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저널 06-16] 지난 13일 더저우(德州)시에서 서커스를 구경하기 위해 이동 서커스장을 찾은 여아가 호랑이에 머리를 물리는 끔찍한 사고가 발생했다.
산시TV방송국에 따르면, 서커스를 보기 위해 딸과 함께 일찌감치 서커스장을 찾은 탕(唐) 씨는 관람석 맨 앞줄에 앉았다가 이같은 화를 당했다.
서커스 시작 전 조련사의 조련에 민감하게 반응하던 호랑이가 갑자기 철제 울타리 밖에 바싹 붙어서 있던 여아한테 뛰어와 철창을 부수고 물어버렸다. 급해진 탕 씨가 딸을 구하기 위해 달려들었으나 호랑이 발톱에 긁혀 쓰러졌다.
이어 달려온 조련사들에 의해 더 큰 비극은 발생하지 않았으나 머리를 호랑이에 물린 여아는 여전히 중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
그호랑이가 长白虎 였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