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신문=하얼빈) 지난 27일 발생한 상하이 지하철 추돌사고의 원인은 '인재'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신화넷에 따르면 상하이시정부는 사고 발생 경위에 대해 1차적으로 조사를 진행한 결과, 신호설비에서 결함이 발견됐지만 당시 관리인원이 규정에 따른 차량 운행을 하지 않아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갑작스런 정전으로 신호설비가 고장이 났으나 10호선을 운행하던 관리 직원이 규정에 따라 스스로 차를 멈추거나 상부에 보고하는 등 조치를 취해야 했으나 이를 제대로 취하지 않아 사고가 발생했다.
상하이시정부 관계자는 "이미 15명의 사고조사팀을 구성해 조사를 진행 중이다"며 "조사 결과가 나오는대로 외부에 공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상하이위생국의 29일 발표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까지 집계된 부상자는 284명으로 상하이 시내 9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이 중 95명은 병원에 입원한 상태다. 부상자 중 최고령자는 85세, 최연소는 6개월 된 아기이며, 외국인도 7명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사고가 발생한 지하철 10호선은 28일 저녁 10시부터 다시 정상 운행됐다.
신화넷에 따르면 상하이시정부는 사고 발생 경위에 대해 1차적으로 조사를 진행한 결과, 신호설비에서 결함이 발견됐지만 당시 관리인원이 규정에 따른 차량 운행을 하지 않아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갑작스런 정전으로 신호설비가 고장이 났으나 10호선을 운행하던 관리 직원이 규정에 따라 스스로 차를 멈추거나 상부에 보고하는 등 조치를 취해야 했으나 이를 제대로 취하지 않아 사고가 발생했다.
상하이시정부 관계자는 "이미 15명의 사고조사팀을 구성해 조사를 진행 중이다"며 "조사 결과가 나오는대로 외부에 공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상하이위생국의 29일 발표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까지 집계된 부상자는 284명으로 상하이 시내 9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이 중 95명은 병원에 입원한 상태다. 부상자 중 최고령자는 85세, 최연소는 6개월 된 아기이며, 외국인도 7명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사고가 발생한 지하철 10호선은 28일 저녁 10시부터 다시 정상 운행됐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차움직임이 환이 보이는 调度지휘실에서는 사고날때까지 뭘했을가?
설마 사무실에서 마장치기를 하지않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