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아 녀성 혼인에 비관적

쉼터뉴스 · #1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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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 2011-10-14 22:17:59 · 조회 1774
현재 결혼년령이 날이 갈수록 증가하고있는데 아세아에서 가장 돌출하다.

현재 아세아인의 결혼년령은 서방국가보다 더 크다. 최근년래 일본, 한국, 향항, 대만 등 지의 평균결혼년령이 급히 상승했는바 녀성은 29-30세, 남성은 31세-33세였다. 또한 많은 아세아인들이 결혼하지 않고있다. 30여세 일본녀성중 1/3이 결혼하지 않았는바 그중 절반이 일생을 독신으로 보낼수도 있다. 40세에 가까운 대만녀성중 1/5 넘게 독신을 선택하고 40-44세 녀성중 20%가 아직 결혼하지 않았다. 일본 동경에서의 이 비률은 21%에 달하고 싱가포르 대학필업생중 결혼하지 않는 사람이 27%를 점했다.

갈수록 많은 녀성들이 직장에 들어섬에 따라 많은 녀성들이 점차적으로 혼인에서 물러나고있다. 부분적인 원인은 녀성들이 사업, 결혼을 모두 잡기에는 너무 어렵다는것이다. 아세아에서 녀성들이 자신의 사업을 갖고있어도 가족들은 그녀가 여전히 녀자의 전통적인 역을 맡기를 바라기에 어깨에 짊어진 짐이 특별히 무겁다. 일본녀성은 일반적으로 주마다 40시간을 사업하는 한편 평균 30시간의 집안일을 해야 한다. 그녀들의 남편은 평균 주마다 3시간 집안일을 한다. 사업을 포기하고 자식을 돌보는 아세아녀성들은 자식이 장성한 후 자신이 직장에 돌아가기 아주 힘들다는것을 발견했기에 혼인에 특별히 비관적인것도 너무 의심할바가 없다. 결혼비률이 하강하는 다른 큰 원인은 녀성들이 더욱 많은 교육을 받았다는것이다. 통계에 따르면 학력이 높은 녀성일수록 혼인에 들어서기 싫어하고있다.

목전 아세아에서 《결혼을 도피》하는 현상는 일련의 사회문제를 유발하고있다. 인구로년화의 가속화에 따라 인무문제는 날이 갈수록 돌출해지고있다. 이외 서방국가와 비교할 때 아세아국가는 양로금 등 사회보장 면에서의 투입이 비교적 적다. 결혼률의 하강은 또한 생육률의 직선하강을 초래했다. 동아세아 녀성의 평균 생육수는 20세기 60년대의 5.3에서 1로 하강했다.

길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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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킬리만자로표범 · 2011-10-14 22:45:10
사람으로서 한번 태여나서 수천년동안 지켜온 먼가를 좀 지키며 살아라, 따라서 해봐야하는 일은 하나도 빠뜨리지말고 다 하고 가야 함이 맞을것이다!!! 지금은 잠시 옳다고 할지는 몰라도 어느 한순간 혹 언젠가는 쓸쓸하다는 생각에 후회감이 몰려올것이니라, 그때는 이미 후회막급일것이고 거기에는 약이 다로 없을것이다, 그럴거면 오지나 말든가...
다비드 · 2011-10-14 22:52:51
남이 자기보다 못해보여서 선택을 못하는게 아닌가?
꾀꼬리 · 2011-10-23 00:16:07
제인생 자기가 결정하는거짐 .후회도 본인이 하는거고 ,
물론 인류역사의 관례를 거꾸로 한다는건 획기적이기도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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