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 김태원 불참. '위대한 탄생' 외인구단의 운명은?'
MBC'위대한 탄생'을 통해 '국민 멘토'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김태원(46)이 오는 20일 톱2를 가리는 생방송무대에 불참하게 됐다.
김태원은 KBS2'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의 2011년 대기획 '남자. 배낭여행을 떠나다'편의 촬영을 위해 오는 16일 유럽으로 출국할 예정. 10박11일로 예정된 촬영 때문에 오는 20일로 예정된 톱2 생방송은 부득이하게 불참하게 됐다. 김태원의 소속사 관계자는 "스케줄을 조율해봤지만 '위대한 탄생'이 매주 생방송으로 진행돼 어쩔 수 없이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이날 방송은 이은미. 신승훈. 방시혁. 김윤아 4인의 멘토만 참여하게 됐다.
김태원이 불참하게 된 가운데 기적의 생존을 이어가고 있는 김태원의 '외인구단' 멤버들의 운명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후의 1인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위대한 탄생'은 매주 한 명씩 탈락자를 배출해 13일 김태원의 멘티 3인방 이태권. 백청강. 손진영과 신승훈의 멘티 셰인 등 총4인중 톱3가 가려진다. 과연 김태원이 돌아오는 27일 마지막 생방송에서는 누가 스승을 맞이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최소 1명이거나. 둘다 김태원의 제자가 오르는 이변도 가능하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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