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히터 규모 7.2의 강진이 터키 동남부를 강타한지 하루가 지난 23일(현지시간) 수색과 구조작업이 시작됐다.
그러나, 도시가 사실상 붕괴된 반시 일대는 통신과 전기가 끊기고 거리는 아수라장이 되는 등 공황상태에 빠져 있다.
지금까지 확인된 사망자는 에르지쉬 군에서 117명, 반 시에서 100명 등 2백명을 넘었다.
부상자만 1천 여명이 넘고 건물에 매몰된 것으로 추정되는 행방불명자도 수백명에 이르는 것으로 보여 사망자는 훨씬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터키 당국은 사망자가 500에서 1,000여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살아남은 주민들은 임시 텐트촌에 대피해 있으며 대부분 학교가 임시 휴교에 들어갔다.
통신과 전기가 끊긴데다 추위까지 겹치면서 군경과 구조대의 생존자 수색작업은 최악의 조건속에서 진행되구 있다
특히, 지진의 파장이 접경인 이란 북서부 지역에서도 느껴질 정도로 강력해 일대 주민들이 여전히 공포에 떨고 있다.
미국과 러시아 독일, 이스라엘 등 각국이 구조작업과 구호물자 지원 의사를 밝혔지만 터키 정부는 일단 자체적으로 사태를 수습하겠다며 사양하고 있다.
터키는 지난 1999년에도 이번 동남부 지진보다 강한 리히터 규모 7.6의 강진이 인구밀집 지역인 북서부를 강타해 2만여 명이 사망하기도 했다.
네이버 에서
그러나, 도시가 사실상 붕괴된 반시 일대는 통신과 전기가 끊기고 거리는 아수라장이 되는 등 공황상태에 빠져 있다.
지금까지 확인된 사망자는 에르지쉬 군에서 117명, 반 시에서 100명 등 2백명을 넘었다.
부상자만 1천 여명이 넘고 건물에 매몰된 것으로 추정되는 행방불명자도 수백명에 이르는 것으로 보여 사망자는 훨씬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터키 당국은 사망자가 500에서 1,000여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살아남은 주민들은 임시 텐트촌에 대피해 있으며 대부분 학교가 임시 휴교에 들어갔다.
통신과 전기가 끊긴데다 추위까지 겹치면서 군경과 구조대의 생존자 수색작업은 최악의 조건속에서 진행되구 있다
특히, 지진의 파장이 접경인 이란 북서부 지역에서도 느껴질 정도로 강력해 일대 주민들이 여전히 공포에 떨고 있다.
미국과 러시아 독일, 이스라엘 등 각국이 구조작업과 구호물자 지원 의사를 밝혔지만 터키 정부는 일단 자체적으로 사태를 수습하겠다며 사양하고 있다.
터키는 지난 1999년에도 이번 동남부 지진보다 강한 리히터 규모 7.6의 강진이 인구밀집 지역인 북서부를 강타해 2만여 명이 사망하기도 했다.
네이버 에서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
震度の階級:地震と加速度の目安 階級 説明 相当加速度
震度0 人体には感じない。地震計に記録される程度。 0~0.8ガル
震度1 静止している人や、特に注意深い人のみが感じる。 0.8~2.5ガル
震度2 大勢の人が感じる程度、戸障子がわずかに動く。 2.5~8.0ガル
震度3 家屋が揺れ電灯等の吊下げものは相当揺れる。 8.0~25ガル
震度4 家屋の揺れは相当激しく花瓶などは倒れ多くの人は戸外に飛び出す。 25~80ガル
震度5 壁に亀裂が走り、煙突/石垣等が破損する程度。
多くの人が強い恐怖を感じ、行動の支障を感じる。
棚においてある物、食器、本、TVが落ちたり、家具が倒れたりする。
耐震性の低い家屋は壁、柱に破損を生ずる。
中程度の地震:普通は震度5でも80~100ガルが多い 80~250ガル
震度6 家屋の倒壊は30%以下で多くの人は立っていることができない。
固定していない重い家具が殆ど移動、転倒する。
耐震性の低い家屋は倒壊する。
極めて大きい地震(300~400ガル)の表現が該当
関東大震災:震度6 300~400ガル 250~400ガル
震度7 家屋の倒壊は30%以上で山崩れ/地割れ/断層を生ずる。
耐震性の高い建物でも傾いたり、大きな破壊を受ける。
自分の意思では行動できないほど揺れる。
阪神淡路大震災:震度7 600~800ガル 400ガル以上
地震の大きさを表す単位には、
震度、マグニチュード(M)、ガル(gal)、カイン(kine)、の4つの単位がよく用いられる。同じ地震でもそれぞれの単位で表せますが、表している内容が違います。この4つの中で震度、ガル、カインは観測しているその地点での地震の揺れ方(地震動)の大きさを表し、一方、マグニチュードは地震そのものの規模(震源に置ける地震エネルギー)を表す
1.<震度>
地震の時に、観測地点での揺れの強さを示す値。
2.<マグニチュード>
地震そのものの大きさを表わす尺度。Mという記号で表わす。Mが1増加すると地震波エネルギーは約32倍になる。
マグニチュードは震度のように直接観測できないので、各地の揺れの大きさなどから推定される。
1から3までを微小地震、3から5までを小地震、M5~7を中地震、M7以上は大地震、M8以上は巨大地震、というように分類している。
3.<ガル(gal)>
