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인터넷방송 2011-06-22 리은파 기자]현재 일본에서 살고 있는 연변적 사람 박정균은 히말라야 정상인 쵸몰랑마봉에 오르는 장거를 이룩했습니다.
박정균은 1955년 연길시 조양천진 팔도촌에서 태여났습니다. 1979년 길림대학에 입학해 4년간의 대학생활을 마친 후 학교에 남아 3년간 일본 언어문학을 전공했습니다. 지난 세기 90년대 초 일본 류학생활을 시작했고 현재 일본에서 자체로 보건식품회사를 운영하고있습니다. 박정균이 세계의 최고봉 쵸몰랑마봉 등산 꿈을 갖게 된것은 2007년부터였습니다. 그는 2년 반의 시간을 들여 일본의 100개 명산과 3000메터이상 봉우리 20여개를 모두 올랐습니다.
지난 4월 2일 우리 나라 서장자치구 라싸에 도착한 박정균은 근 40일동안 고도 적응훈련을 끝마치고 5월 17일 해발 6500메터 숙영지에서 출발해 5월 20일 4시 50분에 해발 8844메터 히말라야 정상 쵸몰랑마봉에 올랐습니다.
박정균입니다.
<앞으로 인생에서, 사업에서 곤난에 부딪쳤을 때 맞받아 나갈수 있느냐, 없느냐? 이것을 한번 고험하고 싶었습니다.>
우리 나라 서장성산등산회사가 기획한 이번 쵸몰랑마봉등산에는 국내와 향항, 일본에서 온 등산애호가 9명이 도전했습니다. 그가운데 8명이 정상에 올랐습니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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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自分としては
まず富士山に登ってみたいっすね!!
일본의 100개 명산も登りたいっすね!!!
有志で登山サークルを作ってみませんか?
ㅎㅎㅎ
可能かしら?
우라야마시이네~
오메데도우 오지쨘~
자신의 목표와 꿈을 실현하기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 너무 멋집니다.
외국생활하는 우리들에게 꿈과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노력하면 못해낼 일 없겠죠?


진짜로 조선족의 쾌거입니다.
강인한 의지가 없이는 될수없는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도 등산을 좋아해가지고 2015년쯤 그쪽으로 한번 탐사가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