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진달래 냉면’ 사장 김숙자씨가 손님에게 내줄 음식을 챙기고 있다. 연중 내내 일해온 탓에 김씨의 무릎과 허리가 좋지 않지만, 아직 병원에 갈 짬을 만들지 못했다. 이정아 기자
서울 구로구는 100년 묵은 ‘베드타운’이다. 가난한 노동자는 구로에서 혼곤한 잠을 청한다. 1910년대 부유한 일본인들이 구로·영등포에 섬유공장을 세웠다. 일본인에게 고용된 조선인 노동자들은 구로의 다다미방에서 잠을 잤다. 1960·70년대 군사정권은 구로에 한국 최초의 산업단지를 세웠다. 농촌에서 상경한 노동자들은 구로의 월세방에서 잠을 잤다. 구로의 공장들이 줄줄이 문닫은 1980년대, 낡은 월세방은 주인을 잃을 뻔했다. 그 무렵 중국 동북지역에서 조선족이 몰려왔다. 서울에서 가장 저렴한 거주공간이자, 지하철만 타면 수도권 곳곳의 일터로 나갈 수 있는 구로구 가리봉동에 조선족은 짐을 풀었다. 일제에 의해 강제이주당했던 조선족의 후손은 일제가 터를 닦은 구로에 살고 있다.
서울 구로의 거리에서 조선족은 차림새로 구분된다. 여자들의 옅은 화장은 푸석푸석한 얼굴 위에 들떠 있다. 귀밑까지 깎아올린 남자들의 머릿결엔 왁스·젤의 윤기가 없다. 중국 동북의 농촌에서 자란 그들의 육신에는 화학약품의 치장이 없다. 수수한 차림의 조선족은 땅을 보고 걷는다. 타향의 고달픈 중력이 그들의 어깨를 땅으로 잡아끈다.
‘진달래 냉면’ 식당에서 조선족은 비로소 홀가분하다. 이 냉면집에 멀끔한 서울 깍쟁이는 오지 않는다. 간혹 와도 조선족들이 금세 알아채고 한번씩 눈길을 준다. 이곳은 조선족의 해방구다. 조선족은 눈을 들어 상대를 똑바로 쳐다본다. 30여평의 냉면집은 서로 매기고 받는 기구한 팔자타령으로 언제나 시끌벅적하다. 그들은 냉면을 먹기 전 북한산 짝태(잡은 그대로의 명태) 볶음에 생맥주를 마신다. “한국 명태는 명태도 아니야. 먹을 수가 없어.” 자존심 강한 조선족은 숨겨뒀던 목청을 냉면집에서 되찾는다.
지난 7월 발표한 행정안전부 통계를 보면, 12만6000여명의 조선족이 서울에 산다. 구로·금천·영등포 지역에 사는 이는 6만명이 넘는다. 등록 외국인 기준으로 보면 한국 거주 조선족(36만6000여명)의 17%가 서울 남서지역에 밀집해 있다. 기준을 체류 조선족으로 넓히면 그 규모는 더 늘어날 것이다. *
그것은 인구학자의 통계이고, 장사치는 흘러다니는 돈부터 본다. 고단한 노동의 대가로 받은 몇푼의 돈이 서울 구로에서 뭉치를 이뤄 흐른다. 가난한 조선족들이 왁자지껄한 곳에서 부자 조선족이 탄생한다. 조선족을 상대하는 상권이 형성된 것이다.
10여년 전부터 밀집을 이룬 구로의 조선족 식당은 ‘간화자’(현대 중국식 한자)로 간판을 지어 올렸다. 한국인은 쉽게 알아볼 수 없다. 그들은 뜨내기 한국인 손님을 구태여 청하지 않는다. 김숙자(57)씨는 진달래 냉면과 옥수수 온면을 일용노동에 지친 동포들 앞에 내놓는다. “가리봉동만 따져도…” ‘진달래 냉면’ 사장 김씨가 손을 꼽았다. “식당이 130여개, 노래방은 30여개, 식품점은 10여개, 마사지샵은 너댓개 있지요.” 김씨는 가리봉동 조선족 상인들이 주축을 이룬 ‘재한동포연합총회’ 회장이기도 하다.
서울 구로구는 100년 묵은 ‘베드타운’이다. 가난한 노동자는 구로에서 혼곤한 잠을 청한다. 1910년대 부유한 일본인들이 구로·영등포에 섬유공장을 세웠다. 일본인에게 고용된 조선인 노동자들은 구로의 다다미방에서 잠을 잤다. 1960·70년대 군사정권은 구로에 한국 최초의 산업단지를 세웠다. 농촌에서 상경한 노동자들은 구로의 월세방에서 잠을 잤다. 구로의 공장들이 줄줄이 문닫은 1980년대, 낡은 월세방은 주인을 잃을 뻔했다. 그 무렵 중국 동북지역에서 조선족이 몰려왔다. 서울에서 가장 저렴한 거주공간이자, 지하철만 타면 수도권 곳곳의 일터로 나갈 수 있는 구로구 가리봉동에 조선족은 짐을 풀었다. 일제에 의해 강제이주당했던 조선족의 후손은 일제가 터를 닦은 구로에 살고 있다.
