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95세이상 로인들의 치료비 정부에서 대준다
2011년10월7일 08시04분 조회:5 [신화사 2011-10-06]북경시 정향양 부시장은 북경시 정부에서는 매년 17억원을 내여 65세이상 로인들이 무료로 공원놀이를 하고 무료로 공공뻐스를 타도록 하며 95세이상 로인들의 치료비를 100%로 정부에서 대주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2009년부터 북경시에서는 북경에 호적이 있는 65세이상 로인들이 무료로 공공뻐스를 탈수 있으며 무료로 공원이나 명승고적을 유람할수 있게 했다. 이에 정부에서는 해마다 17억원의 보조금을 지불한다고 했다.
정향양에 따르면 금년부터 95세이상 로인들이 병을 보일 경우 모든 치료비를 정부에서 지불하는바 가정에서 1푼의 돈도 내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
한편 북경시에서는 금년부터 정부에서 매년 1만명 효자를 표창, 인당 1000원씩 장려해 주어 로인을 존중하는 풍속을 고양하려 한다.
알아본데 의하면 북경시에는 60세이상 로인 245만명이 있는데 6명중 한명은 로인이다. 북경시에서는 정부에서 꾸리는 양로기구와 사회에서 꾸리는 양로기구 보조정책을 제정하는 중이며 앞으로 양로기구에서 의무실을 설치할 경우 상응한 보조를 해줄 예산이다.
2011년10월7일 08시04분 조회:5 [신화사 2011-10-06]북경시 정향양 부시장은 북경시 정부에서는 매년 17억원을 내여 65세이상 로인들이 무료로 공원놀이를 하고 무료로 공공뻐스를 타도록 하며 95세이상 로인들의 치료비를 100%로 정부에서 대주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2009년부터 북경시에서는 북경에 호적이 있는 65세이상 로인들이 무료로 공공뻐스를 탈수 있으며 무료로 공원이나 명승고적을 유람할수 있게 했다. 이에 정부에서는 해마다 17억원의 보조금을 지불한다고 했다.
정향양에 따르면 금년부터 95세이상 로인들이 병을 보일 경우 모든 치료비를 정부에서 지불하는바 가정에서 1푼의 돈도 내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
한편 북경시에서는 금년부터 정부에서 매년 1만명 효자를 표창, 인당 1000원씩 장려해 주어 로인을 존중하는 풍속을 고양하려 한다.
알아본데 의하면 북경시에는 60세이상 로인 245만명이 있는데 6명중 한명은 로인이다. 북경시에서는 정부에서 꾸리는 양로기구와 사회에서 꾸리는 양로기구 보조정책을 제정하는 중이며 앞으로 양로기구에서 의무실을 설치할 경우 상응한 보조를 해줄 예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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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같은 북경시 안에서
같은 년세라 할지라도
호적이 북경시에 있냐 없냐에 따라 대응이 다르다...음---
같은 년세라 할지라도
호적이 북경시에 있냐 없냐에 따라 대응이 다르다...음---
북경사람들이느 그 혜택 받자무 95세까지 열심히 살아야겟네...
중국환경에서 몇이나 남겟는지..94까지 산 사람들이 분해죽겟다~
참...혜택인지 압력인지...효자한테 돈까지주는 사회느 중국밖에 없다..
..............중국 최고 ...
중국환경에서 몇이나 남겟는지..94까지 산 사람들이 분해죽겟다~
참...혜택인지 압력인지...효자한테 돈까지주는 사회느 중국밖에 없다..
..............중국 최고 ...
고령화시대에 들어서서 90넘게 사시는 분들이 많아졌지만...
그래도 10년정도 더 앞당겨서 85세 노인들부터면 적당할거 같은데....
그래도 10년정도 더 앞당겨서 85세 노인들부터면 적당할거 같은데....
북경시 로인들만 특수하구먼
95세이상 로인만? 너무 하다 ㅆ 발
다 죽어가는사람을 ,,ㅉㅉ 대주나마나 젊은 조선족들이나 잘 해주지

95세 이상 로인들이라니 웬말이요...
북경뿐만아니라 전국을 대상으로해야만 적확한바...
해도 너무하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