加速度の単位で、人間や建物にかかる瞬間的な力の事。
4.<カイン(kain)>
地震動の最大速度で一秒間にどれだけ変位するかを表す単位で、1カインは、1カイン=1cm毎秒(1kine=1cm/sec)としてる。
<<マグニチュードと震度の関係>>
マグニチュードと震度の関係は、電球の明るさ(ワット数)と机の上の明るさとの関係に似ている。同じ電球からの光でも、机が部屋のどこにあるかによって机の上の明るさが異なるように、1つの地震でも、地震が発生した場所(震源域)からの距離や方向によって震度が異なる。例えば、1995年の兵庫県南部地震(M7.2)の場合、震源域近くのいわゆる「震災の帯」では震度7となったが、神戸海洋気象台や洲本測候所では震度6、京都、彦根、豊岡では震度5となり、震源域から離れるにしたがって震度は小さくなった。震源域から遠く離れた東京では、さらに震度は小さくなり、震度1であった。
また、電球や机の位置が変わらない場合でも、電球の明るさ(ワット数)によって机の上の明るさが異なるように、同じ場所で発生した地震でもその規模(マグニチュード)によって、震度が異なる。
一般に、マグニチュードが大きいほど、かつ、地震の発生場所(震源域)に近いほど、震度は大きくなる。しかし、マグニチュードが大きくても震源域から離れていれば震度は小さい。なお、震度は、地震が発生した深さ、断層のずれ方、地震波の伝わり方、地盤の状況などにも関係するので、震源域から離れるにしたがって一様に減衰するものではない。
몇달전에 쉼터 어느 게시판에서 震度0 ~ 震度12까지 본적 있는데 그 게시물을 찾을수가 없네요.
震度8 이상은 물론 震度12라는건 있을수 없는 일이지만 리론상으로 분석만 한건데요. 인상깊었던건 진도 12는 땅위의 모든 건물이 무너지구 멸망이라구 씌여져 있었던거 같아요
震度0 人体には感じない。地震計に記録される程度。 0~0.8ガル
震度1 静止している人や、特に注意深い人のみが感じる。 0.8~2.5ガル
震度2 大勢の人が感じる程度、戸障子がわずかに動く。 2.5~8.0ガル
震度3 家屋が揺れ電灯等の吊下げものは相当揺れる。 8.0~25ガル
震度4 家屋の揺れは相当激しく花瓶などは倒れ多くの人は戸外に飛び出す。 25~80ガル
震度5 壁に亀裂が走り、煙突/石垣等が破損する程度。
多くの人が強い恐怖を感じ、行動の支障を感じる。
棚においてある物、食器、本、TVが落ちたり、家具が倒れたりする。
耐震性の低い家屋は壁、柱に破損を生ずる。
中程度の地震:普通は震度5でも80~100ガルが多い 80~250ガル
震度6 家屋の倒壊は30%以下で多くの人は立っていることができない。
固定していない重い家具が殆ど移動、転倒する。
耐震性の低い家屋は倒壊する。
極めて大きい地震(300~400ガル)の表現が該当
関東大震災:震度6 300~400ガル 250~400ガル
震度7 家屋の倒壊は30%以上で山崩れ/地割れ/断層を生ずる。
耐震性の高い建物でも傾いたり、大きな破壊を受ける。
自分の意思では行動できないほど揺れる。
阪神淡路大震災:震度7 600~800ガル 400ガル以上
地震の大きさを表す単位には、
震度、マグニチュード(M)、ガル(gal)、カイン(kine)、の4つの単位がよく用いられる。同じ地震でもそれぞれの単位で表せますが、表している内容が違います。この4つの中で震度、ガル、カインは観測しているその地点での地震の揺れ方(地震動)の大きさを表し、一方、マグニチュードは地震そのものの規模(震源に置ける地震エネルギー)を表す
1.<震度>
地震の時に、観測地点での揺れの強さを示す値。
2.<マグニチュード>
地震そのものの大きさを表わす尺度。Mという記号で表わす。Mが1増加すると地震波エネルギーは約32倍になる。
マグニチュードは震度のように直接観測できないので、各地の揺れの大きさなどから推定される。
1から3までを微小地震、3から5までを小地震、M5~7を中地震、M7以上は大地震、M8以上は巨大地震、というように分類している。
3.<ガル(gal)>
加速度の単位で、人間や建物にかかる瞬間的な力の事。
4.<カイン(kain)>
地震動の最大速度で一秒間にどれだけ変位するかを表す単位で、1カインは、1カイン=1cm毎秒(1kine=1cm/sec)としてる。
<<マグニチュードと震度の関係>>
マグニチュードと震度の関係は、電球の明るさ(ワット数)と机の上の明るさとの関係に似ている。同じ電球からの光でも、机が部屋のどこにあるかによって机の上の明るさが異なるように、1つの地震でも、地震が発生した場所(震源域)からの距離や方向によって震度が異なる。例えば、1995年の兵庫県南部地震(M7.2)の場合、震源域近くのいわゆる「震災の帯」では震度7となったが、神戸海洋気象台や洲本測候所では震度6、京都、彦根、豊岡では震度5となり、震源域から離れるにしたがって震度は小さくなった。震源域から遠く離れた東京では、さらに震度は小さくなり、震度1であった。
また、電球や机の位置が変わらない場合でも、電球の明るさ(ワット数)によって机の上の明るさが異なるように、同じ場所で発生した地震でもその規模(マグニチュード)によって、震度が異なる。
一般に、マグニチュードが大きいほど、かつ、地震の発生場所(震源域)に近いほど、震度は大きくなる。しかし、マグニチュードが大きくても震源域から離れていれば震度は小さい。なお、震度は、地震が発生した深さ、断層のずれ方、地震波の伝わり方、地盤の状況などにも関係するので、震源域から離れるにしたがって一様に減衰するものではない。
몇달전에 쉼터 어느 게시판에서 震度0 ~ 震度12까지 본적 있는데 그 게시물을 찾을수가 없네요.
