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춘시 한 대학생이 7월 22일 장백산 정상에서 놀다가 우연히 찍은 천지"괴물(怪兽)"사진을 신화사가 24일 공개했다. "괴물"은 머리를 수면에 노출했는데 머리 위에 두 갈래 뿌리가 있는 듯 보였다고 한다. 이는 올해에 처음으로 나타난 "괴물"출현 소식으로 역시 작년 9월 촬영애호가가 찍은 사진이 공개된후 처음이다.조글로미디어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9)
물소 뿌리 같지 않구먼
귀뚜라미요...
내이거 중국말루 어제 먼저 올렸는데....
헛소리 . 물소가 호수에 어떻게 들어갔다구 .
설마 들어갔다 해두 그 찬물에 얼어서 어떻게 된다구 .
설마 들어갔다 해두 그 찬물에 얼어서 어떻게 된다구 .
천지호수의 물깊이가 300m넘는중국에서 제일깊은 호수로 알구있는데 물소는 불가능하다구 봅니다.
한마딜루 물고기
동북에서 물소 기른다는 소리는 듣다 처음이짐 ㅎㅎ
나두 저러루한거 찍은 게잇는데



이전에 나도 장백산같을때 저것처럼 뿔이 두개 달긴거 망원경으로 봐가지고 괴물이다 소리치니깐
옆에있던 사람이 괴물이 아이요 이도백하쪽의 물소요 제 쪼끔기다레보오 나온단데 합데다.
그래서 한 30분기다린게 물소한마리 나와가지고 몸의 물으 털메 이도백하쪽으로 사라집데다.
그모캐 물소들이 뜨문뜨문 천지에와 모까하구 간담다.
집첼르 올때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