서울 구로의 거리에서 조선족은 차림새로 구분된다. 여자들의 옅은 화장은 푸석푸석한 얼굴 위에 들떠 있다. 귀밑까지 깎아올린 남자들의 머릿결엔 왁스·젤의 윤기가 없다. 중국 동북의 농촌에서 자란 그들의 육신에는 화학약품의 치장이 없다. 수수한 차림의 조선족은 땅을 보고 걷는다. 타향의 고달픈 중력이 그들의 어깨를 땅으로 잡아끈다.
‘진달래 냉면’ 식당에서 조선족은 비로소 홀가분하다. 이 냉면집에 멀끔한 서울 깍쟁이는 오지 않는다. 간혹 와도 조선족들이 금세 알아채고 한번씩 눈길을 준다. 이곳은 조선족의 해방구다. 조선족은 눈을 들어 상대를 똑바로 쳐다본다. 30여평의 냉면집은 서로 매기고 받는 기구한 팔자타령으로 언제나 시끌벅적하다. 그들은 냉면을 먹기 전 북한산 짝태(잡은 그대로의 명태) 볶음에 생맥주를 마신다. “한국 명태는 명태도 아니야. 먹을 수가 없어.” 자존심 강한 조선족은 숨겨뒀던 목청을 냉면집에서 되찾는다.
지난 7월 발표한 행정안전부 통계를 보면, 12만6000여명의 조선족이 서울에 산다. 구로·금천·영등포 지역에 사는 이는 6만명이 넘는다. 등록 외국인 기준으로 보면 한국 거주 조선족(36만6000여명)의 17%가 서울 남서지역에 밀집해 있다. 기준을 체류 조선족으로 넓히면 그 규모는 더 늘어날 것이다. *
그것은 인구학자의 통계이고, 장사치는 흘러다니는 돈부터 본다. 고단한 노동의 대가로 받은 몇푼의 돈이 서울 구로에서 뭉치를 이뤄 흐른다. 가난한 조선족들이 왁자지껄한 곳에서 부자 조선족이 탄생한다. 조선족을 상대하는 상권이 형성된 것이다.
10여년 전부터 밀집을 이룬 구로의 조선족 식당은 ‘간화자’(현대 중국식 한자)로 간판을 지어 올렸다. 한국인은 쉽게 알아볼 수 없다. 그들은 뜨내기 한국인 손님을 구태여 청하지 않는다. 김숙자(57)씨는 진달래 냉면과 옥수수 온면을 일용노동에 지친 동포들 앞에 내놓는다. “가리봉동만 따져도…” ‘진달래 냉면’ 사장 김씨가 손을 꼽았다. “식당이 130여개, 노래방은 30여개, 식품점은 10여개, 마사지샵은 너댓개 있지요.” 김씨는 가리봉동 조선족 상인들이 주축을 이룬 ‘재한동포연합총회’ 회장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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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한국에 몇번가보니까 연예인 내놓구 연변사람보다 옷차림이 더 촌스럽드구만머ㅉ,
구로인지 쿠로인지
그곳은
한국인에게 있어서도 구한국에서 신한국행으로 갈어타는 정거장이였네요뭐..ㅎㅎ
겨울이 추우면 추울수록 이듬해 농사가 더 잘 된다는 말도 있지않습니까.
그곳은
한국인에게 있어서도 구한국에서 신한국행으로 갈어타는 정거장이였네요뭐..ㅎㅎ
겨울이 추우면 추울수록 이듬해 농사가 더 잘 된다는 말도 있지않습니까.
정말 좋은 기사입니다.
우리 조선족들 자강해서 정말 잘 살아야 합니다. 저도 중국 조선족으로서 1999년 일본에 유학햇엇엇고 2005년 호주를 거쳐서 지금 남편, 딸과 함께 뉴질랜드에 이민해서 살고 잇습니다. 지금 유학이민회사를 운영하면서 많은 중국조선족, 한족, 한국인,일본인,사우디 아라비아인, 동남아인,남미인들 유학 이민업무를 진행하고 잇습니다. 그 가운데서 한국인 고객분들에게서 제일 많고 제일 많은 수입이 들어온다고 보아야지만 --- 제일 이쁘지 않게 행동하는 사람들이 한국인입니다.