震度8 이상은 물론 震度12라는건 있을수 없는 일이지만 리론상으로 분석만 한건데요. 인상깊었던건 진도 12는 땅위의 모든 건물이 무너지구 멸망이라구 씌여져 있었던거 같아요
--지진대피요령 --
<지진이 오기 전에>
지진과 같은 천재지변은 철저한 사전 준비로 큰 피해를 막을 수 있다. 우선, 지진 발생 시 위험을 일으킬 수 있는 집안의 가구 등은 정리해 둔다. 특히, 천장이나 높은 곳의 떨어질 수 있는 물건을 치우고, 머리맡에는 깨지기 쉽거나 무거운 물품을 두지 않는다. 지진 발생 시 위험한 위치(유리창 주변, 책장이나 넘어지기 쉬운 가구 주변)를 확인하고, 실내의 단단한 탁자 아래, 내력벽 사이 작은 공간 등 안전한 위치를 파악해 둔다.
전열기와 가스기구 등은 단단히 고정한다. 전기배선, 가스 등은 제때 점검해 불안전한 부분은 미리 수리하고 가스·전기·수도를 차단하는 방법도 숙지해두면 비상 시 활용할 수 있다. 주택의 기초와 집 주변의 지반 상태를 점검해, 균열음, 진동 등 건물이 무너질 조짐이 있거나 균열이 진행되고 있는 것이 발견된 경우에는 전문가에게 문의한다.
가족과 함께 지진에 대비한 훈련을 미리 해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비상시를 대비해 응급 처치법과 약품·비품·장비·식품의 위치와 사용법을 알아 두고 비상시 각자의 임무와 역할을 미리 정해 둔다. 지진 후 가족을 다시 만날 수 있는 장소를 미리 결정해 두고 다른 지역에 사는 친지에게 본인의 안전을 알릴 수 있도록 통신수단을 마련한다. 지진이 발생하였을 때 대피할 수 있는 집 주위 공터, 학교, 공원 등을 미리 알아두는 것도 좋다.
땅이 흔들린다. 어떻게 대피해야 하나?
<지진이 발생했을 때 >
1. 집안에서 있을 때
테이블 밑으로 몸을 피하자! 지진이 발생하면, 우선 테이블 밑으로 들어가서 몸을 보호한다. 크게 흔들리는 시간은 길어야 1~2분 정도이므로, 그 시간 동안에는 우선 튼튼한 테이블 밑에 들어가 그 다리를 꽉 잡고 몸을 피한다. 테이블과 같이 몸을 피할 수 있는 것이 없을 때는 방석 등으로 머리를 보호한다.
초기 소화가 중요하다! 작은 지진이라도 즉시 불을 끄는 습관과 가족은 물론 이웃사람들과 서로 알리고 협력하여 초기 소화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대지진 발생 때는 소방차에 의한 화재진압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개개인의 노력으로 화재 피해를 줄일 수 있다.
지진발생 때 불을 끌 기회는 3번이다.
1) 첫 번째 기회. 크게 흔들리기 전, 작은 흔들림을 느낀 순간에 즉시 “지진이다. 불을 꺼라.”고 고함을 질러 사용 중인 가스레인지나 난로 등의 불을 끈다.
2) 두 번째 기회. 큰 흔들림이 멈췄을 때다. 크게 흔들릴 때는 대단히 위험하므로, 큰 흔들림이 멈춘 후 또 “불을 꺼라!”라고 소리를 쳐서 불을 끈다.
3) 세 번째 기회. 발화된 직후다. 불이 나도 1~2분 이내에 소화한다면 큰 위험은 막을 수 있다. 이를 대비해 소화기나 소화용 큰 그릇을 불이 날 수 있는 근처에 항상 비치해 둔다.
