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료녕신문 2011-08-26 리덕권 기자]
“경제자본보다 문화자본으로 승산해야”
일전 재일조선족비교문화학자 김문학씨가 북경대학교 초청강연에서“문화자본주의” 신개념을 들고나와 화제를 일으켰다. 그의 이른바 “문화자본주의”는 “사회주의”나 “자본주의” 범주가 아니라 문화라는 자본(資本)으로 21세기를 나아가야 한다는것이다.
김문학씨는 특강에서 프랑스사회학자 피에로 부르디외(1930-2002)의 문화자본(가정환경이나 학교교육 등을 통하여 개개인의 내부에 축적된 다양한 지식, 교양, 취미, 감성, 기능, 매너-신체화된 문화자본과 학교제도나 여러 종류의 시험제도에 의해 부여되는 학력, 학위, 자격, 면허 등 자격화된 문화자본)개념을 원용하면서 초월하여 문화자본을 저축, 중후하게 쌓아서 문화력, 즉 문화의 실력으로 한집단, 민족 또는 국가, 지역이 글로벌사회에서 경쟁해 살아남을수 있다는 비전을 제시하였다.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김문학씨는 “현재 글로벌시대라고 웨치고있는 시점에서 중국, 그리고 조선족도 모두 경제자본추구에 편향된 경제적부유를 맹렬히 추구하고있지만 이는 하나의 치명적 함정을 파고있다”며 “약소민족이든 초대국이든 경제자본도 중요하지만 사실 문화자본주의, 즉 유연한 문화력주의로 살아가는 방법이야말로 바람직하다”고 설명했다.
월경민족인 조선족도 문화자본이 지극히 빈약한 상황속에서 적극적으로 분발, 노력하여 전 중국적으로 “문화민족”이라는 민족으로 성장해온 백년의 력사를 지니고있지만 현재 경제자본추구에만 편향하여 오히려 문화자본획득에서는 그 주도적의식과 노력이 미미하다는것이다.
조선족은 개방이래(1978년이후) 자신의 구조적결함을 메우고 구조적장점을 발휘하여 문화의 이중성, 삼중성을 발휘할수 있는 국제적(동아시아)인문환경을 얻게 되였다. 유태인과 일본인의 성공비결을 경제자본으로 가볍게 보고있는 경향이 많다며 김문학씨는 이를 부정, 문화자본으로 해독하고싶다고 하였다.
이미 월경을 통해 동아시아의 디아스포라로서의 조선족은 경제자본도 당연히 중요하나 그보다 차원이 우위인 문화자본의 중후장대한 획득과 발휘를 21세기의 목표로 삼아야 100년후에도 조선족으로서 살아남을수 있다고 김문학씨는 주문했다
“경제자본보다 문화자본으로 승산해야”
일전 재일조선족비교문화학자 김문학씨가 북경대학교 초청강연에서“문화자본주의” 신개념을 들고나와 화제를 일으켰다. 그의 이른바 “문화자본주의”는 “사회주의”나 “자본주의” 범주가 아니라 문화라는 자본(資本)으로 21세기를 나아가야 한다는것이다.
김문학씨는 특강에서 프랑스사회학자 피에로 부르디외(1930-2002)의 문화자본(가정환경이나 학교교육 등을 통하여 개개인의 내부에 축적된 다양한 지식, 교양, 취미, 감성, 기능, 매너-신체화된 문화자본과 학교제도나 여러 종류의 시험제도에 의해 부여되는 학력, 학위, 자격, 면허 등 자격화된 문화자본)개념을 원용하면서 초월하여 문화자본을 저축, 중후하게 쌓아서 문화력, 즉 문화의 실력으로 한집단, 민족 또는 국가, 지역이 글로벌사회에서 경쟁해 살아남을수 있다는 비전을 제시하였다.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김문학씨는 “현재 글로벌시대라고 웨치고있는 시점에서 중국, 그리고 조선족도 모두 경제자본추구에 편향된 경제적부유를 맹렬히 추구하고있지만 이는 하나의 치명적 함정을 파고있다”며 “약소민족이든 초대국이든 경제자본도 중요하지만 사실 문화자본주의, 즉 유연한 문화력주의로 살아가는 방법이야말로 바람직하다”고 설명했다.
월경민족인 조선족도 문화자본이 지극히 빈약한 상황속에서 적극적으로 분발, 노력하여 전 중국적으로 “문화민족”이라는 민족으로 성장해온 백년의 력사를 지니고있지만 현재 경제자본추구에만 편향하여 오히려 문화자본획득에서는 그 주도적의식과 노력이 미미하다는것이다.
조선족은 개방이래(1978년이후) 자신의 구조적결함을 메우고 구조적장점을 발휘하여 문화의 이중성, 삼중성을 발휘할수 있는 국제적(동아시아)인문환경을 얻게 되였다. 유태인과 일본인의 성공비결을 경제자본으로 가볍게 보고있는 경향이 많다며 김문학씨는 이를 부정, 문화자본으로 해독하고싶다고 하였다.
