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신문 2011-09-03 유창진 최창남 기자]
조선 라진-금강산시범국제관광단일행 9월2일 저녁 연길 도착

조선 금강산관광특구지도국 김광윤부장(원쪽 첫번째)이 금강산 관광에 관하여 매체의 취재를 접수하는 장면
8월 29일 훈춘에서 출발한 조선 라진-금강산시범국제관광단일행 130여명이 4박5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9월2일 저녁 8시 연길에 도착했다.이번 시범관광을 통해 주최측인 조선금강산국제관광특구관리위원회, 조선라선(특별)시인민위원회, 조선국가관광총국과 조선대풍국제투자그룹 그리고 협조단위인 중국 연변천우국제무역유한회사에서는 4박5일간의 라진-금강산 시범국제관광의 개통을 선포하였다.
이번 시범관광에는 중국, 미국,일본, 러시아 등 8개나라와 지역의 언론기자들이 참가했다.

라진-금강산시범국제관광단이 금강산에 위치한 금강산기념품매장을 돌아보고있는 장면
시범국제관광단은 30일 라진항에서 라진-금강산시범국제관광단일행을 실은 《만경봉》호의 성대한 출항의식을 가졌고 31일 금강산에 도착하여 1박2일간의 금강산관광코스를 완성하였다.
이번 시범국제관광단은 라선시의 비파도, 라진항, 금강산의 비로봉,만물상,해금강,삼일포,골프장을 돌아보았다.

해금강을 관광하고있는 시범국제관광단일행
금강산 만물상
주최측의 소개에 따르면 단풍절기를 맞이하여 곧 정식개통될 관광코스는 훈춘 권하통상구를 통해 조선원정리를 거쳐 라선에 도착한후 조선 라선시에서 배로 금강산관광을 진행하는것으로 4박중 2박은 해상에서 2박은 금강산에서 머물게 된다.
시범국제관광단이 금강산에 머무는 동안 조선 금강산국제관광특구관리위원회는 국외려행사와 언론들이 참가한 투자설명회를 개최하고 금강산관광을 홍보하였으며 금후 금강산국제관광특구개발계획을 소개했다. 소개에 따르면 금강산국제관광특구관리위원회는 금후 원산갈마비행장과 원산-금강산사이 철도의 재건현대화, 원산-금강산도로의 보수와 전력보장대책을 세우며 휴식시설, 관광봉사시설, 도시건설등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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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집식구들 데리구...
하루하루 힘겹게 연명하겠지...
차라리 북한 전체를 관광지로 내놓았으면 나라도 부강해지고,백성들도 먹고 살수있겠는데...
안타깝다,북한의 대갈들,언제면 인덕을 풀가!!!


부모님 모시구 가족여행 다녀왓음 좋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