서둘러서 밖으로 뛰어나가지 말자! 지진이 발생하면 집 밖은 예측할 수 없는 위험으로 가득하므로, 무엇보다 먼저 안전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진동 중에 서둘러 밖으로 뛰어나가면 유리창이나 간판 등이 떨어질 수 있고, 블록담, 자동판매기 등 고정되지 않은 물건 등이 넘어질 수 있다.
문을 열어서 출구를 확보! 비상시의 대피 방법을 미리 생각해 둔다. 철근 콘크리트 구조의 아파트는 문이 비뚤어져 갇힌 사례가 있으므로, 문을 열어 출구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편으로는, 만일 집에 갇히게 될 사태를 대비해 대피방법을 미리 준비해 둔다.
지진 발생 시 문을 열어서 출구를 확보해 두어야 한다.
2. 집 밖에서 있을 때는
집 밖에서는 블록담, 대문기둥이 무너질 수 있으니 되도록 멀리 떨어진다.
블록담 대문기둥을 주의하자! 야외에서는 머리를 보호하고 위험물로부터 몸을 피한다. 땅이 흔들리고 서 있을 수 없게 되면 가까이에 있는 대문기둥이나 담에 기대기 쉽다. 그러나 이것들은 보이는 것만큼 튼튼하지 않다. 과거 대지진 시 블록담이나 대문기둥이 무너져 많은 사상자가 발생하였으므로 블록담이나 대문기둥 등에 가까이 가면 안 된다.
낙하물을 주의하자! 번화가나 빌딩가에서는 가장 위험한 것은 유리창이나 간판 등의 낙하물이다. 손이나 가방으로 머리를 보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또한, 자동판매기 등 고정되지 않은 물건들도 넘어질 우려가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빌딩가에 있을 때는 상황에 따라서 건물 안에 들어가는 것이 오히려 안전할 수도 있다.
3. 백화점이나 극장, 지하상가 등에 있을 때는
안내자의 지시에 따라 행동! 많은 사람이 모이는 곳에서는 지진이 발생하면 큰 혼란이 발생할 수 있다. 이러한 장소에서는 안내자의 지시에 따라서 행동해야 한다. 화재가 발생하는 경우, 바로 연기가 꽉 차게 되는데, 이때는 연기를 마시지 않도록 자세를 낮추면서 대피하도록 한다.
4. 엘리베이터를 타고 있을 때는
안전을 확인해서 가장 가까운 층에서 신속하게 대피를! 지진이나 화재가 발생한 경우 엘리베이터를 사용해서는 안 된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있을 때는 모든 버튼을 눌러, 가장 가까운 층에서 신속히 내린 후 대피한다. 만일 갇혔을 때는 침착하게 인터폰으로 구조를 요청한다.
엘리베이터에서는 안전을 확인해서 가장 가까운 층으로 침착하고 신속하게 대피한다.
전철을 타고 있을 때는 충격에 대비해 화물 선반이나 손잡이 등을 잡아서 넘어지지 않도록 한다.
5. 전철을 타고 있을 때는
큰 혼란에 주의하고, 우선 몸의 안전을! 지진 발생 시 전철에는 큰 충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화물 선반이나 손잡이 등을 꽉 잡아서 넘어지지 않도록 한다. 섣부른 행동은 큰 혼란을 일으킬 수 있으니, 차내 방송 등에 따라서 침착하게 행동해야 한다. 전철의 운행이 정지되었다고 해서 서둘러 밖으로 나가면 큰 부상을 당할 위험이 있다. 서둘러서 지하철 출구로 뛰어나가는 것 역시 위험한 행동이며, 큰 혼란의 원인이 된다. 지하철역에서는 정전되었을 때 바로 비상등이 켜지게 되어 있다는 사실은 기억해 두면 유용한 대피 상식이다.
6. 자동차를 운전하고 있을 때는
자동차는 도로의 오른쪽에 세우고 통제구역에서는 운전 금지. 섣부른 판단에 의한 운전은 혼란의 원인이 되므로, 자동차 라디오의 정보를 듣고 올바른 행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진이 발생하면 자동차의 타이어가 터진 듯한 상태가 되어 핸들이 불안정해지면서 제대로 운전을 못 하게 되는데, 이때는 충분히 주의를 하면서 교차로를 피해 길 오른쪽에 정차한다. (대피하는 사람들이나 긴급 차량이 통행할 수 있도록 도로의 중앙 부분은 비워 둔다. 도심에서는 거의 모든 도로가 전면 통행금지 된다.)
자동차 라디오의 정보를 잘 듣고 부근에 경찰관이 있으면 지시에 따라서 행동한다. 대피할 필요가 있을 때는 화재 발생 시 차 안으로 불이 들어오지 않도록 창문은 닫고, 자동차 키를 꽂아 둔 채로, 문을 잠그지 말고 안전한 곳으로 신속히 피신하도록 한다.
7. 산이나 바다에 있을 때는
산사태, 절개지(잘린 땅)의 무너짐, 지진해일에 주의를! 산 근처나 급한 경사지에서는 산사태나 절개지 붕괴의 위험이 있으므로 안전한 곳으로 신속히 대피한다. 해안 지역에서는 지진해일이 발생할 우려가 있으므로, 지진을 느끼거나 지진해일 특보가 발령되면 지역의 안내방송이나 라디오 등의 정보에 따라 안전한 곳으로 이동한다.
