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다피의 생전 모습(자료사진 1.2)
카다피의 사망을 선포하고있는 리비아 전국과도위원회 사진 3
편집/기자: [ 김영화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발표시간: [ 2011-10-21 10:46:26 ]
리비아를 무려 41년간 통치한 《독재자》 무아마르 카다피(69)의 행보는 20일 그가 사망됐다는 소식과 함께 마무리됐다.
그는 27세 륙군 대위신분으로 어린 나이에 다른 청년 장교들과 쿠데타를 성공시켰다. 이후 혁명평의회를 구성해 왕정을 폐지하고 스스로 의장에 취임했다. 또한 카다피는 곧바로 대령으로도 승진해 군사령관도 겸임하는 등 독재의 기틀을 닦았다.
리비아아랍공화국을 선포한 카다피는 《이슬람 사회주의》 건설을 목표로 영국과 미국의 군사기지를 철페하고 이딸리아인과 유태인을 추방했다. 이어 석유산업을 포함한 주요산업을 국유화해 자신의 독재에 힘을 실었다.
반미(反美) 로선의 선두주자로 반체제•게릴라 단체들에 대해 적극적으로 지원하던 카다피는 미국으로부터 《테러 지원국》이라는 락인이 찍히게 되였다. 리비아는 1985년 12월에서 발생한 이탈리아 로마 폭탄테러 등의 배후로 지목돼 다음해 미•영 련합군으로부터 수도 트리폴리에 폭격을 당했다. 1988년에는 팬암기 폭파사건(일명 로커비 사건)에 련루돼 1992년부터 유엔 안전보장리사회가 제재를 나서기도 했다. 이후 1996년 미국의 《이란-리비아 제재법안》이 제정돼 리비아는 세계 7위 산유국임에도 극도의 경제위기를 겪게 되였다.
각종 제재에도 흔들리지 않던 카디피의 철권통치는 올해 균렬이 가기 시작했다. 결국 지난 8월말 카디피는 수도 트리폴리를 시민군에 내주고 한달여만에 붙잡히게 돼 끈질긴 독재인생을 마무리했다.
길림신문에서
카다피의 사망을 선포하고있는 리비아 전국과도위원회 사진 3
편집/기자: [ 김영화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발표시간: [ 2011-10-21 10:46:26 ]
리비아를 무려 41년간 통치한 《독재자》 무아마르 카다피(69)의 행보는 20일 그가 사망됐다는 소식과 함께 마무리됐다.
그는 27세 륙군 대위신분으로 어린 나이에 다른 청년 장교들과 쿠데타를 성공시켰다. 이후 혁명평의회를 구성해 왕정을 폐지하고 스스로 의장에 취임했다. 또한 카다피는 곧바로 대령으로도 승진해 군사령관도 겸임하는 등 독재의 기틀을 닦았다.
리비아아랍공화국을 선포한 카다피는 《이슬람 사회주의》 건설을 목표로 영국과 미국의 군사기지를 철페하고 이딸리아인과 유태인을 추방했다. 이어 석유산업을 포함한 주요산업을 국유화해 자신의 독재에 힘을 실었다.
반미(反美) 로선의 선두주자로 반체제•게릴라 단체들에 대해 적극적으로 지원하던 카다피는 미국으로부터 《테러 지원국》이라는 락인이 찍히게 되였다. 리비아는 1985년 12월에서 발생한 이탈리아 로마 폭탄테러 등의 배후로 지목돼 다음해 미•영 련합군으로부터 수도 트리폴리에 폭격을 당했다. 1988년에는 팬암기 폭파사건(일명 로커비 사건)에 련루돼 1992년부터 유엔 안전보장리사회가 제재를 나서기도 했다. 이후 1996년 미국의 《이란-리비아 제재법안》이 제정돼 리비아는 세계 7위 산유국임에도 극도의 경제위기를 겪게 되였다.
