끝나면 4년 10개월동안 취업할수 있다.
끊임없이 밀려드는 인파로 인해 인터넷사전신청 대행 계획은 무산되였지만 주최측은 방문취업 신규입국 전산추첨이 오는 12월 20일, 명년 5월과 10월에 각기 1회씩 있게 되며 또 12월 전산추첨에서 5만명에게 방문취업 관련 비자를 발급, 명년 추첨에서 각기 5만명을 추첨, 2년사이에 총 15만명에게 방문취업비자를 내줄 계획을 전해 현장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으며 인터넷신청은 컴퓨터를 조작할줄 아는 이웃이나 친척, 친구한테 부탁하고 정 안되면 대행사에 위탁할수도 있지만 20원이상을 받으면 다 사기라고 하면서 브로커나 려행사의 감언리설에 현혹되지 말것을 재삼 당부했다.
조글로미디어 박군걸 양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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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조선족들 넘 불쌍하고 넘 막막하고 넘 답답하고 넘 깝깝하네요.지금 중국경제가 고속도로 발전하고 있고 인구가 많고 땅도 넓고 중국 땅에서 얼마든지 돈을 벌수 있지 않겟어요..단지 한국가서만 돈벌수 있는 것 아닌데..가족이 영원히 떨어져 살면서 어느 날엔가 부부가 이혼하고 갖은 모욕과 멸시를 다 받으면서 한국에서 돈 벌어와서 어울리지도 않는 3만원씩하는 여우털 코투를 입고 가짜 명품 가방 옆에 달고 노래방 다니고 집에 잇는 남편 왜 저렇게 촌스럽지 하면서 이혼하고 애는 나이도 어린 놈이 벌써부터 담배 피우고 여자데리고 하루 세끼 식당에서 밥먹고...
연변에 경제권은 한족이 다 한족이 장악하고 있고 뉴질랜드에서 사는 제가 저번에 중국들어갔다가 택시를 탓는데 중국인 기사가 하는 얘기가 너네 조선족들은 한국가서 벌어온돈 우리가 받아 먹겟으니 한국가서 더 많이 벌어다 주엇으면 좋겟다 고 하더군요.
조선족들 중국에서 얼마든지 돈 벌수 있을거고 만약 한국 가더라고 해도 제발 벌어온 돈 열심히 자녀교육과 가족의 화목과 더 이상 한국가서 벌지 않아도 되는 사업에 투자해서 정말 잘 살아야 할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 자강합시다..
연변에 경제권은 한족이 다 한족이 장악하고 있고 뉴질랜드에서 사는 제가 저번에 중국들어갔다가 택시를 탓는데 중국인 기사가 하는 얘기가 너네 조선족들은 한국가서 벌어온돈 우리가 받아 먹겟으니 한국가서 더 많이 벌어다 주엇으면 좋겟다 고 하더군요.
조선족들 중국에서 얼마든지 돈 벌수 있을거고 만약 한국 가더라고 해도 제발 벌어온 돈 열심히 자녀교육과 가족의 화목과 더 이상 한국가서 벌지 않아도 되는 사업에 투자해서 정말 잘 살아야 할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 자강합시다..



출국이라무 오금못쓰는 연변인민..,외국에나가서 개고생이란 개고생은 다하고 고향에돌아와서는 흥자만자 쓰고 처먹구..고향건설으
하느라 다니는 사람 몇명될까?
먹구 쓰구하면서 다니는건 조선족,아글타글 열심히 버는건 다 한족..조선족이 미래는 과연 어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