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대 대학원에 입학해 조선족 위상을 높인 김수영 학생을 도웁시다."
세계 최고의 명문으로 꼽히는 하버드대 대학원에 합격했으나 어려운 가정 형편 때문에 학비 마련을 못해 애를 태우는 조선족 김수영(22.여)씨를 돕자는 운동이 연변(延邊) 한국인들을 중심으로 일고 있다.
12일 연변 한국인회(회장 김진학)에 따르면 베이징대 정부관리학원 4학년에 재학 중인 김씨는 하버드대 교육대학원에 합격, 오는 8월 입학할 예정이다. 조선족이 하버드대 대학원에 진학한 것은 김씨가 2번째다.
연변 옌지(延吉) 출신인 그녀는 중국어가 아닌 우리말로 교육하는 연변제1고등학교를 졸업하고도 2007년 명문 베이징대에 당당히 입학했다.
최근 조선족 사이에 명문대 진학을 위해서는 한족(漢族)학교에 가야 한다는 인식이 확산하고 있으나 조선족 학교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면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것을 그녀가 실제로 보여준 것이다.
고교 때와 달리 중국어로만 수업하는 베이징대 입학 초기, 쟁쟁한 실력을 갖춘 한족 학생들과 경쟁하면서 언어와 문화적 장벽 때문에 한때 고전했지만 그녀는 특유의 끈기와 성실한 자세로 학업에 열중, 이를 극복했다.
우수 조선족 대학생 육성에 힘쓰는 한국산업은행 사랑나눔재단의 장학생으로 선정돼 학비 등을 지원받은 것이 그녀가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큰 도움이 됐다.
그녀는 3학년 때인 지난해부터 하버드 대학원을 목표로 삼아 착실하게 준비한 끝에 지난 3월 하버드대 교육대학원 '인류발전과 심리학' 석사 과정 합격 통지서를 손에 쥘 수 있었다. 미화 1만2천 달러(한화 1천300만원)의 장학금 수혜자로도 선정됐다.
그녀가 합격한 석사 과정은 전 세계에서 몰린 1천여 명의 지원자 가운데 50여 명을 선발했으며 이 가운데 외국인 유학생은 10여 명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는 해외 연수는 물론, 영어 학원조차 다닌 적이 없지만 토플 성적 105점에 미국 대학원 입학능력시험(GRE)의 언어 영역 530점, 수리영역 710점, 작문 3.5점이라는 비교적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조선족의 위상을 높이고 미래 조선족을 이끌 영재라는 찬사를 받고 있지만 그녀는 만만치 않은 학비 때문에 꿈에 그리던 하버드대 대학원에 합격하고도 밤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
연간 3만6천 달러(3천900만원)의 학비에 기숙사비, 계절학기 등록금, 생활비까지 합치면 7만 달러(7천600만원)가 필요하지만 그녀가 받게 될 장학금만으로는 하버드 입성을 위한 금전적 문제를 해결하는데 턱없이 부족하다.
딱한 사정을 접한 연변 한인회는 최근 자체적인 지원 방안 마련에 나서는 한편 주선양 한국총영사관과 재외동포재단에 김씨를 도울 방법을 찾아달라고 건의했다.
김씨는 "할 수만 있다면 박사 과정까지 마치고 귀국해 조선족 인재들을 양성하는 데 도움을 줄 훌륭한 교육가가 되고 싶다"면서도 "당장 발등의 불인 학비 마련이 안 돼 걱정"이라고 말했다.
(선양=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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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관련보도 - 연변일보 2011.4
"누구나 목표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면 목표를 이루기 위해 매진하게 된다. 미국 대학원 입학을 막연하게 생각할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차근차근 준비하면 미국 명문대 대학원에 진학할 수 있다"
오는 8월 미국 하버드대학 교육대학원에 입학 예정인 북경대학 정부관리학원 4학년 김수영(22) 양이 던진 메시지다.