8. 상처를 입은 사람이 있을 때는
서로 협력해서 필요한 때에는 응급 구호를! 대규모 지진 시에는 많은 부상자의 발생하며, 정전이나 차량 정체 등으로 구조대, 의료기관도 평소와 같은 활동을 못하게 된다. 따라서 부상자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이 적절한 응급처치를 할 필요가 있다. 이때를 위해 평소 응급처치에 대한 지식을 배워두는 것이 좋다.
9. 피난할 때는
대피는 걸어서! 소지품은 최소한으로! 화재가 확대되어 인명피해가 우려되면 신속히 대피한다. 대피할 때는 관계공무원이나 경찰관 등의 안내에 따르고, 최소한의 소지품만을 지니고 자동차를 이용하지 않고 걸어서 가도록 한다. 병약자 등의 피난은 지역 주민들의 협조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평소에 이웃사람들과 미리 의논해서 결정해 두는 것이 좋다.
지진 발생 시 피난할 때는 자동차를 사용하지 않고 걸어서 이동해야 한다.
유언비어에 동요하지 말고 올바른 정보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10. 올바른 정보, 올바른 행동으로
유언비어를 믿지 말자! 대지진 발생 때 사람들은 심리적으로 동요하게 된다. 큰 혼란을 피하려면 각자가 올바른 정보에 따라서 행동하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다.
시군구나 경찰, 소방 등 관계기관으로부터 직접 얻은 정보를 신뢰하고, 절대 근거 없는 소문이나 유언비어를 믿고 행동해선 안 된다. 기상청 홈페이지(www.kma.go.kr)를 검색하거나 방송을 청취하여 지진 상황을 주의 깊게 파악한다.
<지진이 멈춘 직후에는>
지진이 끝났다고 위험에서 벗어난 것은 아니다. 여진은 지진보다 진동은 작지만 지진에 의하여 취약해진 건물에 치명적인 손상을 줄 수 있으므로 이에 대비하여야 한다.
부상자를 살펴보고 즉시 구조를 요청한다. 부상자가 위험한 곳에 있지 않다면 부상자를 그 자리에 그대로 두어야 하고, 만약 부상자를 옮겨야만 한다면 먼저 기도를 확보하고 머리와 부상 부위를 고정한 후 안전한 곳으로 옮긴다. 의식을 잃은 부상자에게는 물을 주지 않도록 한다. 만약 호흡이나 심장이 멈추었으면 신속하고 조심스럽게 심폐소생술(인공호흡)을 실시한다. 담요를 이용하여 환자의 체온을 유지하되, 환자의 체온이 너무 올라가지 않도록 주의한다.
만약 정전이 되었다면 손전등을 사용하고 불(양초, 성냥, 라이터)은 누출된 가스가 폭발할 위험이 있으므로 안전을 확인하고 사용한다. 유리 파편 등에 대비하여 견고한 신발을 신는다. 주택 안전이 의심된다면 집안으로 들어가기 전에 전문가의 확인을 받도록 한다. 건물(굴뚝, 담장, 벽체 등)을 점검할 때는 붕괴 우려가 있으므로 최초 진단은 되도록 멀리 떨어져서 한다.
건물 내에 쏟아진 약품, 표백제, 유류 등을 정리하되 양이 많거나 환기가 안 되거나 종류·처리방법을 모를 때에는 그대로 두고 대피한다. 전선, 가스관, 수도관 등 주요 관로와 가전제품의 피해 상황을 파악해둔다.
가스 새는 소리가 나거나 냄새가 나면 창문을 열어 놓고 대피하되, 가능하면 메인 밸브를 잠근다. 가스가 누출되면 가스 밸브를 잠근 후, 관계 기관(지역 도시가스회사 )에 신속히 신고하고 전문가의 조치를 받은 다음 재사용한다.
전기적인 이상이 있다면 전기차단기를 내린다. 수도관에 문제가 있다면 집으로 들어오는 밸브를 잠근다. 하수관로의 피해 여부를 확인하기 전까지 수세식 화장실을 사용하면 안 된다. 캐비닛은 물건이 쏟아질 수 있으므로 문은 조심히 연다. 인명의 위험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전화 사용을 자제한다.
긴급사태 관련 뉴스를 주의 깊게 듣는다. 거리로 될 수 있으면 나가지 않는 것이 좋으나 반드시 나가야만 한다면, 지진에 의한 피해(떨어진 전선, 붕괴의 위험이 있는 건물·축대·교량·도로 등)에 주의한다. 소방관, 경찰관, 구조요원의 도움이 있기 전까지는 피해지역으로 접근하지 않는다.
해안에 거주하는 주민일 경우 지진해일에 대비한다.
