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섬유와 지방없는 가짜돼지귀 시장에 나타나

쉼터뉴스 · #12017

← 쉼터뉴스

정보 · 2011-11-04 15:39:28 · 조회 1424
[길신 2011-11-03 종합]일전, 가짜돼지귀가 호남성 상담(湘潭)시에서 발견됐다.

상담시민 황씨는 지난 10월 하순 시장에서 돼지귀를 샀는데 집에 와서 먹어보니 고기맛이 안나고 이상하여 먹지 않았다고 한다. 돼지귀를 담은 주머니를 여는 순간 화학비료와 비슷한 냄새가 코를 찔렀다. 황씨는 돼지귀를 찢어보이며 《고무와 플라스틱으로 만든것 같다》고 의심했다.

10월 30일, 황씨는 이 돼지귀를 상담시축산품안전검사센터에 의뢰해 검사를 받았다. 검측일군은 돼지귀를 자세히 보더니 《정상적인 돼지고기의 섬유조직이 없고 지방알갱이도 없다. 정상적인 돼지귀는 이렇게 찢어지지도 않고 연골과 피하조직이 있다》고 설명했다. 검측일군이 돼지귀를 불에 굽자 석고와 소다 냄새가 났다.

《이것은 인공돼지귀입니다. 조직무늬도 이상하거니와 피하혈관조직도 없습니다. 귀의 돼지털도 진짜인것 같지만 사실상 이것도 인공물질입니다.》

11월 1일 새벽 2시, 황씨는 자기에게 가짜 돼지귀를 판매한 장사군이 시장에 나타났다는 단서를 공상부문에 제보했다. 집행인원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바닥에서 돼지귀, 돼지고기, 돼지족발, 돼지껍데기 등을 발견하고 일부를 가져다 검측을 진행했다.

목전, 당지 공상부문은 가짜돼지귀 사건을 조사하기 시작했으며 시장에 대한 관리력도를 강화할것이라고 밝혔다.
91342938.jpg

※ 일부 첨부(권한으로 읽지 못한 파일 등)는 미이전일 수 있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서쪽하늘 · 2011-11-04 17:17:38
빨리잡아서 총살해야되지!!!!

한심하군---먹는거 가지고!!!!
리이도 · 2011-11-04 23:59:38
참 한족사람들은 한심하다
먹는 음식을 가지고 !!!!
일본에 술집에 일하는 한족여자들보면
얼굴에 분만 잔뜩 처발르고
머리도 잘 안 씼고 찐득찐득해가지고 참
미용실에오면 매너도 없고
한족덜은 왜 저렇게 살가 ???
독수리의매력 · 2011-11-05 16:43:03
공상부문은 가짜돼지귀 사건을 조사하기 시작했으며 시장에 대한 관리력도를 강화할것이라고 밝혔다

한족아들이 맨날 드러운주둥이로만 관리를 강화하니까 이렇지므 불상사가 터지믄 결심하나만은 대단하지므
도레미... · 2011-11-06 13:46:14
초우! fuck! 아멘!
기린같은사자 · 2011-11-06 22:34:49
파는 놈에 귀르 베버려~
장백호 · 2011-11-07 09:39:20
가짜 돼지귀로 팔면 값이 더 갈거 같은데 말이

쉼터뉴스 · 리스트 (3,486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섹스몽유병 조심정보2011-11-15 17:0529612
중국국제항공, 기내 무선인터넷서비스 실시정보2011-11-15 17:0410480
아이들 하루에 도대체 얼마나 힘들가정보2011-11-14 23:35157712
호금도주석, 인민폐 평가절상 미국문제 해결 못해정보2011-11-14 23:3411041
"여기 오신 분들 다 한국에 보내드릴겁니다."정보2011-11-14 23:3214792
연변주경유 부분적렬차시간 11월 25일부터 조절정보2011-11-14 23:309153
연길-왕청고속도로정보2011-11-10 16:52242912
올해 우리 나라 가장 많이 발전한 도시는정보2011-11-10 16:5024903
재한 조선족 취업 전환기 맞이.. 서비스업 인력난정보2011-11-10 16:4915561
차이나유니콤과 차이나텔레콤 독점의혹에 휩싸여정보2011-11-10 16:4811142
조선족타운 구로에 꽃핀 ‘진달래냉면집’정보2011-11-09 16:22256412
백청강, 조선족 그룹 아리랑과 '훈훈한 만남'정보2011-11-09 16:2030438
전 연변주당서기 전학인 기률검사위 조사받는중정보2011-11-09 16:2013472
베이징, 출퇴근 시간이면 수 천 대 택시 ‘휴업’정보2011-11-09 16:1813711
OKTA조선족송년회소식입니다.(12월3일)정보2011-11-08 22:2519310
원자바오 "집값 안정화 될 때까지 계속 조인다"정보2011-11-08 13:2116534
'아이폰4S' 11일 홍콩 정식 출시, 中 12월 출시 예정정보2011-11-08 13:2011141
조본산 연변에 영화기지 세운다정보2011-11-08 13:1719911
멀쩡한 신생아를 죽었다며 쓰레기통 버린 병원정보2011-11-08 13:1614394
은행서 가짜돈으로 퇴직로인에게 양로금 발급정보2011-11-07 10:31199614
연길부르하통하 량안 보호란간 탈바꿈정보2011-11-07 09:1014994
애플, 특허 침해로 獨서 판매금지정보2011-11-07 09:099120
중국인, 작년 美서 주택 2만3천채 구입정보2011-11-07 09:0811932
연변 온라인으로 전기료금 낸다정보2011-11-04 15:4314222
세계서 영향력 있는 인물 1위는?정보2011-11-04 15:4021307
▶ 고기섬유와 지방없는 가짜돼지귀 시장에 나타나정보2011-11-04 15:3914246
조선족 학령전 1년, 고중단계 학비 면제정보2011-11-04 15:3816064
카카오톡 vs. 라인…일본시장 경쟁 불붙었다정보2011-11-02 14:00198110
영국과학자들 인조피(人造血)개발 2년내 임상실험정보2011-11-01 17:2513955
中 "신주8호"우주비행선 발사 성공정보2011-11-01 17:249322
← 이전67 / 117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