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신문 2011-09-01서미란 특약기자]
]연변주공안기관에서는 국가공안부와 성공안청의 지시에 따라 8월 17일 《인터넷수배범 나포》전문행동을 개시한후 8월 30일까지 이미 190명을 나포하여 올해 인터넷수배범 나포임무를 약 40% 완성했다.
주공안국에서는 인터넷수배범 나포 전문행동을 공안사업의 중점으로 삼고 국장이 직접 틀어쥐고 추진하고있다.
주공안국에서는 200만원의 전문자금을 마련하여 인터넷수배범 나포 전문행동에서 표현이 돌출한 각 현, 시의 공안기관을 장려하기로 했다.
일전, 주공안국에서는 지금까지 《인터넷수배범 나포》 전문행동에서 년간임무를 30%이상 완성한 돈화시, 훈춘시, 왕청현과 화룡시 공안국에 각각 5만원 장려했다.
그리고 9월 5일 전까지 인터넷수배범 나포 년간임무를 30%에 도달시키지 못하고 순위가 꼴찌인 공안국에 대해서는 공안국장이 전문 인터넷수배범 나포사업만 틀어쥐도록 한다.
또한 10월 25일까지 인터넷수배범 나포 년간임무를 50% 도달시키지 못하고 순위가 꼴찌인 공안국에 대해서는 제1책임자의 책임을 추궁한다.
주공안국에 따르면 연변주에는 인터넷 지명수배범이 도합 488명 있다.
주공안국에서는 군중들이 인터넷수배범의 단서를 제공했거나 나포했을 경우에 상응한 물질장려를 하게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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