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신문=하얼빈2011-08-30) 추석을 앞두고 중국 전통 추석음식인 월병에도 세금이 부과될 전망이다.
경제참고보의 29일 보도에 따르면 최근 중국 세무부문이 추석을 맞아 회사에서 직원들에게 제공하는 월병과 추석상품권 등에 대해 개인소득세 세률 기준에 따라 세금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세무부문은 기업에서 직원들에게 선물하는 월병도 일종의 소득이라는 해석을 내린데 따른것이다. 이에 따라 각 직장 경리 부서는 월병가격을 직원 월급에 더하고 나서 소득세를 계산해 세무국에 신고해야 한다.
월병 교환권이나 상품권에 이같은 원칙이 적용된다.
하지만 이에 대한 사회적 쟁의도 매우 큰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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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공산당이 못하는 일 없군...

거기에 뭔 세금?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