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일보 2011-09-21 민춘호 기자]
19일, "연길시 차세대택시모델변경조률회의”에 따르면 첫패의 신형택시모델로 95대의 제다와 90대의 엘란트라가 이미 연길에 도착, 신구택시교체작업이 곧 시작될것으로 알려졌다.
료해한데 따르면 이번의 “신구택시모델교체”작업은 세무, 운수관리와 교통결찰 등 여러 부문을 거쳐야 하는 번잡한 수속절차를 단축시켜 연길시교통운수국에서 전반 절차를 대리취급하게 되는데 업주들이 가장 빠른 시일내에 새 택시모델을 접수할수 있다.
연길시교통운수국의 해당 책임자는 이미 도착한 첫패의 신형택시모델에 료금미터를 설치하고있는중이라면서 최근 며칠사이에 신구택시모델 교체작업이 시작될것이고 두번째패와 세번째패의 신형택시모델도 근일에 륙속 도착, 년내로 모든 택시모델교체작업이 마무리짓게 될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해당 책임자는 이번 신구택시교체작업은 9월 23일전으로 전부 마무리하기에 아직 신구택시교체협의를 체결하지 않은 택시업주들이 빠른 시일내에 택시모델교체협의를 체결하고 택시구매 자금을 지정한 구좌에 입금할것을 부탁했다.
또한 기존 택시들은 규장위반기록을 빠른 시일내에 해소하고 택시에 안장했던 GPS, LED 등 관련 시설들을 뜯어내여 신구택시모델교체가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담보할것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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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상해나 심양 택시기사들은 절반은 날강도들임
결국엔 연길택시소유자가 100%개인부담이여서 불만이 하늘을 뚫던데...
해결안하면 더큰 문제가 될듯. *연길백화청사에서-공원까지*
누기 또 잔뜩 처먹구 누기 좋은노릇을 잔뜩해주구 있구만. 여하튼....
애매한 택시업주들이 돈을 허망 몇만원 날리므 그 돈이 또 어디서 어쩌겟는가..
당연히 승객들한테서 받을려구 하지..
귀신들은 어디메서 굶구 잇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