이미 월경을 통해 동아시아의 디아스포라로서의 조선족은 경제자본도 당연히 중요하나 그보다 차원이 우위인 문화자본의 중후장대한 획득과 발휘를 21세기의 목표로 삼아야 100년후에도 조선족으로서 살아남을수 있다고 김문학씨는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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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어떻게 팔던 사던,,,
여기서는 지당한 말씀 하시는구먼,,, ㅎ
<이미 월경을 통해 동아시아의 디아스포라로서의 조선족은 경제자본도 당연히 중요하나 그보다 차원이 우위인 문화자본의 중후장대한 획득과 발휘를 21세기의 목표로 삼아야 100년후에도 조선족으로서 살아남을수 있다고 김문학씨는 주문했다>
음...존말씀!
요말 잘 터득하지 않으면 여기 많은 사람들은 향후 조선족도 아닌 그렇다고 당지 민족도 아닌 불투명한 존재로 될세!
여기서는 지당한 말씀 하시는구먼,,, ㅎ
<이미 월경을 통해 동아시아의 디아스포라로서의 조선족은 경제자본도 당연히 중요하나 그보다 차원이 우위인 문화자본의 중후장대한 획득과 발휘를 21세기의 목표로 삼아야 100년후에도 조선족으로서 살아남을수 있다고 김문학씨는 주문했다>
음...존말씀!
요말 잘 터득하지 않으면 여기 많은 사람들은 향후 조선족도 아닌 그렇다고 당지 민족도 아닌 불투명한 존재로 될세!
[ 경제자본도 중요하지만 ...]
뚫린 입이라고 내용없는 빈 말만 번지르르 잘한다.
건전한 이념이 받쳐주지 않는 갈대같은 논리는 설득력이 없는 법이다.
인세 몇 푼때문에 사주 받고 팔아먹을것은 다 팔아먹으면서 어처구니 없는 글 지어낸 놈이
뭘 지껄여 댈게 있다고. 한마디로 웃긴다.
뚫린 입이라고 내용없는 빈 말만 번지르르 잘한다.
건전한 이념이 받쳐주지 않는 갈대같은 논리는 설득력이 없는 법이다.
인세 몇 푼때문에 사주 받고 팔아먹을것은 다 팔아먹으면서 어처구니 없는 글 지어낸 놈이
뭘 지껄여 댈게 있다고. 한마디로 웃긴다.
그래서 하는 얘긴데.. 다들 슬개에 붙었다 간에 붙었다 하는
전형적인 모종체재하에 저도모르게 형성된 양면성기질의 인간관상들이란데
믿어들 안주니 답답하기만 함도다.
전형적인 모종체재하에 저도모르게 형성된 양면성기질의 인간관상들이란데
믿어들 안주니 답답하기만 함도다.
놀구 자빠졌네! 경사났어 경사가!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김문학씨는 “현재 글로벌시대라고 웨치고있는 시점에서 중국, 그리고 조선족도 모두 경제자본추구에 편향된 경제적부유를 맹렬히 추구하고있지만 이는 하나의 치명적 함정을 파고있다”며>
개소리 치고잇네
연변에서 좋은일자리 돈많이벌고 할수잇음 누기 자식 부모버리고 외국나와 고달푼 인생살이 할건데 ?
혁명이 왜서 일어낫는데?
먹구 입구 살구하기 바쁘니 하늘을 뒤엎은게지.돼지고기 한근에 18원넘어하는데 집에앉아 공부만 한다고 집구석에 거미줄안치고 가정이 이혼하지않는다고 누기 말할건데?
누가 중국에 조선족이 필요하구 한국에 조선족이 필요하다고 해서 조선족이 잇다 햇는가 ?
우리민조의 성실함,부지런함 ,끈질금으로 이제것 버텨온것이지,남의 말 하기전에 제 앞가림부터 합소.
개소리 치고잇네
연변에서 좋은일자리 돈많이벌고 할수잇음 누기 자식 부모버리고 외국나와 고달푼 인생살이 할건데 ?
혁명이 왜서 일어낫는데?
먹구 입구 살구하기 바쁘니 하늘을 뒤엎은게지.돼지고기 한근에 18원넘어하는데 집에앉아 공부만 한다고 집구석에 거미줄안치고 가정이 이혼하지않는다고 누기 말할건데?
누가 중국에 조선족이 필요하구 한국에 조선족이 필요하다고 해서 조선족이 잇다 햇는가 ?
우리민조의 성실함,부지런함 ,끈질금으로 이제것 버텨온것이지,남의 말 하기전에 제 앞가림부터 합소.

김문학이 뉘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