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신 2011-06-07 종합]길림성 및 중국에서 처음으로 된 자체운전관광팀이 9일 장춘에서 떠나 조선으로 간다.
《길림성에서 장길도관광발전전략을 내놓은후 우리 려행사에서는 조선자체운전관광을 기획했다. 이는 길림성에서 처음일뿐만아니라 전국적으로도 처음으로 려행사에서 차대를 조직하고 차주인이 차를 운전하여 국경선을 넘어 조선관광을 진행하는것으로 된다》며 길림성중국청년려행사의 관계자는 소개했다.
소개에 따르면 이번 길림성 처음으로 되는 조선자체운전관광차대는 최종적으로 30대로 확정지었다. 비용은 매인당 1450원인데 왕복통관비용과 조선에서의 숙식, 관광비용을 포함한다.
자체운전관광팀은 9일 장춘에서 떠나 훈춘에 도착한후 권하통상구를 거쳐 조선으로 들어간다.
려행사의 배치에 따라 관광팀은 라진항구를 참관, 배를 타고 라진항만을 유람, 라진시극장에서 아동들의 공연을 관람, 김일성주석이 머물렀던 해양촌과 망해각을 돌아보며 라진해변을 유람 및 자유활동 등 관광활동내용이 풍부하다.
알아본데 따르면 조선에서는 5월말부터 중국관광객들이 자금유치의 창구도시인 라진특별시에 대해 자체운전관광을 하도록 윤허했다. 하여 중국관광객은 차를 몰고 중조변경을 지나 라선일대를 유람할수 있게 됐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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