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제의 대화 내용 캡쳐 사진
중국 여대생이 '아이폰4'를 구입하려 성매매를 한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허페이(合肥) 지역 온라인매체 허페이온라인(合肥热线)의 18일 보도에 따르면 최근 인터넷에 난징(南京) 모 대학 1학년에 재학 중인 여대생 천커니(陈珂妮)가 중국 인터넷 채팅사이트 QQ를 통해 모 남성과 아이폰4를 사주는 조건으로 성매매 거래를 한 채팅 기록이 공개됐다.
공개된 기록에는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로 대화상에서 "지난번 잠자리는 괜찮았다", "침대에서 좀 더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달라", "(성관계 전에) 깨끗이 씻어라" 등의 표현이 있어 이들은 이전에 이미 잠자리를 같이 한 사이임을 암시하고 있다.
12일 채팅 기록에는 대화명 '러브멜로(lovemelo)'의 네티즌이 "닷새만 함께 자면 '애플(아이폰)'을 살 수 있다"며 "요즘 시세로 4천위안(71만원)이면 살 수 있으니 하루에 8백위안(14만2천원)이면 충분하다"고 말해 남성이 '아이폰'을 사주는 조건으로 여성과 거래했음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천커니는 이미 남자친구가 있음에도 채팅한 남성과 성관계를 맺은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이같은 사실은 천커니의 남자친구가 그녀의 컴퓨터를 사용하던 중 '아이폰' 관련 채팅 기록을 발견하고 인터넷에 올려 알려졌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천커니의 개인신상을 인터넷에서 조사해 사진과 함께 공개했다.
관련 사실을 접한 네티즌들은 "남자친구가 있는데도 어떻게 그럴 수가 있냐", "여자의 소유욕은 정말 무섭다", "아무리 아이폰을 가지고 싶어도 자신의 몸까지 팔아서 가지려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며 비난했다.
한편 지난 6월에는 광둥(广东)성 마오밍(茂名)시에 거주하는 '주링허우(90后, 90년대 이후 출생자)' 여학생이 "아이폰4를 사주면 자신의 첫날밤을 함께 보낼 수 있다"고 밝혀 논란이 된 바 있다
온바오닷컴
중국 여대생이 '아이폰4'를 구입하려 성매매를 한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허페이(合肥) 지역 온라인매체 허페이온라인(合肥热线)의 18일 보도에 따르면 최근 인터넷에 난징(南京) 모 대학 1학년에 재학 중인 여대생 천커니(陈珂妮)가 중국 인터넷 채팅사이트 QQ를 통해 모 남성과 아이폰4를 사주는 조건으로 성매매 거래를 한 채팅 기록이 공개됐다.
공개된 기록에는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로 대화상에서 "지난번 잠자리는 괜찮았다", "침대에서 좀 더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달라", "(성관계 전에) 깨끗이 씻어라" 등의 표현이 있어 이들은 이전에 이미 잠자리를 같이 한 사이임을 암시하고 있다.
12일 채팅 기록에는 대화명 '러브멜로(lovemelo)'의 네티즌이 "닷새만 함께 자면 '애플(아이폰)'을 살 수 있다"며 "요즘 시세로 4천위안(71만원)이면 살 수 있으니 하루에 8백위안(14만2천원)이면 충분하다"고 말해 남성이 '아이폰'을 사주는 조건으로 여성과 거래했음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천커니는 이미 남자친구가 있음에도 채팅한 남성과 성관계를 맺은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이같은 사실은 천커니의 남자친구가 그녀의 컴퓨터를 사용하던 중 '아이폰' 관련 채팅 기록을 발견하고 인터넷에 올려 알려졌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천커니의 개인신상을 인터넷에서 조사해 사진과 함께 공개했다.
관련 사실을 접한 네티즌들은 "남자친구가 있는데도 어떻게 그럴 수가 있냐", "여자의 소유욕은 정말 무섭다", "아무리 아이폰을 가지고 싶어도 자신의 몸까지 팔아서 가지려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며 비난했다.
