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돈과 가짜돈의 정면 대비(아래가 가짜돈).
[길신 2011-11-04종합]일전, 석가장의 3명의 퇴직로인은 우정저축은행에서 양로금을 받았는데 같은 번호의 가짜돈이였다. 이 가짜돈들의 정면우측이 똑같은 길이로 찢어져있었다.
《은행에서 받은 양로금이 가짜돈이라니 우리 보고 어떻게 생활하라고?》11월 2일 석가장의 79세 퇴직로동자 려로인은 원통해서 가슴을 치며 기자에게 설명했다.
《난방비를 내려고 은행에 갔는데 은행직원이 1300원 모두 가짜돈이라고 하더군.》이 1300원은 려로인이 10월 14일 우정저축은행에서 받은 양로금인데 그동안 침대밑에 깔아놓았다. 그런데 은행에 난방비를 내려고 갔더니 가짜돈이라며 몰수했다.
려로인이 보여준 몰수증명에는 《13장 100원짜리는 모두 가짜이고 그중〈NW28698953〉번호의 가짜돈이 3장, 〈NW28698946〉번호의 가짜돈이 10장이며 2005년판이다》고 씌여져있었다.
사건 발생후 려로인은 양로금을 받은 우정저축은행을 찾아갔지만 상대방은 가짜돈을 준적이 없다며 잡아뗐다. 2일 경찰의 도움하에 감시카메라에 찍힌 려로인이 돈을 받는 모습을 볼수 있었고 경찰은 은행직원이 돈을 꺼내 위조화페검사기로 확인했다고 증명했다.
가짜돈을 몰수한 은행의 책임자는 13장 가짜돈의 정면 우측 가운데 부위가 1cm 길이로 찢어져았었고 두께는 진짜돈과 비슷했지만 색깔이 더 진했으며 감촉이 부드러워 울퉁불퉁한 느낌이 적었다고 설명했다.
석가장의 또 다른 퇴직로동자 전로인과 온로인은 같은 우정저축은행에서 양로금을 받았는데 역시 가짜돈이였다. 두 로인이 받은 가짜돈은 번호가 달랐지만 찢어진 부위는 똑같았다. 기자는 온로인이 받은 16장 가짜돈중에 려로인이 받은 가짜돈 번호와 같은 《돈》을 발견했다.
전로인이 받은 7장의 가짜돈중에 5장의 번호가 《TB16869826》이고 2장은 《TB16869826》였다. 온로인이 받은 16장 가짜돈의 번호는 모두 《NW28698953》였는데 려로인이 받은 가짜돈의 번호와 같았다.
두 로인은 돈을 받은 우정저축은행을 찾아가 반영했지만 은행측은 《돈은 그 자리에서 확인해야지 일단 나가면 책임지지 않는다》고 했다.
[길신 2011-11-04종합]일전, 석가장의 3명의 퇴직로인은 우정저축은행에서 양로금을 받았는데 같은 번호의 가짜돈이였다. 이 가짜돈들의 정면우측이 똑같은 길이로 찢어져있었다.
《은행에서 받은 양로금이 가짜돈이라니 우리 보고 어떻게 생활하라고?》11월 2일 석가장의 79세 퇴직로동자 려로인은 원통해서 가슴을 치며 기자에게 설명했다.
《난방비를 내려고 은행에 갔는데 은행직원이 1300원 모두 가짜돈이라고 하더군.》이 1300원은 려로인이 10월 14일 우정저축은행에서 받은 양로금인데 그동안 침대밑에 깔아놓았다. 그런데 은행에 난방비를 내려고 갔더니 가짜돈이라며 몰수했다.
려로인이 보여준 몰수증명에는 《13장 100원짜리는 모두 가짜이고 그중〈NW28698953〉번호의 가짜돈이 3장, 〈NW28698946〉번호의 가짜돈이 10장이며 2005년판이다》고 씌여져있었다.
사건 발생후 려로인은 양로금을 받은 우정저축은행을 찾아갔지만 상대방은 가짜돈을 준적이 없다며 잡아뗐다. 2일 경찰의 도움하에 감시카메라에 찍힌 려로인이 돈을 받는 모습을 볼수 있었고 경찰은 은행직원이 돈을 꺼내 위조화페검사기로 확인했다고 증명했다.
