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부르하통하 량안 보호란간 탈바꿈

쉼터뉴스 · #1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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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 2011-11-07 09:10:18 · 조회 1499
[연변인터넷방송 2011-11-04 원홍범 기자 ]좀도적들의 표적이 돼 왔던 연길시 부르하통하 량안 보호란간이 탈바꿈하고있습니다.

지난해 12월 1일 저녁 9시경, 연길시공안국 진학파출소 110지휘중심에 신원불명의 남자들이 빈하로에서 보호란간을 사사로이 뜯어낸다는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을 본 남자들은 황급히 도망쳤지만 3시간 남짓한 추격 끝에 경찰에 잡혔습니다. 보호란간을 뜯어 팔아먹으려던 절도범들이였습니다.

좀도적들 때문에 보호란간이 제구실을 못하고 몸살을 앓는것은 물론 소중한 국가재산이 파괴되고있습니다.

지난 2009년부터 올해 3월까지 부르하통하 량안에서 도적 맞힌 보호란간만 250여개, 돈으로 계산하면 3만원을 웃돕니다. 연길시하천관리처 수정어정감찰과 과장 새옥경입니다.

《보호란간이 쇠사슬로 됐기에 불법분자들이 인적이 드물거나 깊은 밤이면 란간을 뜯어가는 현상이 종종 발생했습니다. 대리석 돌기둥으로 교체하면서 이런 현상들이 사라질거라 믿습니다.》

새로 교체된 대리석 기둥은 안전보장 효과는 물론 미관효과도 있어 시민들이 반향이 좋습습니다. 시민 장선생입니다.

《보호란간이 잃어져 안전우환이 존재했습니다. 새로 바꾼 란간은 하천 량안 인행도로와 조화를 이루고 있고 더 이상 도적 맞칠 념려가 없어 안심됩니다.》

지금까지 연동교 동쪽켠 부르하통하남쪽 300메터 구간과 북쪽 1500메터 구간 보호란간이 대리석 기둥으로 바뀌였습니다.
IMG_139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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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일항사 · 2011-11-07 14:27:51
자들이 휘파람불메 싼룬처를 몰고 댕기다 하수도 떠깨를 보믄 차를 세워가지고는 뚝떼서 싼룬처에 올려놓코 또 휘파람부메 간단데.
독수리의매력 · 2011-11-07 18:28:31
간부들은 전화 한통으로 국가재산과돈이 마구 구불어 들어오는것을본 좀도적들은 저런것이라도 도둑질해서 팔아야겠다는 생각이겠지.
하여간 뗴늠들은 다르단데.
애송이 · 2011-11-07 21:34:36
우리층집에 복도에 잇는 수도관즈 다 빼가구
대문이랑 그래서 다 박살났겟지
xhl77 · 2011-11-07 23:15:09
농촌에 농민들이 닭알 하나 받아먹을려고 병아리로부터 애타게 키운 닭을 하루밤새에 도적질해가는 놈들!
뒤통수에 쇠못을 톡-톡 박아놓고 싶을 정도로 베기싫지만,,,
생각해보면,,,
그런걸 해서래도 돈벌고 살아가겠다는 이 사회가 만들어놓은 ㅂ ㅕㅇ신이 아닌가

거기에 경찰이고 머고 믿을게 없는 정부,,,

이게 더 한심하지,,,ㅉㅉㅉ
법보다도 주먹이 더 가까운 사실,,,
이런거 정부놈들이 몰라서 그러는것도 아니지,,,도시에 둥지틀고 앉아서 국민들이 세금을 제돈처럼 쓰면서 고급차에 흔들먼들 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으니,,,
일본보라,,, 마찌에 그래도 종종 순라하는 경찰차 보이재,,,그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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