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사 2011-08-15 길신 종합]최근 부동산시장이 전반적으로 열기가 식었지만 일부 도시 주택가격은 오히려 《반전세로 상승》하고 있었다. 국무원에서는 일전 《주택가격 상승이 지나치게 빠른 2, 3선 도시도 주택 구매제한 범위에 넣는다》고 제기했다. 2, 3선 도시 부동산시장의 진상은 도대체 어떠할가?
중국지수연구원의 수치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토지양도수입 전10위 도시중 토지가격 하락추세가 나타난 5개 도시는 전부 1선 도시 혹은 발달한 2선 도시였는데 동기 하락폭이 가장 큰 북경의 하락폭은 48.32%에 달했다.
하지만 조절통제효과는 현저한 지역차이가 나타났다. 산동 연태의 바다경치주택 《단룡만》의 작년 7월 평균가격은 평방메터당 4500원 좌우였지만 올해 1월 이래 련속 6000원을 돌파했다. 복건 천주 도심지의 분양주택 평균가격은 1월의 평방메터당 7000원에서 6월말 만원을 돌파하였고 7월말에는 1만 1000원에 접근했다. 중원그룹연구센터가 최근 실시한 주택구매제한 조치를 실시하지 않은 50개 2, 3선 도시 부동산시장 조사에 따르면 26개 도시가 상반기 주택거래량이 동기 대비 상승했고 주택가격이 하락한 도시는 하나도 없었다.
가격상승을 조절통제하는 이때 일부 2, 3선 도시의 주택가격이 여전히 《완강하게》상승하는 원인은 주택구매제한을 실행하지 않은 외 대체로 다음과 같은 3가지 원인이 있다.
하나는 특색제재(题材)투기하의 《유혹상승》이다. 최근년래 국무원에서는 10여개 국가급지역발전계획을 비준했는데 이는 일부 도시의 부동산시장으로 하여금 지속적으로 열기 오르게 하는 중요한 제재로 되였다. 다른 하나는 주택구매제한 조치로 투자형 주택구입 수요가 2, 3선 도시에로의 이전이다. 천주시 도심지역 《태고광장》 판매부 경리에 따르면 목전 새로 선보인 2개 동의 건물 100여채 주택을 이미 전부 팔았는데 짐작하건대 30%의 계약체결손님이 복건, 하문 등지의 사람들이다. 세번째는 비교적 낮은 가격 기수상의 《뒤따른 상승》이다. 단동시 주택과 도시건설위원회 부주임인 석만재의 소개에 따르면 단동 주택가격기수는 비교적 낮은데 작년에는 평방메터당 3243원이였다. 올해 주택가격의 동기 대비 증가폭이 비교적 크지만 절대증가치는 크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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