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신문 2011-09-14 서미란 특약기자]연길시공안국에서는 9월 12일 추석명절기간에 연길시진학가두에서 발생한 《9.10》강탈살인사건을 이틀만에 성공적으로 해명하고 범죄혐의자 계운봉을 나포하고 9월 13일 오후, 《9.10》강탈살인사건 소식통보회를 열고 사건해명과정을 사회에 공개했다.
연길시공안국에서는 9월 10일 11시 40분경에 진학가두 풍부위의 한성개고기관 7층 702호 단칸방에서 녀자시체 한구를 발견했다는 제보를 접했다. 제보를 접한 시공안국 형사경찰, 특종경찰, 진학파출소 민경들은 즉시 현장에 달려가 조사탐측하고 초보적으로 강탈살인사건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피해자는 도문사람으로서 진학가두에 림시 거주하는 올해 14살나는 소녀였다. 피해자는 몸에 지니고 있던 현금 400여원과 핸드폰을 빼앗기고 범죄혐의자에게 목을 조여 살해당했다.
연길시공안국에서는 즉시 사건수사전문소조를 내오고 형사정찰대대와 진학파출소의 민경들을 총동원하여 이틀간 밤낮으로 사건발생현장과 물증에 대해 대량의 조사방문, 탐측, 혐의배제 등 간고한 수사작업을 벌렸으며 장물류통고리에 대해 엄밀히 감시했다.
공안국에서는 끝내 사건발생 이틀후인 9월 12일 오후 1시반쯤에 장물을 처리하려던 범죄혐의자 계운봉을 성공적으로 나포했다.
올해 46세인 범죄혐의자 계운봉은 자신이 저지른 범행을 승인하고 이에 앞서 전날에도 공원가두구역에서 입실절도하여 핸드폰, 손목시계, 현금 등을 절도한 사실을 교대했다.
이 사건은 진일보로 되는 심사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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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하루하루 살점 뜯어 나야한단데
46년간 무슨생각하면서 살앗는지 참 이해가 안가
몇백원에 사람죽이는 인간은 인차 붙잡히는데
애들 유괴해서 거지로 만들어 돈벌어들이는 인간들은
어째 아직두 안잡히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