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10일부터 12일까지 연길시에서 펼쳐졌던 2011중국조선족추석절축제의 한장면 (사진 김성걸)
연길《중국조선족추석절》중국《가장 매력있는 축제도시상》수여 받아
[길신 2011-10-31 종합]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국가민족사무위원회, 국가관광국의 공동주최로 북경에서 소집된 제2기 중국민족축제고봉회의 및 2011 민족축제상 회의에서 길림성민족사무위원회와 길림성관광국이 주최하고 연길시정부에서 개최한 《중국조선족추석절》 축제가 특색이 선명하고 조선족의 민속을 충분히 전시했다는 평가를 받아 연길시가 가장 매력있는 축제도시상(最具魅力节庆城市奖)을 수여받았다.
민족축제상은 국제축제협회의 권위평가체계인데 민족축제전문가들이 축제의 민족성, 국제성, 창신성을 중요한 지수로 전국축제활동들을 평의,선발하고있다. 수상한 축제는 높은 공신력과 중화민족축제의 가장 대표성을 띤 영예의 인정이기도 하다.
《중국조선족추석절》축제는 올해 9월10일부터 12일까지 연길시에서 펼쳐 졌는데 연길시의 독특한 조선족민속문화를 충분히 전시하였으며 연길의 독특한 조선족민속축제 문화브랜드를 창출하였고 세인들앞에 연길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민족특색이 다분한 인문풍토인정을 보여 주었다.
평의회에서는 2011년 《중국조선족추석절》활동은 풍부한 민속특색활동을 통하여 조선족의 독특한 민속풍토인정을 보여주었으며 중국조선족전통문화를 계승발양하는 대표성적인 축제활동이라고 인정했다.
연길시에서는 《중국조선족추석절》축제를 향후 민족특색이 농후한 민족축제활동으로 적극 개최하여 국내 유명한 민족축제들인 발수절(泼水节)、홰불절(火把节) 등 소수민족축제활동처럼 키운다는 방침이다.
연길《중국조선족추석절》중국《가장 매력있는 축제도시상》수여 받아
[길신 2011-10-31 종합]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국가민족사무위원회, 국가관광국의 공동주최로 북경에서 소집된 제2기 중국민족축제고봉회의 및 2011 민족축제상 회의에서 길림성민족사무위원회와 길림성관광국이 주최하고 연길시정부에서 개최한 《중국조선족추석절》 축제가 특색이 선명하고 조선족의 민속을 충분히 전시했다는 평가를 받아 연길시가 가장 매력있는 축제도시상(最具魅力节庆城市奖)을 수여받았다.
민족축제상은 국제축제협회의 권위평가체계인데 민족축제전문가들이 축제의 민족성, 국제성, 창신성을 중요한 지수로 전국축제활동들을 평의,선발하고있다. 수상한 축제는 높은 공신력과 중화민족축제의 가장 대표성을 띤 영예의 인정이기도 하다.
《중국조선족추석절》축제는 올해 9월10일부터 12일까지 연길시에서 펼쳐 졌는데 연길시의 독특한 조선족민속문화를 충분히 전시하였으며 연길의 독특한 조선족민속축제 문화브랜드를 창출하였고 세인들앞에 연길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민족특색이 다분한 인문풍토인정을 보여 주었다.
평의회에서는 2011년 《중국조선족추석절》활동은 풍부한 민속특색활동을 통하여 조선족의 독특한 민속풍토인정을 보여주었으며 중국조선족전통문화를 계승발양하는 대표성적인 축제활동이라고 인정했다.
연길시에서는 《중국조선족추석절》축제를 향후 민족특색이 농후한 민족축제활동으로 적극 개최하여 국내 유명한 민족축제들인 발수절(泼水节)、홰불절(火把节) 등 소수민족축제활동처럼 키운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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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연변은 아무것도 없으니,,,좀 이런 민속적인 특점 더욱 잘 살려서 춤추고 노래하는 놀기 좋아하는 렬근성을 다른 방면에 살려서 관광자원 개발하면 되겠구마. 거기에 여러가지 관광상품 개발해서 팔고,,, 사람밬에 없으니 뇌골 짜서 이런 돈벌 궁리를 하면,,,
ㅎㅎ
추석보다 9.3하고 로인절,단오가 더 연변을 반영하는데.추석은 그냥 산소에 갈뿐인걸가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