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신문 2011-05-31 박명화 기자]한국통계청이 발표한 2010년인구주택총조사 결과에 의하면 조사된 재한 외국인은 59만명으로 총조사인구의 1.2%를 차지한다고 국가통계국 농촌사 정보기술처 조사연구원 정운양이 31일 기자에게 밝혔다.
국적별로는 중국조선족이 20만 6000명으로 외국인의 35%이며 중국한족이 9만 3000명으로 15.8%이다. 조선족은 서울과 경기도에 16만 3000명이 거주하고있으며 조선족중 녀성비률은 44.7%로 남자보다 5.3% 적다.
통상 외국인은 인구조사에 협조적이지 않은데다 불법체류자들이 집계에 잡히기 어렵기에 한국통계청은 3개월이상 거주하는 외국인이 약 97만명에 이를것으로 잠정 추산하고있다. 외국인 잠정추산으로 계산하면 조선족이 한국에 약 34만명 체류하고있을것으로 추정된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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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후유 한사람이 만원씩 벌어들여도 20억되는건가? 중국이 돈이없을리없지 후유
ㅎㅎㅎ
우리집 식구만 3명있는데...
글케되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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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케되겠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