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신문 2011-08-25 김영화 기자]25일, 연길에서 소집된 《제7회 중국연길•두만강지구국제투자무역상담회》 소식공개회에 따르면 상담회 막바지 준비사업이 순조롭게 진척되고있다.
소개된 관련상황에 의하면 이번 투자무역상담회는 총 230개의 실내외전시부스가 설치되며 총 상담회 참가인원수는 7000여명, 20여개 나라들의 상공인들이 찾아들것으로 예상된다.
본회 투자무역상담회는 28일 오전 개막식을 시작으로 순회전시, 연변주투자설명회, 우호래왕도시포럼, 중한벤처포럼을 개최하며 29일에는 중한IT포럼과 계약체결의식이 열릴 예정이다.
《개발,개방, 합작, 발전》을 주제로 한 이번 투자무역상담회의 주제와 상담회 중점내용을 돌출히 하기 위해 새롭게 제작된 전시청 디자인은 왕년에 비해 적잖은 변화를 가져오게 된다.
전시청 1층에는 각 현,시 형상과 연룡도일체화 및 장길도선도구건설 선전내용이 담긴 연변형상 특색전시구가 세워진다. 동시에 30개 연변기업전시청과 30개 대만지구기업들에서도 전시층 1층에 나란히 전시부스를 설치한다. 전시청 2층에는 42개의 한일 기업전시관이, 전시청 3층에는 28개의 IT, 애니메이션(动漫) 전시부스를 설치할 예정이다.
이번 투자무역상담회는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연길시 국제회의전시센터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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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그건 그렇고 뒤짐지고 서잇는걸루 테블에 팔을 지써 지대구 있는걸루 ㅉㅉㅉ
제목만 번듯이 국제 무슨 포럼이지 행동거지는 완전 어느 산골수준.....
몰래 카메라 했는감?
사진 찍으니까 좀 단정하게 서시오,,,
이렇게 말해주어야 하는데.
중간에 그여자 서있는게 자세가 건방지다하는데.
만약 우리모두가 중국에서 일본이나 한국에 나오지 않고 그냥 중국의 지구촌에
눌러 있었더라면
그 여성분에의 자세에 대하여 평가할 분이 없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개인 소견입니다.
이미 나왔는데 어떡하는감 ~
연변정부에서 삥 뜯어내려하지않으면 이런 무역상담회를 하지않아도 물밀듯 밀려들겠그만...ㅉㅉ
ㅠㅜ ,10년전 생각나네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