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일부터 3일, 저명한 표현예술가 조본산이 조본산매체의 동사장 조항옥, 본산매체 부총재 류휘, 철령방향전자집단 총재 리연주 등 일행 7명을 거느리고 연변국제무역청사유한회사 동사장 최정금의 배동하에 연변국제과학기술문화원에서 연변국제무역생태원에 영화기지를 투자건설하고 연변국제무역생태원 민속관광항목을 심층 발굴할데 관한 협의를 진행, 초보적인 의향을 달성했다.
조글로미디어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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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지금까지는 그저 의향이 있다했을 뿐이고(세운다?... 참)... 정말 만들어질지는 더더욱 두고봐야 알일이고...영화붐이나 인재,기초등이 거의 전무하다싶이한 이곳에 먼 영화기지는...의문만 수두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