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년간 결혼적령기녀성들이 대량 류실, 남녀성비가 엄중히 실조되여 많은 고령남성청년들이 결혼하기 어려운 상황에 비추어 화룡시인구및계획생육국에서는 2007년부터 고령남성청년들을 위한 “오작교놓기활동”을 전개, 사회주의 새농촌건설과 조화사회구축사업에 적극 기여를 하고있다.
인구가 20만 6000여명인 화룡시에는 25세 이상의 미혼남성청년 2300여명이 있는데 그중 조선족이 2070여명에 달한다. 이런 상황에 비추어 화룡시인구및계획생육국에서는 이런 고령남성들이 인생반려를 찾자면 우선 각종 경로를 통해 치부해야 한다고 인정, 농림업과학기술부문, 성인교육부문, 로동취업부문 및 공상관리부문 등과 적극 협력하여 여러가지 과학기술강습네트워크를 구축, 고령청년들로 하여금 선진적인 과학기술 리념과 실용기술을 학습하여 과학지식으로 치부의 길을 탐색케 하였다. 최근 몇년간 각종 류형의 강습반 85기 꾸렸는데 강습받은 청년은 도합 1566인차에 달했다.
다음 당지 자원우세를 리용하여 고령청년들한테 치부항목을 적극 알선, 투도진계획생육판공실에서는 1명의 고령청년에게 황소사양업을, 팔가자계획생육판공실에서는 1명의 고령청년에세 양파재배업을 제공하여 치부의 길을 걷게 하는 한편 대량의 자금과 대부금을 쟁취하여 고령청년들로 하여금 치부도중의 자금난을 해결하도록 도와주었는데 투도진만 해도 35명의 고령청년들에게 35만원의 대출금을 제공하여 량식재배전문호가 10개호로 발전하게 하였다.
이렇듯 화룡시인구및계획생육국에서 고령청년들로 하여금 적극 치부하게 한데서 적지 않은 고령청년들이 빈곤에서 벗어난 동시에 자신의 원앙꿈도 실현하게 되였는데 7월 11일 “세계인구의 날”에는 600여명이 참가한 “오작교놓기활동”에서 3쌍의 청년남녀가 반려를 찾았고 지난 8월 25일에는 20쌍의 고령청년들이 시신동광장에서 합동결혼식을 치르기도 했다.
조글로미디어 김철균 특약기자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
그럼 한사람당 만원을 대부출했다는 말이구먼 쩝~
고급간부들이 술한잔 갑도 안되는 대출로 치부하한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