세계 어느 대학보다도 입학절차가 까다로우며, 전세계 모든 학생들의 선망의 대상인 미국 하버드대. 김수영 양은 북경대학에서 조선족으로는 두번째로 미국의 최우수 명문대 하버드대학에 입학한 학생으로 조선족 학생들 사이에선 이미 유명세를 타고있다.
공부에 대한 순수한 열망이 하버드로 이끌어
길림(吉林)성 연변제1고등학교를 졸업한 김수영 양은 대학 입학 때부터 하버드를 가슴에 품었던 것은 아니다.
평소 교육에 관심이 많았던 그녀는 부전공으로 발달심리학을 선택해 듣기 시작했다. 심리학 강의를 들으면서 그녀는 점차 학구적 욕구가 커지기 시작했으며, 결국 3학년 때 외국의 선진 교육 시스템을 체험하려고 미국 교육대학원 과정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갑작스런 결정이였기 때문에 대학원 준비는 결코 순탄치 않았다. 우선 인터넷을 통해 미국 명문대 대학원 자료를 수집하기 시작했으며, 대학원마다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었기 때문에 결정을 내리는 것도 쉽지 않았다.
김수영 양은 "대학원에 진학하려면 보통 입학 전년도 가을 학기부터 신청을 받기 시작해 12월말이나 1월초에 마감된다"며 "정해진 시간 내에 결정해야 했기 때문에 고민이 많았지만 개인적으로 시간을 가지고 방대한 량의 자료를 수집한 끝에 하버드 교육대학원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또한 자신이 공부하려는 발달심리학을 대학원에서 공부하기 위해선 심리학 학점도 이수해야 했기 때문에 전공과 부전공을 병행하는 어려움을 감수해야 했다.
그녀는 "조선족 학생은 고등학교까지 조선어 위주의 민족교육을 받게 되는데 대학에 입학해 북경대에 있는 내노라 하는 인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다"며 "동아리, 토론 등 교외활동에 많이 참여해 한족 친구들을 많이 사귀면서 차차 어려움을 극복했으며, 당시 힘들었던 기억은 류학 준비 과정에서 많은 도움이 됐다"고 회상했다.
3학년 때부터 갑작스레 준비하긴 했지만 김수영 양은 바쁜 와중에서도 서류 절차와 학점 이수, 영어 공부 등을 차근차근 준비해 나갔다. 결국 지난 12월 모든 서류를 제출했으며, 지난 3월경에 하버드 대학원으로부터 합격 통보를 받을 수 있었다.
영어 성적, 중요하나 절대적 기준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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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당 30점에 독해(Reading), 청취(Listening), 작문(Writing), 구술(Speaking) 4과목으로 이뤄지는 토플에서 명문대 대학원은 기본적으로 95점 이상을 요구한다. 하버드의 경우 총점 100점 이상에 구술은 적어도 22점 이상을 맞아야 지원할 수 있다.
또한 언어(Verbal), 수리(Quantitative), 분석적 작문(Analytical Writing)으로 구성되는 GRE의 경우 명문대 대학원은 언어 470점, 수학은 최소 650점 정도를 받아야 지원이 가능하다.
김수영 양은 학교를 다니면서 영어학원을 다니거나 영어연수를 받아본 적이 없으며, 오로지 독학으로 영어를 공부했음에도 불구하고 토플 105점, GRE에서 언어영역 530점, 수리영역 710점, 작문 3.5점을 받는 비교적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그녀가 하버드대학에 지원할만큼의 토플, GRE 고득점을 받을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바로 ‘스터디 그룹’이다. 천성적으로 혼자 공부를 할 수 없었던 탓에 그녀는 항상 자신의 친구들과 영어 스터디 그룹을 만들어 '인위적으로' 공부 환경을 조성했으며, 틈나는대로 스터디 친구들과 단어 공부와 회화 연습을 하며 자신의 영어 실력을 높이는데 주력했다.