각종 제재에도 흔들리지 않던 카디피의 철권통치는 올해 균렬이 가기 시작했다. 결국 지난 8월말 카디피는 수도 트리폴리를 시민군에 내주고 한달여만에 붙잡히게 돼 끈질긴 독재인생을 마무리했다.
길림신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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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미녀경호원과 한번 격렬하게 붙어봤으람.
음...저도 붙어밨으면 좋겠는데말이
저 덩치에 깔리워 일어못나자구,,,,
카다피 독재라고하지만 카다피 시대에 국민들이 병원가도 모두 무상치료해줬고 학교 학생들은 대학교까지 무상으로 보냈다던데...
심지어 일부 유학생들은 국가에서 학비와 생활비를 대주면서 공부했고.
미국,영국,프랑스,독일 같은 나라들은 국민을 민주와 자유라는 면목으로 꼬드겨서 내전을 벌리게했짐.
반대파들에게 내전을 벌리면 무기를 비롯한 군사물자를 대준다고...심지어 무인정찰기를 비롯한 일체 필요한 정부를 "무상"으로 제공해주되 카다피를 뒤엎으면 니 땅에서 나오는 기름,즉 기존에 카다피가 독재정권이 장악한 모든 기름을 나누어가지자...고 약속했짐.
영문모르는 백성들은 카다피가 죽었다고 좋아서 난리났지만 나중에 세금정책이 실시되고 병원비와 학비를 내라고하면 신경이 번저질텐데...비록 독재정권땐 가진게 많지않았으나 아파도 근심없이 아팠던 세월...
지금부터 빈부의 차이가 벌어지기 시작할것이고 정권이 장학한 넘부터 제배를 불리울것은 뻔한일.
결국 제땅에서 나오는 기름도 제 맘대로 하지못하고 깡패세력들에게 절반씩 나누지않으면 안되는 리비아.
카다피가 죽자 내려갔던 주가도 다시 원자리로 회복하면서 전 세계사람들에게 독재자의 말로는 이렇다는걸 보여주는 동시에 지들의 세력을 세계에 자랑하는 기회가 됐짐.
다음번 무기 세례를 받을 나라는 리비아 버금으로가는 시리아...
또 한바탕 뚜뜨려 부시우고 기름을 내다 바쳐야 살길이 열리겠으니...
역사로보면 남에걸 빼앗기 좋아하는 미국이나 유럽 거물들보면 대 대부분이 처음부터 무기를 사용하는건 아니짐.
우선 여론조성 해놓고 내부 분란을 만들어 놓짐.
다음 경제 제재를 가하면세 세계에 그나라 나쁜일을 "공개"함으로써 정치적으로 막다른 골목에 밀어넣짐.
세번째로 만약 내부 모순이 첩예화되여 내전이 일어나면 이겼으면하는 편에 내전에 필요한 일체 물자를 "무상으로 제공"해주짐.
네번째로 만약 이렇게 해서도 시비가 안나면 지가 직접 손을 걷고 "문제 해결에 나서는데"
결국인즉 상대방을 납작하게 뚜드려패고 제 욕심을 차리짐...
욕심도 1차성적인 욕심이 아니라 영구적인 "경제 식민지"~...정치 식민지로 어어가짐...
심지어 일부 유학생들은 국가에서 학비와 생활비를 대주면서 공부했고.
미국,영국,프랑스,독일 같은 나라들은 국민을 민주와 자유라는 면목으로 꼬드겨서 내전을 벌리게했짐.
반대파들에게 내전을 벌리면 무기를 비롯한 군사물자를 대준다고...심지어 무인정찰기를 비롯한 일체 필요한 정부를 "무상"으로 제공해주되 카다피를 뒤엎으면 니 땅에서 나오는 기름,즉 기존에 카다피가 독재정권이 장악한 모든 기름을 나누어가지자...고 약속했짐.
영문모르는 백성들은 카다피가 죽었다고 좋아서 난리났지만 나중에 세금정책이 실시되고 병원비와 학비를 내라고하면 신경이 번저질텐데...비록 독재정권땐 가진게 많지않았으나 아파도 근심없이 아팠던 세월...
