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 11월부터 혼례용차 번호 가리지 못한다

쉼터뉴스 · #1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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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 2011-10-21 21:43:13 · 조회 1736
11월부터 연길시 혼례용차들의 번호판을 가리지 못하게 되며 만약 가렸을 경우 상응한 처벌조치가 취해질 방침이다.

연길시공안교통경찰대대에 따르면 혼례용차량들이 백년호합(百年好合), 심심상인(心心相印)등 문자로 된 종이로 차량번호판을 가리는 현상이 많은데 과거에는 시민들의 상서로운 결혼분위기를 고려해서 처벌을 주지 않았다. 따라서 결혼식날 차량번호를 가리는 현상들이 날로 엄중해지고있다.


차량번호를 가린 차량들이 마음대로 붉은등을 무시하고 차선을 변경하고 위법주차하는 현상들이 적지 않은데 차량번호를 가리다보니 교통감시통제설비가 기록할수 없으며 만약 상술한 차량들이 교통사고를 저지르고 도주할 경우 교통경찰부문에서 책임을 추궁하기 어렵다.

이에 따라 연길시공안교통경찰대대에서는 혼례용차들이 고의적으로 차량번호를 가리는 교통법규 위반행위에 대해 법에 따라 처벌하기로 하고 지난 10월 1일부터 해당규정에 따라 상술한 차들에 벌금 200원과 6점을 깍는 처벌을 주기로 했다.

그러나 아직도 혼례용차들이 차량번호판을 가리는것은 많은 시민들의 전통습관과 보편적인 현상이라는 점에서 교통경찰부문에서는 10월달을 선전교양단계로 규정하고 적극적인 선전사업을 강구하여 비교적 좋은 효과를 거두었다.

최근까지 연길시교통경찰부문에서는 차량번호판을 가린 50여대의 혼례용차들을 발견하였는데 운전수에 대해 교육을 진행하고 차량번호판을 가리지 못하도록 했으며 11월 1일부터는 차번호판을 가린 혼례용차들에 대해서 법에 따라 엄격히 처벌하기로 했다.

길림신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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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정보 · 2011-10-21 21:45:22
[http://www.jlcxwb.com.cn/society/img/attachement/jpg/site3/20111020/001731854540100a196e0c.jpg]

교통경찰이 혼례용차의 차량번호판을 막지 않도록 인도하고있다
일항사 · 2011-10-22 06:45:26
10월한달가지고 의식을 돌려놓키 바쁨니다.

더욱 시간들여가지고 우선 벌금보다 교육위조로 나가는 쪽이 좋타고 봅니다.

남의 좋은날에 잔치집차를 막구 자꾸 찍찍거리다가 기토얻어맞고 돈 200원 얼굴에 확 얻어맞는 일이 없도록.
쉼터좋다 · 2011-10-22 07:13:38
ㅎㅎㅎㅎ
펜긴 · 2011-10-24 12:21:16
추천합니다, 좋은뉴스네요
혹시나해서 · 2011-10-28 10:56:33
빽없는 사람만 지키지머
독수리의매력 · 2011-10-28 16:49:12
그전에 경찰들 소질부터 제고 시키는게 더 좋을듯 싶은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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