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신문넷 2011-09-01 길신 종합] 8월 31일, 중일한 자유무역지역 관산학 련합연구 제6차회의가 장춘에서 있었다. 국가상무부 부장조리 유건화, 길림성 성장조리 조진기 및 일본과 한국 정부대표가 회의에 참석했다.
조진기는 길림성 상황에 대하여 간단히 소개한후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2009년 8월 30일, 중국정부는 《중국 두만강지역 합작개발 계획강요》를 정식으로 비준하고 실시했다. 《계획강요》의 비준은 장길도를 개발개방선도구로 한 중국 두만강지역 합작개발이 국가전략으로 상승했음을 상징하며 변경개방을 먼저 실행하고 먼저 시험하는 중대한 사명을 부여했다. 중국변경지역인 장길도지역은 위치가 독특한바 비교할수 없는 우세를 갖고있다.
중일한 3국 생산요소와 산업구조의 상호성이 비교적 강한바 자유무역지역을 건립하는것은 중일한 3국간 무역투자의 자유화, 편리화를 크게 촉진하고 동아지역 경제합작진보를 추진할수 있다.
중일한 3국 투자의 자유화, 편리화를 위하여 조진기는 다음과 같은 3가지 건의를 제기했다. 첫째, 중일한 3국의 산업리익수요를 타당하게 평형시키고 둘째, 훈춘변경자유무역합작구를 과학적이고 질서있게 중일한자유무역지역에 넣으며 셋째, 길림성농업령역의 대외합작을 추진한다.
이번 회의에서 중일한 3국 정부, 학술계, 산업계에서 온 대표들은 《3국간 무역투자기회를 진일보로 제고하고 산업융합을 가속화하며 합작하고 공동발전하는 해당 문제》에 대하여 공동으로 연구토론했다. 회의는 중점적으로 《련합연구보고》의 《기타 의제》 부분에 대하여 토론했다. 그중에는 중일한 자유무역지역 관산학 련합연구의 배경, 의의, 원인 및 중일한 3국이 부동한 단계에 처했기에 자유화 면에서 부동한 도전에 따라 중국이 응당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등 문제가 포함된다. 중일한 3국 정부, 학술과 산업계에서 온 150명 대표들이 회의에 참석했다.
료해에 따르면 중일한 3국 GDP총량이 전 세계의 18.6%를 차지하는바 세계경제에서 중요한 지위를 차지한다. 올해 5월, 중일한 3국 지도자들은 도꾜에서 공감대를 형성하고 올해 년말에 중일한 자유무역지역 관산학의 련합연구를 완성함으로써 담판가동을 위하여 기초를 다졌다.
한국대표단 단장 김영무는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이번 회의는 정식담판이 시작되기 전의 련합연구로서 3국간 정책의 령활성과 적응성을 조화시킨다. 이번 회의는 관건적인바 지금까지 토론을 기다리던 화제에 대해 련합연구를 진행하게 되는데 될수록 이번 회의에서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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