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동북표범 왕청에서 처음으로 포착
편집/기자: [ 견습기자 량은실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1-10-12 12:15:29 ] 클릭: [ ]
일전, 국가1급보호동물인 야생동북표범의 활동모습이 길림성 왕청현 삼림지구의 야외에 설치된 적외선자동사진기에 포착됐다. 이는 중국에서 처음으로 적외선사진기로 촬영한 동북표범 사진이다.
세계자연기금회(WWF)의 전문가는 사진속의 동물이 국가1급보호동물인 동북표범이라고 확인했다. 9월 19일 13시 30분경에 왕청림업국 서남분(西南岔)림장에서 촬영된 이 사진에는 산등성이에서 활동하고있는 동북표범의 모습이 담겨져있다.
전문가에 따르면 왕청에서 중로변경까지의 거리는 동북표범의 개체활동범위를 많이 초과한다. 그러므로 이번에 촬영된 사진은 왕청지구에 야생 동북표범이 정착하여 번식하고있을 가능성이 크며 중로변경에서 온 개체가 아님을 증명한다.
목전 전세계 동북표범의 수량은 동북호랑이 수량의 10분의 1정도밖에 안되며 멸종위기위험은 동북호랑이보다 더 크다고 전문가는 소개했다.
동북표범은 표범(金钱豹)의 동북아종으로서 로씨야에서는 원동표범이라 부른다. 현재 전세계적으로 야생동북표범은 심한 멸종위기에 처해있는데 중국 장백산지역의 야생동북표범 수량은 10-20마리 정도로 추정된다.
길림신문
편집/기자: [ 견습기자 량은실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1-10-12 12:15:29 ] 클릭: [ ]
일전, 국가1급보호동물인 야생동북표범의 활동모습이 길림성 왕청현 삼림지구의 야외에 설치된 적외선자동사진기에 포착됐다. 이는 중국에서 처음으로 적외선사진기로 촬영한 동북표범 사진이다.
세계자연기금회(WWF)의 전문가는 사진속의 동물이 국가1급보호동물인 동북표범이라고 확인했다. 9월 19일 13시 30분경에 왕청림업국 서남분(西南岔)림장에서 촬영된 이 사진에는 산등성이에서 활동하고있는 동북표범의 모습이 담겨져있다.
전문가에 따르면 왕청에서 중로변경까지의 거리는 동북표범의 개체활동범위를 많이 초과한다. 그러므로 이번에 촬영된 사진은 왕청지구에 야생 동북표범이 정착하여 번식하고있을 가능성이 크며 중로변경에서 온 개체가 아님을 증명한다.
목전 전세계 동북표범의 수량은 동북호랑이 수량의 10분의 1정도밖에 안되며 멸종위기위험은 동북호랑이보다 더 크다고 전문가는 소개했다.
동북표범은 표범(金钱豹)의 동북아종으로서 로씨야에서는 원동표범이라 부른다. 현재 전세계적으로 야생동북표범은 심한 멸종위기에 처해있는데 중국 장백산지역의 야생동북표범 수량은 10-20마리 정도로 추정된다.
길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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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제발 멸종하지 말았으면......
돈으로 계산할수없네
불법사냥꾼이랑 님들의 생존을 위협하는 분들을 많이 잡아 드세요.
오우,,,귀중한 자연표범,,,잘 보호했으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