출처: 마카오카지오님의 25일분 가정육아에 올린 게시물중에서
좋은 정보라 생각되여서 인용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지진이 오기 전에>
지진과 같은 천재지변은 철저한 사전 준비로 큰 피해를 막을 수 있다. 우선, 지진 발생 시 위험을 일으킬 수 있는 집안의 가구 등은 정리해 둔다. 특히, 천장이나 높은 곳의 떨어질 수 있는 물건을 치우고, 머리맡에는 깨지기 쉽거나 무거운 물품을 두지 않는다. 지진 발생 시 위험한 위치(유리창 주변, 책장이나 넘어지기 쉬운 가구 주변)를 확인하고, 실내의 단단한 탁자 아래, 내력벽 사이 작은 공간 등 안전한 위치를 파악해 둔다.
전열기와 가스기구 등은 단단히 고정한다. 전기배선, 가스 등은 제때 점검해 불안전한 부분은 미리 수리하고 가스·전기·수도를 차단하는 방법도 숙지해두면 비상 시 활용할 수 있다. 주택의 기초와 집 주변의 지반 상태를 점검해, 균열음, 진동 등 건물이 무너질 조짐이 있거나 균열이 진행되고 있는 것이 발견된 경우에는 전문가에게 문의한다.
가족과 함께 지진에 대비한 훈련을 미리 해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비상시를 대비해 응급 처치법과 약품·비품·장비·식품의 위치와 사용법을 알아 두고 비상시 각자의 임무와 역할을 미리 정해 둔다. 지진 후 가족을 다시 만날 수 있는 장소를 미리 결정해 두고 다른 지역에 사는 친지에게 본인의 안전을 알릴 수 있도록 통신수단을 마련한다. 지진이 발생하였을 때 대피할 수 있는 집 주위 공터, 학교, 공원 등을 미리 알아두는 것도 좋다.
땅이 흔들린다. 어떻게 대피해야 하나?
<지진이 발생했을 때 >
1. 집안에서 있을 때
테이블 밑으로 몸을 피하자! 지진이 발생하면, 우선 테이블 밑으로 들어가서 몸을 보호한다. 크게 흔들리는 시간은 길어야 1~2분 정도이므로, 그 시간 동안에는 우선 튼튼한 테이블 밑에 들어가 그 다리를 꽉 잡고 몸을 피한다. 테이블과 같이 몸을 피할 수 있는 것이 없을 때는 방석 등으로 머리를 보호한다.
초기 소화가 중요하다! 작은 지진이라도 즉시 불을 끄는 습관과 가족은 물론 이웃사람들과 서로 알리고 협력하여 초기 소화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대지진 발생 때는 소방차에 의한 화재진압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개개인의 노력으로 화재 피해를 줄일 수 있다.
지진발생 때 불을 끌 기회는 3번이다.
1) 첫 번째 기회. 크게 흔들리기 전, 작은 흔들림을 느낀 순간에 즉시 “지진이다. 불을 꺼라.”고 고함을 질러 사용 중인 가스레인지나 난로 등의 불을 끈다.
2) 두 번째 기회. 큰 흔들림이 멈췄을 때다. 크게 흔들릴 때는 대단히 위험하므로, 큰 흔들림이 멈춘 후 또 “불을 꺼라!”라고 소리를 쳐서 불을 끈다.
3) 세 번째 기회. 발화된 직후다. 불이 나도 1~2분 이내에 소화한다면 큰 위험은 막을 수 있다. 이를 대비해 소화기나 소화용 큰 그릇을 불이 날 수 있는 근처에 항상 비치해 둔다.
서둘러서 밖으로 뛰어나가지 말자! 지진이 발생하면 집 밖은 예측할 수 없는 위험으로 가득하므로, 무엇보다 먼저 안전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진동 중에 서둘러 밖으로 뛰어나가면 유리창이나 간판 등이 떨어질 수 있고, 블록담, 자동판매기 등 고정되지 않은 물건 등이 넘어질 수 있다.
문을 열어서 출구를 확보! 비상시의 대피 방법을 미리 생각해 둔다. 철근 콘크리트 구조의 아파트는 문이 비뚤어져 갇힌 사례가 있으므로, 문을 열어 출구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편으로는, 만일 집에 갇히게 될 사태를 대비해 대피방법을 미리 준비해 둔다.
지진 발생 시 문을 열어서 출구를 확보해 두어야 한다.
2. 집 밖에서 있을 때는
집 밖에서는 블록담, 대문기둥이 무너질 수 있으니 되도록 멀리 떨어진다.
블록담 대문기둥을 주의하자! 야외에서는 머리를 보호하고 위험물로부터 몸을 피한다. 땅이 흔들리고 서 있을 수 없게 되면 가까이에 있는 대문기둥이나 담에 기대기 쉽다. 그러나 이것들은 보이는 것만큼 튼튼하지 않다. 과거 대지진 시 블록담이나 대문기둥이 무너져 많은 사상자가 발생하였으므로 블록담이나 대문기둥 등에 가까이 가면 안 된다.
