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백청강 팬클럽 팬들이 폭우 속에서도 봉사 이벤트에 참여하고, 수천만원(이하 한화)을 모금해 백청강의 이름으로 기부했다.
백청강은 자신의 팬들과 함께행사에 참여했다. <위대한 탄생>의 멘토 김태원이 있는 부활 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튼 후 첫 공식 행사에 얼굴을 내민 것으로, 폭우속에서 우산을 들고 열창했다.
상암월드컵경기장 평화광장에서 열린 이 행사는 신동호 아나운서와 현영의 진행으로 백청강을 비롯 알렉스, 주얼리 등이 참여했다. 이날 백청강의 팬 200여명은 프로그램의 일환이었던 ‘맛있는 배낭 만들기’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폭우 속에서도 아랑곳하지 않고 봉사에 매진했다.
또 이들은 결식 이웃들에게 전달될 식품 꾸러미 안에 들어갈 1000만원 상당의 식품을 회원들의 모금을 통해 미리 준비해왔으며, ‘DC인사이드’ 백청강갤러리에서 모인 1000만원 상당의 쌀드리미 화환을 백청강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이날 백청강은 팬들이 모아온 총 2000만원 상당의 식품과 쌀을 행사측에 기부했다. 행사측은 백청강의 기부품은 푸드뱅크를 통해 결식아동 및 지역 내 소외계층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백청강 팬들 대단하다. 백청강은 팬들에게 감사하고 좋은 가수가 되야할 것” “좋아하는 연예인이 좋은 이미지를 가질 수 있도록 헌신하는 모습이 본받을만 하다. 팬과 가수 서로에게 좋은 것 같다” 등의 의견을 남겼다.
백청강은 자신의 팬들과 함께
상암월드컵경기장 평화광장에서 열린 이 행사는 신동호 아나운서와 현영의 진행으로 백청강을 비롯 알렉스, 주얼리 등이 참여했다. 이날 백청강의 팬 200여명은 프로그램의 일환이었던 ‘맛있는 배낭 만들기’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폭우 속에서도 아랑곳하지 않고 봉사에 매진했다.
또 이들은 결식 이웃들에게 전달될 식품 꾸러미 안에 들어갈 1000만원 상당의 식품을 회원들의 모금을 통해 미리 준비해왔으며, ‘DC인사이드’ 백청강갤러리에서 모인 1000만원 상당의 쌀드리미 화환을 백청강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이날 백청강은 팬들이 모아온 총 2000만원 상당의 식품과 쌀을 행사측에 기부했다. 행사측은 백청강의 기부품은 푸드뱅크를 통해 결식아동 및 지역 내 소외계층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백청강 팬들 대단하다. 백청강은 팬들에게 감사하고 좋은 가수가 되야할 것” “좋아하는 연예인이 좋은 이미지를 가질 수 있도록 헌신하는 모습이 본받을만 하다. 팬과 가수 서로에게 좋은 것 같다” 등의 의견을 남겼다.
한편 백청강은 25일부터 첫 방송되는 MBC-TV 드라마 <계백>의 메인 테마곡을 부르며 본격적인 가수 활동을 시작한다.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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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야르네~
혼또니 야르네,.,,,몇년후면 울아들하고 찍은사진도 얼마정도는 되겠는데말이지....ㅋㅋ
계백 메인테마곡이라....억수로 기대!!!
백청강은 완전 천사 ㅠㅠ 내라문 돈갖구 걍 가만있을것 같은데 ...욕먹을 소리지에 ^^;; ㅋ 그래두 날 미버 하지마쇼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