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3일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70인'에 따르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위, 러시아의 블라디미르 푸틴 총리가 2위를, 중국 호금도주석이 3위를 차지했다.
포브스는 “미국은 여전히 강력한 경제 대국으로 군사력 면에서 대적할 자가 없다”며 “비록 높은 실업률과 경제적 쇠퇴의 문제로 오바마 대통령의 국내 지지율이 떨어졌지만, 알카에다 지도자 오사마 빈 라덴, 리비아 독재자 무아마르 카다피 사살에 큰 영향력을 행사하면서 영향력이 상승했다”고 평했다.
후진타오의 뒤를 이어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공동 설립자, 압둘라 빈 압둘아지즈 사우디아라비아 국왕, 교황 베네딕트 16세 , 벤 버냉키 미국 연장준비제도이사회 의장, 마크 주커버그 페이스북 창립자, 데이비드 캐머론 영국 총리가 10위권에 들었다.
우리 민족으로는 조선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37위를, 반기문 UN 사무총장이 38위를 차지했다.
포브스는 “미국은 여전히 강력한 경제 대국으로 군사력 면에서 대적할 자가 없다”며 “비록 높은 실업률과 경제적 쇠퇴의 문제로 오바마 대통령의 국내 지지율이 떨어졌지만, 알카에다 지도자 오사마 빈 라덴, 리비아 독재자 무아마르 카다피 사살에 큰 영향력을 행사하면서 영향력이 상승했다”고 평했다.
후진타오의 뒤를 이어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공동 설립자, 압둘라 빈 압둘아지즈 사우디아라비아 국왕, 교황 베네딕트 16세 , 벤 버냉키 미국 연장준비제도이사회 의장, 마크 주커버그 페이스북 창립자, 데이비드 캐머론 영국 총리가 10위권에 들었다.
우리 민족으로는 조선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37위를, 반기문 UN 사무총장이 38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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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불만이면 김정일 일가를 한족으로 만들어 버리던지~
우리민족 맞지 그럼 머꼬!
나두 저 5위까지들엇으면 .ㅋ ㅋㅋ
김정일이 무슨 김씨인지...
金の金
fuck! 김정일이믄 김정일이지 무슨 국방위원장까지 갖다 붙혀놓으메...fuck!

참 이상하네....중국 조선족들이 김정일 밑.?
우리 민족으로는 조선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37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