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둥공업대 학생이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공개한 문제의 벌레 사진
(흑룡강신문=하얼빈) 대학교 식당의 채소 요리에서 무려 76마리나 되는 벌레가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다.
남방도시보(南方都市报)의 23일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자신을 광둥(广东)공업대학 학생이라 밝힌 네티즌이 자신의 웨이보(微博, 중국판 트위터)를 통해 "한 야채 접시에서 76마리나 되는 벌레를 본 적 있는가"라는 말과 함께 야채잎에 무수한 벌레가 붙어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그는 식사를 위해 학생식당을 찾아 1접시에 1위안(한화 180원)에 판매되는 야채 요리를 사서 자리에 앉은 후, 식사하던 도중 야채잎에 벌레 몇마리가 붙어 있는 것을 발견했다. 깜짝 놀란 그는 마음을 가다듬은 후, 야채 요리를 찬찬히 살펴본 결과 한 접시 안에서 벌레가 76마리나 있는 것을 발견했다.
또한 일부 학생들은 "학교 식당 요리에서 벌레가 발견된 것은 하루 이틀이 아니다"며 "관련 문제을 시정해달라고 학교 측에 수차례 건의했으나 여전히 같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벌레가 몇마리에서 20여마리까지 발견됐다는 얘기는 들었어도 70마리 넘게 나왔다는 얘기는 듣지 못했다"며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냐"고 놀라움을 표시했다.
광둥공업대 홍보부 관계자는 "한 야채 요리에서 이렇게 많은 벌레가 나온 것은 처음 들었다"며 "문제의 식당을 중심으로 위생검사를 철저히 실시하겠다"고 강조했다.
(흑룡강신문=하얼빈) 대학교 식당의 채소 요리에서 무려 76마리나 되는 벌레가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다.
남방도시보(南方都市报)의 23일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자신을 광둥(广东)공업대학 학생이라 밝힌 네티즌이 자신의 웨이보(微博, 중국판 트위터)를 통해 "한 야채 접시에서 76마리나 되는 벌레를 본 적 있는가"라는 말과 함께 야채잎에 무수한 벌레가 붙어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그는 식사를 위해 학생식당을 찾아 1접시에 1위안(한화 180원)에 판매되는 야채 요리를 사서 자리에 앉은 후, 식사하던 도중 야채잎에 벌레 몇마리가 붙어 있는 것을 발견했다. 깜짝 놀란 그는 마음을 가다듬은 후, 야채 요리를 찬찬히 살펴본 결과 한 접시 안에서 벌레가 76마리나 있는 것을 발견했다.
또한 일부 학생들은 "학교 식당 요리에서 벌레가 발견된 것은 하루 이틀이 아니다"며 "관련 문제을 시정해달라고 학교 측에 수차례 건의했으나 여전히 같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벌레가 몇마리에서 20여마리까지 발견됐다는 얘기는 들었어도 70마리 넘게 나왔다는 얘기는 듣지 못했다"며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냐"고 놀라움을 표시했다.
광둥공업대 홍보부 관계자는 "한 야채 요리에서 이렇게 많은 벌레가 나온 것은 처음 들었다"며 "문제의 식당을 중심으로 위생검사를 철저히 실시하겠다"고 강조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일본의 방사선 야채 못지않게 무섭군 ㅠㅠ
구데기 찜이 단백질이 풍부해서 신체가 허약한 대학생들에게는 보건품으로 사용할건데...
저거 보구 이튼날부터 메스겁아서 어케 밥먹개 참.....
그래서 똥떼라고 불리우게 됐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