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족: 구급중 사망했으면 원 없을텐데...
병원측: 주말이라 직발의사 적어 기타 의사 수술중
협상상황 : 병원측 유가족에 5만5천 보조, 유가족 거부
중신넷 9월 5일 보도에 따르면 지난 9월 3일, 건현 신방촌의 한 산모(32세)가 갑자기 복통이 심해져 건현인민병원의 구급차에 실려 병원에 호송됐다. 하지만 의사가 없어 산모는 물론 배속의 아이까지 모두 사망하는 비극이 발생했다. 이에 남편은 제때에 구급치료를 하지 않았기에 이같은 끔찍한 결과가 초래됐다며 병원측의 해명을 요구했다.
사실은 이러했다.
산모 손추방은 임신한지 7개월밖에 되지 않았다. 9월 3일 오후 그는 갑자기 복통을 느껴 120구급차에 실려 건현인민병원으로 호송됐다. 중년 녀의사는 산모의 자궁이 조금 열렸다며 "잠시는 해산할것 같지 않다. 아이를 구하고싶은가?"고 물었다. 환자의 가족에서는 아이보다 우선 산모를 살려달라고 말했다. 의사는 산모를 병상에 눕히고는 그 자리를 떴다.
잠시후 안해는 또 복통을 느끼기시작했다. 남편은 또 의사를 찾아가 분만촉진제를 투입해야 되지 않겠냐고 물었다. 의사는 필요없다고 답했다. 복통이 더욱 심해진 안해는 복도에서 그만 쓰러졌다. 남편과 시어머니께서 겨우 부추겨 일으키는것을 본 간호사는 3층 수술실에 뛰여가 환자가 위급함을 2차례나 전했다. 하지만 의사는 오지 않았다. 간호사는 남편더러 3층에 올라가 산모가 위독하다고 다급함을 전하라고 이르는한편 환자에게 인공호흡을 진행했다. 나중에 온 의사가 30~40분동안 구급했지만 효과를 보지 못했다.
남편 류복생은 이에 분노했다. 그는 6시 30분경에 병원에 호송된 안해가 9시에 사망했으니 전후 3시간은 족히 된다며 환자한테 주사도 놓지 않고 약도 먹이지 않은 병원측을 원망했다.
병원측에서는 "처음 검사결과 '조산'증세가 보였다. 그후 8시 8분에 화장실을 다녀오다가 쓰러졌다. 가족측에서 시체해부를 꺼려하니 사망원인이 무엇인지 밝힐 방법이 없다"고 말했다.
사건이 발생한후 신방촌의 촌간부는 가족을 대표해 병원측과 합의했다. 건현인민병원측은 5만5천원을 보상키로 결정. 하지만 유가족은 의사의 무책임으로 2명이 사망했는데 사망원인을 해명하지 않고 또 책임을 추궁하지 않는다면 도저히 용납할수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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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돈없으면 죽어라하는격이고 글고 연변병원에는 왜
경찰복장차림을한 보위부애들이 밤낮 병원을 지키구있는지
이해가 안가지므
사람이 한명죽은것두 아이구 아직두 아이 태여난 애기두 죽엇는데 ...사람 목슴이 그렇케 값이 없슴다??5만5천 ?웃기그 자빠젯네 ㅠㅠ
사람 목숨이 그렇케 장난감인가 ...병원두 정말 개족같은 병원이구나 ...입장바꾸구 일이 발생햇다무 의사누 어찌갯담다 ...의사 영 아이구나 ...돈에 눈이 멀엇는가? 아 정말밸이난다 ㅠ ㅠ
요말이 왠지 더 심각하구 잼잇는말 같슴더 ... 그렇게 조선족으로 생겨서, 중국사람이다 를 웨치구 싶은지 ...
온주 기차추락사고로 사망한 사람들한테두 100만 돌아간다던데...정말인지는 모르겠지만
인명사고낸 병원에서는 병원을 팔아서라두 가족들의 안식비를 지불해야한단데...
휴 , 그냥 똥뗴들 나라에서 사는게 너무 한심하구 어터구니 없어두 ,,,
하지만,두명의 생명을 5만5천이라...
중국내에서 어지간한 회뢰도 십만 단위이거늘,
인권을 완전 무시한 수자가 아닌가.

이것두 병원이라구 의사라구...
지들이 좀배웟다구 이렇게 무시해...
아픈사람이 있으니까 지들이 먹구 사는거지...
아이가 적다는데 낳겟다는데 좀도와주지...
하나같이 애들다 외국에서낳구...
아프지않게 운동열심히 합시다...
병원에서 굶어죽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