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인민체육장 력사속으로 사라진다

쉼터뉴스 · #11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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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 2011-10-13 17:01:49 · 조회 1489
[길신 2011-10-11 종합]세워진지 30년이 된 연길인민체육장이 력사적사명을 다하고 력사속으로 모습을 감추게 될 전망이다.

연길인민체육장은 1980년도에 연변조선족자치주 창립 30주년을 기념하여 건설을 시작, 1981년도에 180만원을 투자하여 건설했는데 면적이 5만 592평방메터로 당시 동북에서 규모가 가장 큰 체육장이였다.

2006년 연길시체육장은 다시 480만원을 투자하여 개조에 들어갔다. 개조후의 체육장면적은 5만 3000평방메터, 관객 4만 2000명을 수용할수 있었으며 운동장내에 휴식실, 샤워실, 회의실,음향방송실까지 모두 구전하게 갖추었다.

흘러가버린 30년 세월동안 연길인민체육장은 연길시 특히 연변주 체육 및 중요한 문화발전 려정을 기록하였다. 중국갑A, 중국조선민속문화관광박람회 및 국제급 경기들도 이곳에서 펼쳐졌으며 1996년도에는 중국녀자축구팀이 이곳에서 독일녀자축구팀을 전승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1994년 중국축구직업련맹경기가 시작된후 연길인민체육장은 연변축구팀의 홈장으로 되였는바 연변팀은 홈장에서 북경국안, 상해신화 및 당시 갑A련맹경기 패왕이였던 대련만달팀까지 제압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이외에도 연길인민체육장에서는 허다한 대형활동 개막식을 치르기도 했다.

현재 연길인민체육장은 날따라 발전하는 국제체육시설표준에 부합되지 못하는 등 원인으로 력사적사명을 모두 완수한채 력사속으로 서서히 모습을 감추게 되였다. 새로 건설되는 연길인민체육장은 연길시 장백산로 북쪽, 연천가 서쪽에 자리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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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돈나무◆ · 2011-10-13 18:00:22
또 돈 많이 뜯어먹게생겼네~!
마카오카지노 · 2011-10-13 18:38:13
<현재 연길인민체육장은 날따라 발전하는 국제체육시설표준에 부합되지 못하는 등 원인으로 력사적사명을 모두 완수한채 력사속으로 서서히 모습을 감추게 되였다. >

국가 체육시설 표준에 부합되지 못해두 역사적 사명을 완수했다고하네...
그럴듯한 이윤데...국가 표준에 미달한게 자랑인가?ㅋㅋ
솔직한거짓말쟁이 · 2011-10-14 17:26:46
옛날에 내 연애터...

력사속으로 사라진다...ㅋ
치킨Run · 2011-10-15 21:35:24
저기 땅값이 올라가니까 만숀이랑 져팔면 훨씬 이익이지무 그래서 옮기는거 같음다
ganesima · 2011-11-01 21:45:27
비리가 .파도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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