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에서 두 살짜리 여자 아이가 길에서 두 번이나 차에 치였지만 주변 사람들이 아무도 돌보지 않은 사건이 충격을 준데 이어 이번에는 흉기에 찔린 시민에게 아무도 도움의 손길을 내밀지 않는 일이 발생했다.
남방도시보(南方都市報)에 따르면 중국 광둥(廣東)성 둥관(東莞)에 사는 저우젠쥔(周建軍.32) 씨는 14일 오후 7시께 자신의 차에 갑자기 올라탄 30세가량의 남성 2명에게 납치됐다.
이들은 저우 씨에게 흉기를 들이대며 위협했고 그가 차에서 뛰어내려 도망치려 하자 흉기로 찔렀다.
저우 씨는 이에 저항했고 이 과정에서 그의 하반신이 차 밖으로 나왔지만 6분 정도 시간 동안 지나가던 차량의 운전사들은 저우씨의 모습을 보았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도 저우 씨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지 않았다.
강도들은 결국 흉기에 찔린 저우 씨를 도로 한 편에 버려둔 채 도주했으며 저우 씨는 지나가는 차들에 도움을 요청했지만 10분간 멈춰선 차량은 없었다.
그는 결국 400~500m 떨어진 곳에서 타이어 교환을 위해 정차해 있던 화물차로 가서 기사의 휴대폰을 빌린 다음에야 가족과 경찰에 연락할 수 있었다.
한편, 지난 13일 두 번이나 뺑소니 차에 치였던 두 살짜리 여아는 현재 광저우(廣州)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그러나 병원측은 이 여아가 거의 뇌사 상태이며 사망 가능성이 99%라고 밝혔다.
[매일경제]
남방도시보(南方都市報)에 따르면 중국 광둥(廣東)성 둥관(東莞)에 사는 저우젠쥔(周建軍.32) 씨는 14일 오후 7시께 자신의 차에 갑자기 올라탄 30세가량의 남성 2명에게 납치됐다.
이들은 저우 씨에게 흉기를 들이대며 위협했고 그가 차에서 뛰어내려 도망치려 하자 흉기로 찔렀다.
저우 씨는 이에 저항했고 이 과정에서 그의 하반신이 차 밖으로 나왔지만 6분 정도 시간 동안 지나가던 차량의 운전사들은 저우씨의 모습을 보았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도 저우 씨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지 않았다.
강도들은 결국 흉기에 찔린 저우 씨를 도로 한 편에 버려둔 채 도주했으며 저우 씨는 지나가는 차들에 도움을 요청했지만 10분간 멈춰선 차량은 없었다.
그는 결국 400~500m 떨어진 곳에서 타이어 교환을 위해 정차해 있던 화물차로 가서 기사의 휴대폰을 빌린 다음에야 가족과 경찰에 연락할 수 있었다.
한편, 지난 13일 두 번이나 뺑소니 차에 치였던 두 살짜리 여아는 현재 광저우(廣州)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그러나 병원측은 이 여아가 거의 뇌사 상태이며 사망 가능성이 99%라고 밝혔다.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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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아마 이런나라는 중국밖에 없을겜다
그렇게 뜨겁던 중국인들의 심장은 누가 다 파먹엇지?
결국 공산당이 이끄는 사회주의라는 악마한테 ???
말이 안나옴 ~~~
그렇게 뜨겁던 중국인들의 심장은 누가 다 파먹엇지?
결국 공산당이 이끄는 사회주의라는 악마한테 ???
말이 안나옴 ~~~
중국사람 본성이 그런데 뭐 한탄까지......
예전에 연길 강뚝에서 어떤 할아버지가 쓰러진걸 본적이 있습니다.
120에 전화하니 저한테 그사람하구 무슨관계냐 묻더니만(길가는 행인이라 했더니만) 구급차가 출타하고 없다네요.
그래서 110에 전화하니 110은 그런일에 안삐친다는둥...
그래서 내가 이나라에 세금바치며 살아갈 리유를 생각해보았는데 답은 못찾았습니다.
중국사람보다 더럽게 사는데가 많치 않은데 굳이 중국사람을 우기며 살리유도 못찾았습니다.
120에 전화하니 저한테 그사람하구 무슨관계냐 묻더니만(길가는 행인이라 했더니만) 구급차가 출타하고 없다네요.
그래서 110에 전화하니 110은 그런일에 안삐친다는둥...
그래서 내가 이나라에 세금바치며 살아갈 리유를 생각해보았는데 답은 못찾았습니다.
중국사람보다 더럽게 사는데가 많치 않은데 굳이 중국사람을 우기며 살리유도 못찾았습니다.
중국이 넘 싫어 지네요 휴--- 아무래두 일본에서 뼈 묻어야 될거 갔씀다

차바퀴가 애 목과 가슴위를 지나갔으니깐 애가 살수있나...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