추가로 미국드라마, 영화 등을 통해 영어 공부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처음에는 영중 자막을 틀어놓고 보다가 나중에는 자막을 없애면서 영어를 익히기 위해 노력했으며, CNN 뉴스 청취 등을 통해 고급 영어를 구사하기 위해 힘을 썼다.
김수영 양은 "뻔할 수도 있겠지만 외국어 공부를 하는데 있어서 노력은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며 "처음에는 이런저런 방법을 시도해보다가 자신에게 맞는 학습법을 찾으면 그를 통해 꾸준히 반복 학습하는 것이 영어 정복의 비결이다"고 강조했다.
그녀는 또한 "미국 대학원 입학에 있어서 물론 어느 정도의 합격 기준선이 존재하긴 하지만 절대적인 기준은 아니다"며 "대학원 신청자의 학업성적 또는 논문이 뛰어나거나 다양한 사회경력을 갖추고 있으면 영어 점수가 기준치보다 조금 모자라더라도 합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교육 전문가'로 조선족 사회에 이바지
각고의 노력 끝에 하버드대학에 합격한 김수영 양이지만 아직까지 넘어야 할 산은 많다.
우선 졸업론문과 남은 심리학 학점을 이수해 최종적으로 북경대학으로부터 졸업증을 받아야 한다. 또한 오는 6월 20일부터 하버드 캠퍼스가 위치한 보스턴으로 떠나 계절학기를 이수해야 한다. 자신이 신청한 프로그램의 대학원 합격생들은 25일까지 하버드대학에 도착해 계절학기를 이수해야만 정식으로 하버드대에 입학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학비도 걸림돌이다. 교육대학원의 1년 학비는 3만6천딸라이지만 그녀가 신청해 받게 된 장학금은 전액이 아닌 3분의 1에 불과한 1만2천딸라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집안 형편이 넉넉치 않아 나머지 학비를 내기에도 빠듯하다.
김수영 양은 "미국 대학원에 입학한 건 좋은 일이나 부모님에게 너무 부담을 지우는 것 같아 여러 모로 고민 중이다"며 "나머지 학비를 마련하기 위해 지인들과 친구들을 대상으로 도움을 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녀는 또한 "노력 끝에 이 자리까지 선만큼 희망을 가지고 포기하지 않겠다"며 "남은 2개월 동안 졸업논문과 남은 심리학 학점을 이수하는데 총력을 다하고, 교육대학원의 커리큘럼과 앞으로 연구해야할 과제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계획이다. 또한 하버드에 가서 박사과정까지 마칠 생각이며, 마치고 돌아오면 좋은 교육가로 조선족 사회에 이바지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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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4)
세계명문의 명문인 북경대학을 졸업해도 충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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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인재들을 양성하는 데 도움을 줄 훌륭한 교육가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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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수 있지만 김씨가 높은곳을 지향해 목적을 이루고저 한다면은
연변한인회는 한점의 소흘함도 없이 심양령사관등과 련계해나가며 김씨의 비용을 조달해주길 바랍니다.
연변한인회 화이팅!!!!!
근데 공부만 출로란법도없고
자리보구다리펴라는데 좀 현실적으루 집에 부모님들 생각두 하메 공부함 더 좋겟는데
충분히 훌륭란 인재구마 머 또 미국까지가느라구
이래저래 힘들겟지만 화이팅 말로만 구제함다
저돈이면 왼만한 가난한 학생 열명은 더 돕겟구마
한국인들의 보란티아 정신은 정말 대단함다.
미국의 대학생들도 거의 자기절로 학비를 마련하는상태고 외국에 나온 사비 유학생들도 자기절로 학비를 마련하며 졸업한 학생들이 많슴니다.. 거저 공부마하는거는 좀 사치고,,,22살이면 자기절로 발버둥질하는것도 배워야할것같은데요..좀 차거운 말이겟지만,
여러사람들이 지원해서 고스란히 들어온 돈으로 공부마하자는것도 심리적으로 압력이 크게될거고,어찌하든간에 장학금을 받으면서 공부해야죠...제일좋은 방법은 당신을 위해 투자해줄수잇는 사람을 찾는것이고 졸업하면 보답하는길임니다.