지금부터 빈부의 차이가 벌어지기 시작할것이고 정권이 장학한 넘부터 제배를 불리울것은 뻔한일.
결국 제땅에서 나오는 기름도 제 맘대로 하지못하고 깡패세력들에게 절반씩 나누지않으면 안되는 리비아.
카다피가 죽자 내려갔던 주가도 다시 원자리로 회복하면서 전 세계사람들에게 독재자의 말로는 이렇다는걸 보여주는 동시에 지들의 세력을 세계에 자랑하는 기회가 됐짐.
다음번 무기 세례를 받을 나라는 리비아 버금으로가는 시리아...
또 한바탕 뚜뜨려 부시우고 기름을 내다 바쳐야 살길이 열리겠으니...
역사로보면 남에걸 빼앗기 좋아하는 미국이나 유럽 거물들보면 대 대부분이 처음부터 무기를 사용하는건 아니짐.
우선 여론조성 해놓고 내부 분란을 만들어 놓짐.
다음 경제 제재를 가하면세 세계에 그나라 나쁜일을 "공개"함으로써 정치적으로 막다른 골목에 밀어넣짐.
세번째로 만약 내부 모순이 첩예화되여 내전이 일어나면 이겼으면하는 편에 내전에 필요한 일체 물자를 "무상으로 제공"해주짐.
네번째로 만약 이렇게 해서도 시비가 안나면 지가 직접 손을 걷고 "문제 해결에 나서는데"
결국인즉 상대방을 납작하게 뚜드려패고 제 욕심을 차리짐...
욕심도 1차성적인 욕심이 아니라 영구적인 "경제 식민지"~...정치 식민지로 어어가짐...
아무리 그래도 '독재'보다는 '민주주의'가 훨씬 좋지.
카다피가 리비아 백성들을 위해 쓴 돈은 카다피가 자기 뒷주머니에 챙긴 돈에 비하면 10분의1도 안되지.
그리고 잘사는 유럽 선진국들은 다 세금이 높은 편이지.
카다피가 리비아 백성들을 위해 쓴 돈은 카다피가 자기 뒷주머니에 챙긴 돈에 비하면 10분의1도 안되지.
그리고 잘사는 유럽 선진국들은 다 세금이 높은 편이지.
옛날에 경찰은 할일이 많았짐...
아무런 리유없이 누구를 건드리고 누구를 치고 하는 사람이 잇으면 적극 나서서 피해자를 돕고 했짐..
물론 그기서 자신의 리익도 챙겼지만..
근데 인젠 그런 아무런 리유없이 건드리는 사람이 없으니까..
경찰로서 좀 심심하짐...
자신의 신분을 지키려고 인젠 남의 가정일에까지 비치짐...
더 나아가서 가정일도 없으면,,,
경찰은 머하면서 살까..?
아무런 리유없이 누구를 건드리고 누구를 치고 하는 사람이 잇으면 적극 나서서 피해자를 돕고 했짐..
물론 그기서 자신의 리익도 챙겼지만..
근데 인젠 그런 아무런 리유없이 건드리는 사람이 없으니까..
경찰로서 좀 심심하짐...
자신의 신분을 지키려고 인젠 남의 가정일에까지 비치짐...
더 나아가서 가정일도 없으면,,,
경찰은 머하면서 살까..?
