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철도부가 원저우(温州)에서 발생한 고속철 사고에 대해 공식 사과를 발표했다.
철도부 왕융핑(王勇平) 대변인은 24일 오전 중국중앙방송(CCTV)와의 인터뷰에서 "우선 이번 사고로 인해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한 것에 대해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모든 유가족에게 위로를 보낸다"며 "규정에 따라 피해자와 유가족에게 배상하겠다"고 사과했다.
대변인은 또한 "이로 인해 해당 선로를 이용할 58개 열차 운행이 중단됐다"며 "오후 6시까지 모든 선로 복구를 마치고 운행을 재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어서 왕융핑 대변인은 "이번 사고는 알려진대로 D3115 열차가 벼락을 맞고 동력을 상실해 멈춰서면서 발생한 사고인 것으로 확인됐지만 정확한 원인은 현재 조사 중이며, 빠른 시일 내에 공식 조사결과를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조글로미디어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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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한국과 일본을 닮아가는군~
중국차는 우째 자꾸 벼락만 맞는가.... 이상하다는,,,
벼락같은소리를 치구 잇네..벼락이라니..조종이 문제 생긴거 아니구??

벼락이 쎈줄은 알아가지구 벼락 땜이라구 누기 믿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