헌데 한가지는 살짝 잊어버렸는감.
실력있음 국비로 가도 되고 아님 교환류학으로 가도 되고 기회가 많짐.
누구 말처럼 앉을자리 보고 다리펴라고 ...
정작 하려면 딱 미국이 아니래도 되겠는데 ...
모처럼붙은 하버드인데 못가는것은 좀 안타깝네요 ..
저위에 한국신문에서 낸 기사같은데 명문대학 가려고 한족학교를 간다구 ?
조선족들중에서 명문대 가자고 한족학교를 간다는 사람은 없을건데 ㅎㅎㅎ
한문이 얼마나 바쁜지 아직 주제파악이 안되는것같은데요 ㅎㅎㅎ
중국같으면 일반사원들이 일생동안 모아야 하는 돈인데 .. ㅠㅠ
이렇게 비싼 학교를 꼭 가야 되는감??
리자두 5% 짜리 받아와서 그거 무는게 정신 없어는데.
어떤 사람은 이렇게 모아주구 어떤사람은 코피터지게 일해 벌어 갑아야 하는가 ?
세상 불공평 하다. 나는 땡전 한푼 지원 못하겠습 .
이러면 돌뿌릴지 모르지만. 5% 이자 돈 빌려가지구 일본 유학 온분들 이면 저말이 이해 갈겁니다.
근데 학비 증말 비쌈다
차라리 내처럼 공부 못하는게 생활하기 편한지 몰괘 ㅋㅋ
여자들의 고학력화두 문제가 점점 심각해 지고는 있는데,,
자기절루 해야짐,, 먼저 꿔서 가든가,, 가서 알바 뛰면서 공부 해야지,, 일본 온 사람들은 다 그렇게 하는데,, 하버드 간다구 이러믄,,
흠,, 고생 아이 하구 공부만 하겠다그,,, 이게 영 맘에 아이 드는데,, 공부만 하는것두 물론 고생이긴 하지만,,,
이건 백청강보다 더 대단한 인물이 나왔그나,,,ㅎㅎ
어케 하믄 돈 보낼수 있는지...??쬬금이라드 힘됫으면 ㅎㅎ
이런분이 나타나믄 얼마나 뿌뜩한것인지..화이팅 응원합그마!
학교서 도와줄건데 하메 ..
대만에 경제학 박사 余世伟 라는 분 현재 중국에서도 큰 활략을 하고 있는 분인데요
이분도 집이 돈이 없어서 대학까지는 집에서 대주고 석사 박사는 본인절로 회사다니면서 돈모아서 갔다던데 휴~
(나는 오리) 님의 말에 동감임다 .
공부, 노래 과목이 틀릴분이지 본인의 힘으로 여러 곤난을 격으면서 힘들게 일등한 백청강씨가 더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돈이 없어서 지원못하는것이 아쉽구요.
여유가 있으면 전액 지원하고 싶은데....마음뿐이여서,아무튼 힘내고 기회는 생길겁니다.
대학교도 지원을 받으면서 공부를 햇다니깐 이적까지 배운 능력으로 돈을 벌면 되겠는데...
샘이나서 그러는가....
유순호 선생도 장학회를 설립하고잇는데 이정도면 도울수잇겟는데..그냥 기사만 툭 내던지고 흠...
중국 나라 돈두 많으면서 팍팍 투자하지 그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항상 노력하고
옆에서 지켜보는 분들이 원하는대로 나아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엔을루 환산해두 그렇게 아이되는데
글올린 분이 잘못 올리면 7천600만이란 액수르 바두
열분들 지원하기싶어두 아름차 못하겟슴다 아무튼 사랑의 손길을 많이
보내줫음 하는마음입니다
미쿡은 정말 우수해서 탐나는 학생은 학비 면제는 물론 생활비겸 용돈두 주는데...