낙하물을 주의하자! 번화가나 빌딩가에서는 가장 위험한 것은 유리창이나 간판 등의 낙하물이다. 손이나 가방으로 머리를 보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또한, 자동판매기 등 고정되지 않은 물건들도 넘어질 우려가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빌딩가에 있을 때는 상황에 따라서 건물 안에 들어가는 것이 오히려 안전할 수도 있다.
3. 백화점이나 극장, 지하상가 등에 있을 때는
안내자의 지시에 따라 행동! 많은 사람이 모이는 곳에서는 지진이 발생하면 큰 혼란이 발생할 수 있다. 이러한 장소에서는 안내자의 지시에 따라서 행동해야 한다. 화재가 발생하는 경우, 바로 연기가 꽉 차게 되는데, 이때는 연기를 마시지 않도록 자세를 낮추면서 대피하도록 한다.
4. 엘리베이터를 타고 있을 때는
안전을 확인해서 가장 가까운 층에서 신속하게 대피를! 지진이나 화재가 발생한 경우 엘리베이터를 사용해서는 안 된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있을 때는 모든 버튼을 눌러, 가장 가까운 층에서 신속히 내린 후 대피한다. 만일 갇혔을 때는 침착하게 인터폰으로 구조를 요청한다.
엘리베이터에서는 안전을 확인해서 가장 가까운 층으로 침착하고 신속하게 대피한다.
전철을 타고 있을 때는 충격에 대비해 화물 선반이나 손잡이 등을 잡아서 넘어지지 않도록 한다.
5. 전철을 타고 있을 때는
큰 혼란에 주의하고, 우선 몸의 안전을! 지진 발생 시 전철에는 큰 충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화물 선반이나 손잡이 등을 꽉 잡아서 넘어지지 않도록 한다. 섣부른 행동은 큰 혼란을 일으킬 수 있으니, 차내 방송 등에 따라서 침착하게 행동해야 한다. 전철의 운행이 정지되었다고 해서 서둘러 밖으로 나가면 큰 부상을 당할 위험이 있다. 서둘러서 지하철 출구로 뛰어나가는 것 역시 위험한 행동이며, 큰 혼란의 원인이 된다. 지하철역에서는 정전되었을 때 바로 비상등이 켜지게 되어 있다는 사실은 기억해 두면 유용한 대피 상식이다.
6. 자동차를 운전하고 있을 때는
자동차는 도로의 오른쪽에 세우고 통제구역에서는 운전 금지. 섣부른 판단에 의한 운전은 혼란의 원인이 되므로, 자동차 라디오의 정보를 듣고 올바른 행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진이 발생하면 자동차의 타이어가 터진 듯한 상태가 되어 핸들이 불안정해지면서 제대로 운전을 못 하게 되는데, 이때는 충분히 주의를 하면서 교차로를 피해 길 오른쪽에 정차한다. (대피하는 사람들이나 긴급 차량이 통행할 수 있도록 도로의 중앙 부분은 비워 둔다. 도심에서는 거의 모든 도로가 전면 통행금지 된다.)
자동차 라디오의 정보를 잘 듣고 부근에 경찰관이 있으면 지시에 따라서 행동한다. 대피할 필요가 있을 때는 화재 발생 시 차 안으로 불이 들어오지 않도록 창문은 닫고, 자동차 키를 꽂아 둔 채로, 문을 잠그지 말고 안전한 곳으로 신속히 피신하도록 한다.
7. 산이나 바다에 있을 때는
산사태, 절개지(잘린 땅)의 무너짐, 지진해일에 주의를! 산 근처나 급한 경사지에서는 산사태나 절개지 붕괴의 위험이 있으므로 안전한 곳으로 신속히 대피한다. 해안 지역에서는 지진해일이 발생할 우려가 있으므로, 지진을 느끼거나 지진해일 특보가 발령되면 지역의 안내방송이나 라디오 등의 정보에 따라 안전한 곳으로 이동한다.
8. 상처를 입은 사람이 있을 때는
서로 협력해서 필요한 때에는 응급 구호를! 대규모 지진 시에는 많은 부상자의 발생하며, 정전이나 차량 정체 등으로 구조대, 의료기관도 평소와 같은 활동을 못하게 된다. 따라서 부상자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이 적절한 응급처치를 할 필요가 있다. 이때를 위해 평소 응급처치에 대한 지식을 배워두는 것이 좋다.
9. 피난할 때는
대피는 걸어서! 소지품은 최소한으로! 화재가 확대되어 인명피해가 우려되면 신속히 대피한다. 대피할 때는 관계공무원이나 경찰관 등의 안내에 따르고, 최소한의 소지품만을 지니고 자동차를 이용하지 않고 걸어서 가도록 한다. 병약자 등의 피난은 지역 주민들의 협조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평소에 이웃사람들과 미리 의논해서 결정해 두는 것이 좋다.
지진 발생 시 피난할 때는 자동차를 사용하지 않고 걸어서 이동해야 한다.
유언비어에 동요하지 말고 올바른 정보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10. 올바른 정보, 올바른 행동으로
유언비어를 믿지 말자! 대지진 발생 때 사람들은 심리적으로 동요하게 된다. 큰 혼란을 피하려면 각자가 올바른 정보에 따라서 행동하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다.
