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시 제16기 인대 상무위원회 제38차 회의서 임명
연길시 제16기 인대 상무위원회 제38차 회의가 19일 오후에 있었다.
연길시인대 상무위원회 주임 태충발, 부주임들인 윤림,교가,리광호가 회의에 참가했다.
연길시당위 상무위원이며 시정부 부시장인 왕철과 연길시당위 상무위원이며 조직부 부장인 채규룡이 회의에 렬석했다.
회의는 《조철학동지의 연길시인민정부 시장직무를 사직할데 대한 청구》와 《황성민과 박광석의 연길시인민정부 부시장직무를 사직할데 대한 청구》를 심의하고 통과했다.
회의는 또 《중화인민공화국 지방 각급 인민대표대회와 지방 각급 인민정부 조직법》의 해당규정에 따라 강호권을 연길시인민정부 부시장으로, 고범을 연길시인민정부 부시장으로 임명할데 대해 통과하고 강호권을 연길시인민정부 시장대리로 임명했다.
새로 임명된 연길시인민정부 시장대리 강호권은 연길시 일원으로 되여 영광스럽다고 하면서 중임을 떠메고 당과 정부 그리고 연길시인민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온 심신을 사업에 몰부어 연길시를 더욱 번영부강한 길림성 동부의 살기좋은 개방관광중심도시로 건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표했다.

연길시 시장대리 강호권
회의에서 태충발은 조철학동지가 2004년부터 연길시인민정부 시장을 담임한이래 인길시가 큰 발전을 이룩하고 많은 국가급 영예를 따냈다고 하면서 그의 성적을 긍정했다.
그는 조철학이 전 시 인민들의 기대를 한몸에 지니고 시당위의 정확한 지도하에 자각적으로 인대의 감독을 받으며 전 시 간부와 군중들을 이끌고 연길시 경제사회발전과 민생개선에 커다란 기여를 했다고 말했다.
이어 태충발은 강호권동지가 조철학시장의 계주봉을 넘겨받아 연길시를 연변에서 과학적발전의 선두병으로, 도시건설과 관리의 시범시로, 사회건설과 관리의 선행시로, 민생개선에서 돌출한 기여가 있는 도시로 건설하리라고 굳게 믿는다고 했다.
연길시인민검찰원 검찰장, 시인민법원 원장, 소영진, 의란진, 조양천진 인대주임들과 시인민정부 판공실, 시사회보험국 해당책임자가 회의에 렬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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