가짜돈을 몰수한 은행의 책임자는 13장 가짜돈의 정면 우측 가운데 부위가 1cm 길이로 찢어져았었고 두께는 진짜돈과 비슷했지만 색깔이 더 진했으며 감촉이 부드러워 울퉁불퉁한 느낌이 적었다고 설명했다.
석가장의 또 다른 퇴직로동자 전로인과 온로인은 같은 우정저축은행에서 양로금을 받았는데 역시 가짜돈이였다. 두 로인이 받은 가짜돈은 번호가 달랐지만 찢어진 부위는 똑같았다. 기자는 온로인이 받은 16장 가짜돈중에 려로인이 받은 가짜돈 번호와 같은 《돈》을 발견했다.
전로인이 받은 7장의 가짜돈중에 5장의 번호가 《TB16869826》이고 2장은 《TB16869826》였다. 온로인이 받은 16장 가짜돈의 번호는 모두 《NW28698953》였는데 려로인이 받은 가짜돈의 번호와 같았다.
두 로인은 돈을 받은 우정저축은행을 찾아가 반영했지만 은행측은 《돈은 그 자리에서 확인해야지 일단 나가면 책임지지 않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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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공산당이 쎄기는 쎄단데
중국사회에 미국처럼 총기소재가 허락되엿더라면 .. 하루에 사건이 얼마씩 터질까 ? 은행에서 저러니 정말 총질칼질 하구 싶다는
중국사회에서 힘없는 노인들은 어찌해야 살수 있나요?....속상..
헐~가짜돈 감별기 하나 사야겠씸다 이거 어디 은행도 못믿을 드러운 세상임다 ㅠ.ㅠ
완전 우정저축은행에서도 가짜돈으로 자기들의 고객을 사기치다니 한족들이 대단하다.
연변에서는 유효기간이 이미다 지난 약도 환자들에게 파는현상이 있으니
인간아닌 돈귀신이 적지않게 있네 그려 --!
인간아닌 돈귀신이 적지않게 있네 그려 --!
우정저축소에서 가짜돈을 받은게 분명하구만,자기네 실수로 인한책임을 지지 않기위해서 그렇게 허망한 수작을 하는구만.
그 로인네들이 가짜돈이라고 어떻게 분갈하는가,거기다< 당장에서 확인못하면 책임을 안진다고> 말도 안되네.
은행이 진짜로 소질이 차하구만.그런것도 시비도리가 있다고 말할수 잇는가.
그런말 믿고 계속 조사하지 않는다면 우리 나라 사법기관 소질도 은행과 마찬가지로 차하다고 생각할수 밖에 없네.
이러한 문제가 생기면 은행측에서 적극적으로 사법기관과 협력해서 가짜돈 래원 조사를 해야하는것이 은행법으로 봐도 응당하지 않은가.
그 로인네들이 가짜돈이라고 어떻게 분갈하는가,거기다< 당장에서 확인못하면 책임을 안진다고> 말도 안되네.
은행이 진짜로 소질이 차하구만.그런것도 시비도리가 있다고 말할수 잇는가.
그런말 믿고 계속 조사하지 않는다면 우리 나라 사법기관 소질도 은행과 마찬가지로 차하다고 생각할수 밖에 없네.
이러한 문제가 생기면 은행측에서 적극적으로 사법기관과 협력해서 가짜돈 래원 조사를 해야하는것이 은행법으로 봐도 응당하지 않은가.
다 죽여
세상에~
검사기로 해서 줫다는데 가짜돈이면 ........?
검사기도 가짜인가 ?
검사기도 가짜인가 ?
그럼 은행입구에 돈감별기 설치하던가 어디 늙어서 똑같은일 당해라
가짜로 가짜를 구별못하짐,,ㅋㅋㅋ
중국이 발달 하다못해 은행두 발달햇구나
중국에 진짜라는게 있는가?
정말 한심하지...ㅉㅉㅉ
돈두 어찌나 똥쓰깨보다두 누른하구 더러운지...그걸 감별하는 감별기도 재간이짐.
정말 한심하지...ㅉㅉㅉ
돈두 어찌나 똥쓰깨보다두 누른하구 더러운지...그걸 감별하는 감별기도 재간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