우리 조선족들 언어가 통하고 제일 가기쉬운 한국으로 가서 돈을 벌수 밖에 없는 현실은 이해가 됩니다만 그렇게 힘들게 갖은 모욕과 기시를 받으면서 벌어온 돈을 정말 가치있게 사용되여야 할것이며 위에서 말씀주신 기사처럼 정말 조선족만의 상권이 형성되여서 우리는 한국인도 북조선인도 아닌 중국 조선족으로서 자존심, 창조심, 경제권을 가진 민족으로 발전되여야 하지 않겟습니까?
일본에서 사는 우리 조선족 학생, 직장인, 사업가 여러분들--- 3개국어가 유창한미래가 확 트여 잇습니다.자강해서 우리만의 영원한 자부심을 보존하면서 살아갑시다.
지금이 나한테 여명전 암흑이라고 생각하면 못해낼 일이 없습니다.여명은 곧 밝아오고 따뜻한 해살이 당신을 비출겁니다..
열심히 노력한 자는 (사람들이 개변할수 없다는 운명)도 도와줄것이며 기적은 일어납니다.
try your best forever!
항상 행복합시다.
우리 조선족들 자강해서 정말 잘 살아야 합니다. 저도 중국 조선족으로서 1999년 일본에 유학햇엇엇고 2005년 호주를 거쳐서 지금 남편, 딸과 함께 뉴질랜드에 이민해서 살고 잇습니다. 지금 유학이민회사를 운영하면서 많은 중국조선족, 한족, 한국인,일본인,사우디 아라비아인, 동남아인,남미인들 유학 이민업무를 진행하고 잇습니다. 그 가운데서 한국인 고객분들에게서 제일 많고 제일 많은 수입이 들어온다고 보아야지만 --- 제일 이쁘지 않게 행동하는 사람들이 한국인입니다.
우리 조선족들 언어가 통하고 제일 가기쉬운 한국으로 가서 돈을 벌수 밖에 없는 현실은 이해가 됩니다만 그렇게 힘들게 갖은 모욕과 기시를 받으면서 벌어온 돈을 정말 가치있게 사용되여야 할것이며 위에서 말씀주신 기사처럼 정말 조선족만의 상권이 형성되여서 우리는 한국인도 북조선인도 아닌 중국 조선족으로서 자존심, 창조심, 경제권을 가진 민족으로 발전되여야 하지 않겟습니까?
일본에서 사는 우리 조선족 학생, 직장인, 사업가 여러분들--- 3개국어가 유창한미래가 확 트여 잇습니다.자강해서 우리만의 영원한 자부심을 보존하면서 살아갑시다.
지금이 나한테 여명전 암흑이라고 생각하면 못해낼 일이 없습니다.여명은 곧 밝아오고 따뜻한 해살이 당신을 비출겁니다..
열심히 노력한 자는 (사람들이 개변할수 없다는 운명)도 도와줄것이며 기적은 일어납니다.
try your best forever!
항상 행복합시다.
한국것들이 가진것두 없으면서 잘난체하는건 전세계에서 일위지므
아무리 서울이라 해두 화장실들어가무 휴지를 그대로두는거밨으람 냄새나서 화장실가기두 싫더구만
그래도 서울이 어쩌고저쩌고 그냥 콧웃음만나온다는 한국것들을 좋아하게 되잰단데
일본오면 술집이나 나가구 일본할배들으 붙잡아서 비자나 만들어서 일본에 남을생각만하구
한국안나감 조선족들이 굶어죽는가 마리
아무리 서울이라 해두 화장실들어가무 휴지를 그대로두는거밨으람 냄새나서 화장실가기두 싫더구만
그래도 서울이 어쩌고저쩌고 그냥 콧웃음만나온다는 한국것들을 좋아하게 되잰단데
일본오면 술집이나 나가구 일본할배들으 붙잡아서 비자나 만들어서 일본에 남을생각만하구
한국안나감 조선족들이 굶어죽는가 마리
님은 재수좋게 일본나와서 돈을 벌겠지만 대기업이 없고 경제가 락후한 연변사람들 그래도 언어라도 통하고
일자리가 연변보다 찾기가 쉽고 로임이 연변보다 높으니 한국이라도 가서 벌어먹구 살아야 할거아닌가?
불리한 일면만 보지말구 전체를바야지 조선족이 한국나간인구가 35만이라니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한국에서 돈을 벌어들이고 생활하구 있소이다. 님은 이걸 어떻게 생각하는지?
하여튼 중국조선족들은 크게작게 한국덕에 돈을 벌고 생활을 하고있는 사람이많으니 일본보담 한국에 감사한마음만은 가져야합니다.
한국정부에서도 조선족을 특히 쪼구해서 로무수출비자를 계속 발급하그 있으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일본정부에선 조선족을 따로 치급해서 비자를 발급한적은 있는지요?