웃기셔...돈아깝다...
그래서 그런지 이렇게 돈이 없어 공부 못한다는 사연들으면 답답하고 또 이만큼 안타까운 경우가 없는거 같다......
궂이 말하자면 대학을 고를때 자신의 경제 수준에 맞춰서 골랏어야지 유학생활을 내내 지원에 이거한다는건
좀 무리인것 같다,,,그리고 미국은 꼭 대학졸업해서 대학원간다는법이없이 경제수준 자신의 의욕에의해서
나이하구는 상관없이 능력잇으면 입학할수 잇는곳인데.
첫일년은 지원금으로 가고 다음해는 어쩔건지,,,,,
랭철한 답플이 많네요~~
장학금이란게 왜 잇겟슴까?
목적이 공부잘하는사람들을 후원하는거 아니겟슴까??
장학금받아서 공부하구 그사람이 이제 사회적으로 성공하구 능력이 될떄 또 다른사람후원해주구
서로 나누어지는게 아니겟슴까??
우리 연변에 저정도 학비면 어려운 생활에서 고중, 대학 못가는 어린이문제 해결.
일본에 명문대입학햇어도 자기절로 장학금타서 공부하고 또 부모님 병치료돈 보내면서두
밤낮 일본거리에서 알바 늦으면 전차없고 하니 컴퓨터방에서 하루밤지내고 알바뛰는 조선족분들 많습니다.
일본유학생활도 참으로 눈물겨운일들도 많슴니다.일본에서 그누기 학비대줘서 공부하는분 적슴니다.
조선족으로서 정말 하버드에 입학한것은 대단하지만 안타깝네요. 가정형편에 따라서 공부하시길 바람니다.
저는 연변에서 소학교두 못들갈형편이거나 중학교 고중 대학에 못들갈형편인 가정에 손내밀수 잇슴니다.
응원을 못해줄망정 그기에다가 악플까지 ,,사람이 배웟다는게 그런가요?? ㅠㅠㅠ
조선족으로 이렇게 좋은 학교를 가겟다는것만으로도 자랑으로 여겨야쥐 ㅠㅠㅠ 사람들이 ,,,,,,
함께하는 세상에서 서로 도우면서 사는것이지 자기 혼자 잘 살겟다그 그러면 오래 못감니다 .
서로 살면서 힘든건 알겟지만 그래두 노력하다보면 언젠가는 될거라는 걸 믿고 하는거 아니겟슴니까 ??
서로 남을 비난만 하지말그 두손을 가슴에 얹구 잘 생각해보세요.
같은 조선족으로서 본인이 힘든걸 생각하면 다른 사람이 힘들때 돕구 싶은 생각은 안드는가요 ??
꼭 그렇게 본인이 고생한만큼 누구나 고생을 해야 한다구 생각하시는건가요 ?? 공부를 하는게 그 무엇보다도 힘들다그 생각하는데
암튼 여유가 잇으면 무조건 돕구 싶네요. 지금은 그렇게 넉넉한 생활은 아니지만 힘이 된다면
전 여러가지 고려해서 교도대학 포기하고 그냥 장학금 나오고 학비 면제되는 국립대 선택했슴다.
길은 사람이 택하기 마련이니까, 서뿔리 결정하지 말고, 여러가지 다 고려함이 좋을듯합니다.
연구 영역이 좀 틀리긴하지만 교육분야라는 광역분야는 같으니 꼬옥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친구들은 북경대 들어 갈때 부터 그런 게 많은데 .....
교육분야라 해도 학교에서 원한다면 학비내주면서 졸업하고 와야 한다는 조건을 내는 사람은 없나??그럴리가??????
일단 입학통지서 받은건 축하하지만 대가 없이 누가 그 돈을 지원 하는지 걱정이네요???
행운을 비네요



순리롭게 학업을 계속할수 잇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