한편 지난 6월에는 광둥(广东)성 마오밍(茂名)시에 거주하는 '주링허우(90后, 90년대 이후 출생자)' 여학생이 "아이폰4를 사주면 자신의 첫날밤을 함께 보낼 수 있다"고 밝혀 논란이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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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빠이진주의 중국사회실정이 여실히 드러났군...
더 큰걸 사준다면 제 새끼구 다 팔어먹을 기세이군요.
참,어떤 부모교육을 받았는지 궁금하고 가슴아픕니다.
더 큰걸 사준다면 제 새끼구 다 팔어먹을 기세이군요.
참,어떤 부모교육을 받았는지 궁금하고 가슴아픕니다.
신장팔아 이이폰 들구다니는 고2 남학생두 있었을라니...
와--- 너무하네 이건 ㅠ
이거 등가 교환의 법칙에 맞는가??
물론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이니까...
자신이 등가법칙에 만족한다면 만족하는거겠죠,,,
음,,,
그분의 생각을 존중합시다..
물론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이니까...
자신이 등가법칙에 만족한다면 만족하는거겠죠,,,
음,,,
그분의 생각을 존중합시다..
그 남자친구는 또 챗팅기록을 복사해서 인터넷에 올렸다는겐가???
나는 그냥 줘두 싫는데 요금이 넘 비싸서 기본요금만 내 지금 쓰는 전화기보다 3배더비싸니
융뿌치야 ㅎㅎ
나하구 울집 아무개는 이미 아이폰 3개를 잃어버리구 난 2손 들엇음 아이폰땜에 파산하게 생겻으니 ㅉㅉ
융뿌치야 ㅎㅎ
나하구 울집 아무개는 이미 아이폰 3개를 잃어버리구 난 2손 들엇음 아이폰땜에 파산하게 생겻으니 ㅉㅉ


중국의 한 여대생이 신형 아이폰4S를 얻기 위해 자신의 성까지 팔려고 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을 사고 있다고 16일 싱가포르 일간 아시아원 등 외신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논란은 지난 12일 중국의 한 유명 포럼에 최대 메신저 큐큐(QQ)에서 두 남녀가 나눈 대화창 화면을 캡처한 사진이 올라오면서 시작됐다.
‘lovemelo’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이 여성은 익명의 남성에게 채팅을 통해 “제발, 날 데려가”라고 노골적으로 유혹하며, 자신의 몸값으로 애플의 신제품인 아이폰4S를 구매하기 위해 중국 출시 가격인 4500위안(한화 약 80만원)을 요구했다.
자신을 대학 2학년생이라고 밝힌 그녀는 상대 남성이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자 하룻밤이 아닌 5일 동안 함께 있겠다고 제시했고, 추후에는 몇 달간 같이 살겠다면서 원하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조건을 바꿨다.
이 같은 소식이 중국 현지 언론들을 통해 공개되면서 논란은 가열됐다. 심지어 일부 언론은 채팅 내용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고 심지어는 휴대전화 번호와 기타 세부 사항을 밝히기도 했다. 이에 그녀는 갑작스러운 관심에 놀랐는지 자신의 닉네임을 세 차례나 변경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는 한 인터넷 게시물을 통해 “도대체 내 제안이 뭐가 잘못됐는지 모르겠다.”면서 “다른 사람들도 명품 (제품)을 얻기 위해 성상납을 하지 않냐”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한편 지난 6월에도 중국의 한 여고생이 아이폰4를 사주면 자신의 처녀성을 팔겠다고 말해 논란을 산 바 있다 아이폰4S는 지난 14일(미국 현지시간)부터 전 세계적으로 판매에 돌입했다
나우뉴스
아이폰은 그녀들에게 그럴듯 큰 유혹이였을까?
관련기사가 너무 많아서 그냥 제목만 열거하겠습니다.
① 中 10대 여학생 "가슴팔아 핸드폰 사겠다"
② 中 여학생 "아이폰 4 사주면 처녀성 팔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