중국사람들두 마찬가지로 일본에와서 법을 어기고 가짜결혼하여 비자를 취득하고 쟌류쥬고꾸진이라 속이고 일본오고 비자를 위해서 방법과 수단을 가리지 않죠. 그기다 마나도 제대로 지킬줄이나 아는가?
일자리가 연변보다 찾기가 쉽고 로임이 연변보다 높으니 한국이라도 가서 벌어먹구 살아야 할거아닌가?
불리한 일면만 보지말구 전체를바야지 조선족이 한국나간인구가 35만이라니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한국에서 돈을 벌어들이고 생활하구 있소이다. 님은 이걸 어떻게 생각하는지?
하여튼 중국조선족들은 크게작게 한국덕에 돈을 벌고 생활을 하고있는 사람이많으니 일본보담 한국에 감사한마음만은 가져야합니다.
한국정부에서도 조선족을 특히 쪼구해서 로무수출비자를 계속 발급하그 있으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일본정부에선 조선족을 따로 치급해서 비자를 발급한적은 있는지요?
중국사람들두 마찬가지로 일본에와서 법을 어기고 가짜결혼하여 비자를 취득하고 쟌류쥬고꾸진이라 속이고 일본오고 비자를 위해서 방법과 수단을 가리지 않죠. 그기다 마나도 제대로 지킬줄이나 아는가?
왜 일본으 딱 돈벌라 왔다고 생각하는지
우리집에서 내가 젤 못버는데 말이 한국것들이 가진게 없으면서 잘난체 하는건 사실인데 말이
우리집에서 내가 젤 못버는데 말이 한국것들이 가진게 없으면서 잘난체 하는건 사실인데 말이
휴~ 한국늠들은 진짜 치떨리게 노네 ㅉㅉㅉ
그나저나 일본에두 진달래랭면집이 있엇으믄 좋겠슴다 ~
그나저나 일본에두 진달래랭면집이 있엇으믄 좋겠슴다 ~
님은 한국에 나쁜사람만 만났는가 보네요 치까지 떨리면ㅋㅋㅋ
연변건설은 한국에서 벌어들인돈이 70%를 차지한답니다.
연변사람들이 일본에서 벌어서 연변건설에 투입된돈은 이에비하면 발꿈치도 못 미치지요.
님두아마 일본진출이 실패이고 연변에서 일자리 없었다면 한국돈벌이에 나섰을수도 있었겠죠.
연변건설은 한국에서 벌어들인돈이 70%를 차지한답니다.
연변사람들이 일본에서 벌어서 연변건설에 투입된돈은 이에비하면 발꿈치도 못 미치지요.
님두아마 일본진출이 실패이고 연변에서 일자리 없었다면 한국돈벌이에 나섰을수도 있었겠죠.
진달래보다 삼천리가 대세 ㅎㅎ
나는 삼천리께 맛잇던데
나는 삼천리께 맛잇던데
진달래 삼천리 보다 그래두 투띠따싸앞에 있는 홍원이 제일이지......
한번 가보쇼...쬬꼬만 가계인데 사람이 항상만원임다.
진짜 맛있습데다.
한번 가보쇼...쬬꼬만 가계인데 사람이 항상만원임다.
진짜 맛있습데다.
한국인들이 좋고 일본인들이 안좋고가 중요하지 않습니다.2015년 되면 중국이 세상에서 제일 큰 경제권으로 되고 2030년 되면 미국경제 2배를 창조한다는 예측이 나옵니다. 지금 35만명도 넘는 조선족들이 언어가 통하는 한국에 가서 돈을 벌고 잇습니다만 사실 갖은 모욕과 멸시를 받으면 돈을 벌고 있습니다. 이제 3년만 더 있으면 조선족들이 한국에서 버는 돈으로 중국에서 살려면 어림도 없는 현실이 도래될것입니다. 일본에서 사는 조선족들, 한국에서 사는 조선족들 모두 자강해서 더 이상 노예같은 현실에서 벗어나야 할것입니다. 제가 살고 잇는 뉴질랜드에서는 현지인(영국계 후손)들이 세계각국 이민자들에 대한 여론조사에 의하면 일본인 등급이 1위입니다. 우리 조선족들도 제대로된 경제권을 가진 열심히 사는 존경받은 중국조선족으로 부상이 되여야 할것입니다.


제네 한국여자들은 원래얼굴 안보일정도루 분이랑 처발르구 댕기더만 그게 정상인가...
한국남자들 입만 까져가지구 거짓말에 사람 얼레먹는거나 잘하구 나가므 다 사장행세하구...
왁쓰르 발르므 다 매짠가?ㅉㅉ
그잘난 쪼꼬만 나라에서 전번에 가보니 연길보다두 더 작아보이더만은 무슨 동북 농촌이
어찌구저찌구..이래서 한국것덜 정말 싫다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