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신넷 27일 보도에 따르면 최근 하남성 락양시에 거주하는 76세 농민 무문씨가 13년간의 연구끝에 '중문판키보드'를 발명해 화제가 되고있다.
이 키보드는 기존 영문키보드에 병음발음을 입력했던것과는 달리 중국어발음중 가장 많이 쓰이는 23개 자음 발음을 간추려내 자판으로 만들었으며 자판을 입력하면 해당 한자가 나온다.
무문씨는 "지난 1998년부터 중문판키보드 자판 연구에 전념해왔다"며 "분명 중국인들에게 있어 기존의 영문키보드보다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수 있으며 로인들도 한결 편하게 컴퓨터를 리용할수 있을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이미 다수 기업들에서 '중문판 키보드'에 대해 관심을 보이고있으며 투자 제의도 밀려들어오고있다"며 "세부적인 조률이 마무리되는대로 상용화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조글로미디어 종합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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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혼또까이 ?/.......농민할아버지가 /......
중국에 또별이 하나 떴네
농민할배
농민할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