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지은 기자 = MBC TV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의 우승자 백청강(22)이 상금 일부를 서울 남현동 상록보육원에 기부한다.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상금을 내놓고 싶다고 누차 밝힌 백청강은 1억원 중 4000만원과 옷과 신발 등 패션잡화를 선물한다.
백청강은 ‘위대한 탄생’ 우승으로 상금 1억원과 음반 제작지원금 2억원, 준대형 자동차 1대를 얻었다. 2억원은 순전히 앨범 제작에 쓰이기 때문에 실제로 손에 쥔 돈은 1억원이다.
8일 오후 4시 보육원을 찾아가 성금을 전달하고 어린이들과 어울린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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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근데 요 시상식이 이렇게 태권이 서럽게...
태권이를 가운데 두구...
그것도 역사적인 한장에...
태권이 요 사진 볼때마다 슬프겟다...
태권이를 가운데 두구...
그것도 역사적인 한장에...
태권이 요 사진 볼때마다 슬프겟다...
기특하다얌^^
아닌게 아니라 왜 이태권을 중간에 세워놓았노?
미안하지만 풍경이 영 아니네-,-
아닌게 아니라 왜 이태권을 중간에 세워놓았노?
미안하지만 풍경이 영 아니네-,-
한국에 다 지원하지 말고 연변에도 가난한 애들이 많는데 <<사랑의 손길>>이던지 하는 절목에 불쌍한 애들이 많더구만은...
연변을 잊을리야 있겠수..그래두 본인 고향인데 ㅎ
청강이 잘했슴다 ㅎㅎㅎ
누가 뭐라던 자기가 맞다고 생각하는 방향으로 나가면 후회없을검다.
누가 뭐라던 자기가 맞다고 생각하는 방향으로 나가면 후회없을검다.
백청강은 너무 멋짐다 ^^나이가 어린데뚜나 너무 생각이 밝게 잡힌거 같슴당...
나중에 잘되면 팬들 맘을 잊지 않을겜다^^
나중에 잘되면 팬들 맘을 잊지 않을겜다^^


그아버지에 그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