시군구나 경찰, 소방 등 관계기관으로부터 직접 얻은 정보를 신뢰하고, 절대 근거 없는 소문이나 유언비어를 믿고 행동해선 안 된다. 기상청 홈페이지(www.kma.go.kr)를 검색하거나 방송을 청취하여 지진 상황을 주의 깊게 파악한다.
<지진이 멈춘 직후에는>
지진이 끝났다고 위험에서 벗어난 것은 아니다. 여진은 지진보다 진동은 작지만 지진에 의하여 취약해진 건물에 치명적인 손상을 줄 수 있으므로 이에 대비하여야 한다.
부상자를 살펴보고 즉시 구조를 요청한다. 부상자가 위험한 곳에 있지 않다면 부상자를 그 자리에 그대로 두어야 하고, 만약 부상자를 옮겨야만 한다면 먼저 기도를 확보하고 머리와 부상 부위를 고정한 후 안전한 곳으로 옮긴다. 의식을 잃은 부상자에게는 물을 주지 않도록 한다. 만약 호흡이나 심장이 멈추었으면 신속하고 조심스럽게 심폐소생술(인공호흡)을 실시한다. 담요를 이용하여 환자의 체온을 유지하되, 환자의 체온이 너무 올라가지 않도록 주의한다.
만약 정전이 되었다면 손전등을 사용하고 불(양초, 성냥, 라이터)은 누출된 가스가 폭발할 위험이 있으므로 안전을 확인하고 사용한다. 유리 파편 등에 대비하여 견고한 신발을 신는다. 주택 안전이 의심된다면 집안으로 들어가기 전에 전문가의 확인을 받도록 한다. 건물(굴뚝, 담장, 벽체 등)을 점검할 때는 붕괴 우려가 있으므로 최초 진단은 되도록 멀리 떨어져서 한다.
건물 내에 쏟아진 약품, 표백제, 유류 등을 정리하되 양이 많거나 환기가 안 되거나 종류·처리방법을 모를 때에는 그대로 두고 대피한다. 전선, 가스관, 수도관 등 주요 관로와 가전제품의 피해 상황을 파악해둔다.
가스 새는 소리가 나거나 냄새가 나면 창문을 열어 놓고 대피하되, 가능하면 메인 밸브를 잠근다. 가스가 누출되면 가스 밸브를 잠근 후, 관계 기관(지역 도시가스회사 )에 신속히 신고하고 전문가의 조치를 받은 다음 재사용한다.
전기적인 이상이 있다면 전기차단기를 내린다. 수도관에 문제가 있다면 집으로 들어오는 밸브를 잠근다. 하수관로의 피해 여부를 확인하기 전까지 수세식 화장실을 사용하면 안 된다. 캐비닛은 물건이 쏟아질 수 있으므로 문은 조심히 연다. 인명의 위험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전화 사용을 자제한다.
긴급사태 관련 뉴스를 주의 깊게 듣는다. 거리로 될 수 있으면 나가지 않는 것이 좋으나 반드시 나가야만 한다면, 지진에 의한 피해(떨어진 전선, 붕괴의 위험이 있는 건물·축대·교량·도로 등)에 주의한다. 소방관, 경찰관, 구조요원의 도움이 있기 전까지는 피해지역으로 접근하지 않는다.
해안에 거주하는 주민일 경우 지진해일에 대비한다.
출처: 마카오카지오님의 25일분 가정육아에 올린 게시물중에서
좋은 정보라 생각되여서 인용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토이기 규모 7.2의 강진 발생 200여명 숨져
토이기 내무장관 사힌은 23일 토이기 동남부에서 발생한 리히터 규모 7.2의 강진으로 이미 217명이 사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토이기에서 10년래 가장 엄중한 지진재해이다.
그에 따르면 24일까지 토이기 에르지쉬군에서 117명, 반시에서 100명이 각각 사망했고 23일 오후까지 1090명이 부상을 입은 가운데 수백명이 행발불명이 되였는바 그들은 페허에 깔렸을것으로 예상된다.
구조일군들은 전력을 다해 페허에 묻힌 생존자들을 구조하고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지진중 500명-1000명이 숨질 가능성이 있다고 토이기 지진예측센터가 예측했다.
토이기는 아프리카대륙과 유럽대륙간의 단층부근에 위치해 있어 경상적으로 지진이 발생한다.
금년 5월 19일, 토이기 서부에서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해 4명이 숨졌고 3월 8일에는 토이기 동부에서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해 근 60명이 숨지고 100여명이 다쳤다.
1999년 8월 17일에는 토이기 중부와 서부에 규모 7.4의 강진이 발생했고 그해 11월 12일에는 서부지역에서 규모 7.2의 강진이 발생했다. 두차례의 강진으로 도합 1만 8000명이 숨졌고 4만 3000여명이 다쳤으며 60여만명이 집을 잃었고 경제손실은 200억딸라에 달했다.
전문가들은 지진발생시 대량의 집들이 무너지고 많은 사람들이 숨지는 주요 원인으로 건물질의 부실함을 꼽히고있다.
길림신문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