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춘호 취항 10년래 1163차 운행

쉼터뉴스 · #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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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 2011-05-24 13:22:34 · 조회 1572
동춘항로는 한국 속초항에서 로씨야 자르비노항을 경유하여 훈춘시를 련결하는 세계 최초의 해륙교통로에 국제화물려갯선으로 려객 및 컨테이너 화물을 운송하고 있습니다. 2000년 4월 28일 취항한 동춘호는 지난 10년래 1,163차 운행하고 가치가 인민페로 161억원에 달하는 표준컨테이너 화물 5,4000천여개를 운송했으며 려객 525,000천여명을 수송했습니다. 동춘항로는 우리나라에서 개통한 16개 대 한국항로가운데 유일하게 동해를 가로지르고 항구와 도로를 빌어 바다로 나가는 황금수로입니다.
2003년 11월 6일부터 로씨야 연해주의 물류중심 항만인 블라디보스톡 항까지 연장 운항함으로써 한국과 길림성 및 흑룡강성 지역, 로씨야 연해주 지역 그리고 TSR을 리용한 중앙 아시아 및 유럽지역간의 물류운송에 획기적인 개선을 이룩했습니다. 동춘항운주식회사 부사장이며 중국측 대표인 박현기는 동춘항 배표가격을 이미 40% 할인하고 왕복 배표값은 1200으로 낮췄다면서 향후 동춘항로를 리용하는 고객들을 위해 보다 경쟁력이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련다고 약속했습니다.

중한합자 동춘항운주식회사의 동춘호가 정식 취항한지 어느덧 10년이 지났습니다. 10년래 동춘호는 우리나라 동북지역 경제발전에 큰 기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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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일항사 · 2011-05-25 16:01:41
정식취항 십년 축하드립니다.

고향경제발전에 큰 기여를 한데 감사드립니다.

왕복 배표값 1200원으로 훈춘-일본 항선을 개설할수 없는지 검토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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