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향관 리숙씨 조선족 첫 중화금주상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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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 2011-10-31 16:24:39 · 조회 1332
청향관 리숙씨 빼여난 료리솜씨 전국에서 히트쳐

[연변인터넷방송 2011-10-31] 청향관 리숙씨 조선족 첫 중화금주상 획득

청향관 리숙총경리가 10월 19일, 제21회 중국료리사절 및 제1회 전지·범아 국제미식절 일환으로 소집된 중화금주상(金厨奖)시상식에서 료리기술혁신부문의 중화금주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이는 길림성에서 추천된 6명 료리사중 유일한 녀성 수상자이며 조선족가운데 첫 사람으로 꼽힌다.

이어 소집된 제4회 전국중국료리기능혁신대회 총결승전에서 리숙총경리는 장백산진오곡닭(长白山珍五谷鸡)과 장백산진기름개구리죽(长白山珍雪蛤羮)으로 심사위원들로부터 영양, 색상, 균형이 조화롭고 코팅이 우수하며 전시가 화려하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기능혁신능수상을 수상했다.

자연, 전통, 건강식만이 미래 음식의 화두라는 취지하에 선보인 장백산진오곡닭은 토종닭에 인삼, 구기자, 천마 등 장백산의 진귀한 약재와 녹두, 옥수수, 쌀눈쌀 등 5가지 곡식을 넣어 기력을 강화할뿐만아니라 영양이 풍부하고 균형적이며 조선족의 전통음식의 특점을 살렸다. 또 장백산진기름개구리죽은 기름개구리기름에 잣, 꿀, 달맞이꽃, 검정깨 그리고 연변특산인 사과배를 배합해 기를 보충하고 기침을 멎게 하며 피를 맑게 하는 효능을 갖고있는데다 직접 뜯은 오미자로 탐스럽고 천연적이며 빨간 색을 띠면서 심사위원들은 먹기가 아까울 정도로 이쁜 음식이라고 치하했다. 리숙총경리가 조선족전통음식 나아가 조선족과 연변을 홍보하고 연변녀성들의 뛰여난 음식솜씨도 한껏 선보였던것이다.

리숙총경리는 연변대학 의학원 제1기 영양학 과정을 마치고 국가고급영양사자격증까지 딴 우리 주의 굴지의 영양학전문가이며 주영양학회 부회장,주민속학회 부회장 직을 맡고 사회활동에서 열성을 내고있는 시대적녀성이기도 하다. 그는 청향관을 철저한 봉사와 고객건강만을 챙기는 고품격 장수기업으로 키우는것이 자신의 소망이라고 말한다. 고객의 건강을 우선시한 정열과 정직한 맛을 위한 휴머니즘경영의 도전과 탐구로 그녀의 꿈이 실현되기를 기대하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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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xhl77 · 2011-10-31 20:36:04
오우,,,굿!
이런 연구하는 분들이 더욱더 많아서 이끌어가야야 하는데,,,
엔지니어 · 2011-11-01 12:44:59
뒤에 둘러선 늠들 몰골들 봐봐~
일항사 · 2011-11-02 14:18:51
축하드림니다.

구기자가 들어간 长白山珍五谷鸡를 먹고 싶슴니다.

중앙에서 지금
장백산으 원시림 싹 들이까고 비행장 짓고
몇십억 투자해서 6성급호텔이랑 스키장이랑 휴양센터랑 짓고 있습니다.
장백산의 유명한 원시풍경 약재랑 몇년후면 심히 훼손되지않을까 걱정됩니다.
xhl77 · 2011-11-05 21:31:33
내 뱅기에서 내려다 보니,,,연변의 산들과 농촌이 머 폭탄구뎅이 신세입데,,,곳곳에 뻘건 대지 보이고,,ㅠ

잘 되겠네,,,지구가 점점 더워나고 기후가 이상해지는 이때 대구 파괴→건설→파괴 하는 악성순환,,,

잘 될게 있소,,,ㅉㅉㅉ

여기에 외국 나와서 좀 잘 되였다고 머리 잔뜩 쳐든 분들,,,!
당신들 일가친척들의 살고 있는 고향의 미래가 근심되거든,,,좀 고향건설에 관심 더 높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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