리비아 정부군을 북조선 특수부대 출신들이 교관을 담당하여 1991년부터 지금 까지 훈련시켰었는데 북조선식으로 완전 일당백의 전사로 키웠는데 1994년 내가 리비아 대수로 공사에 로무일군으로 갔을때 리비아 동부 벵가지에서 수도 트리폴리로가는 교차로가 있는도시 아즈다비아라는곳에서 4년간 근무하면서 우리 캠프에서 2키로메터 떨어진 곳에 리비아 군부대가 주둔했는데 우연한 기회에 군부대 캠프에 갔었어요 ,거기에서 교관을 하는 군관이 북조선 라진출신이 였는데 내가 중국 연변사람이라고 하니 반갑다고 난리였어요. 음료수를 마시라고 주면서 일이 힘들지않는가, 남조선사람들이 깔보지 않느냐 하면서 이것저것 관심조로 물었었는데 내가 아니라고 대답했어요, 남조선 사람들도 모두 동포라고 많이 생각해준다고 했더니 다행이라고 했어요, 옆에서 훈련하는 모습을 보니 리비아 병사들이 동작이 틀리면 사정없이 태권도 동작을 하면서 때렸어요. 그것을 보고 역시 북조선 군대는 강하다고 생각했던일이 어제 같은데 또한 몸이 조금 아파도 엄살을 부리고 리비아 현지병원에 가면 간호사와 의사 대부분이 북조선 사람들이 였어요. 간호사중에는 필리핀 간호사도 적잖게 있었지만 모두들 반갑다고 자주 찾아오라고 했어요, 일상기온이 섭씨53도나 되는 무더운 리비아에서 또한 여자란 구경도 할수 없는 사하라사막한가운데서 몇년간 근무하다가 친절한 북조선 간호사들을 보는 순간 눈물이 울컥솟아났어요, ---- 아무튼 인젠 리비아도 발전하는 나라 ,독재가 없는 민주주의 나라로 태여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런데 한가지 궁금한점은 카다피의 여성경호원들은 모두 뭘했는지 모르겠네요. 카다피가 생포되기전에 여성경호원들이 가슴으로 총구를 막아야 마땅할텐데 생포될때까지 모두들 어디에 있었느냐하는겁니다. 중국말로 养兵千日,用兵一时。라고 했는데 너무나 어처구니 없이 잡혔네요. 또한 카다피도 어찌 치사하게 하수구에 숨었다가 잡힌단 말입니까? 떳떳하게 황금권총으로 싸우다 대통령답게 마지막 탄알한알까지 다 쏘고 죽어야지 ,,, 세계인의 조롱거리로 되여버렸네요. ㅉ ㅉ ㅉ




리비아 《전국과도위원회》 집행위원회 마흐무드 지브릴 위원장은 20일 기자회견을 갖고 리비아 전 국가원수 카다피가 이날 집정당국이 카다피의 고향 시르테를 공격하는 전투가운데서 나포됐으며 나포과정에 입은 중상으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지브릴위원장은 《리비아국민들은 반드시 현재는 새로운 리비아를, 단결된 리비아-동일한 민족, 동일한 미래를 건설할 시기라는것을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브릴위원장은 알제리정부에서 알제리에 도망간 카다피가족들을 리비아 집정당국에 넘겨주며 카다피가족들이 국외에 갖고간 재산을 리비아국민들에게 돌려줄것을 요구했다.
보도에 따르면 카다피 체포에 앞서 일부 포로된 카다피무장인원들이 카다피 및 전 정부 고위관원들의 숨은 지점들을 루설했으며 집정당국은 즉시 무장부대를 출동시켜 수색에 진입, 미쑤라타지역에서 온 《맹호부대》가 카다피를 나포했다.
리비아 《전국과도위원회》의 한 고위관원은 카다피는 나포과정에서 얼굴, 다리에 총을 맞았으며 미쑤라타로 호송하던 길에서 엄중한 상세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시르테와 수도 트리폴리에서 집정당국 무장인원들은 카다피 사망소식을 듣고 거리에 뛰쳐나와 경축, 환호하고 폭죽을 터뜨리며 허공에 대고 총을 쏘았다.
[http://image.chosun.com/sitedata/image/201110/21/2011102100223_0.jpg]
미녀 경호원 40여명 두고… 황금관에 황금지팡이 들구 거들먹거렸다는 생전의 카다피
사진에서는 명품 루이비통 선글라스를 착용
카다피의 기행 - 선글라스 끼는 이유 묻자 "내 미래가 너무 밝아서…"
길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