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넷의 조사에 따르면 2009년이래 전국적으로 1심, 혹은 2심 판결을 받은 18명의 부부장급 혹은 그 이상의 탐관중 사형판결을 받은 자는 한명도 없었다.
12명이 사형유예집행, 5명이 무기도형, 1명이 유기도형 18年을 언도받았다.
일전, 심수시 전임시장인 허종형(부부장급)은 3318만원을 수뢰하여 하남성 정주시중급인민법원으로부터 사형유예집행을 언도받았다.
판결받은 18명의 탐관중 1.97억원을 수뢰한 중국석유화학의 전임 리사장 진동해가 수뢰금액 1위, 3328만원을 수뢰한 심수시 전임 시장인 허종형이 2위를 차지했다.
국가약품식품감독국 전임 국장인 정소유는 2007년에 사형판결을 받아 근년래 사형에 언도된 유일한 부부장급이상 탐관이다.
광서쫭족자치구정협 전임 주석인 손유는 유기도형 18 年에 언도받아 부부장급 탐관들중 제일 적은 형량에 판결받은 탐관이다.
아직 판결받지 않은 탐관들로는 산동성정협 전임 주석인 손숙의와 중국이동통신의 전임 당조서기인 장춘강이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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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중국법으로하믄 다 총살감이구먼 천만을 넘어 탐오하다니? 미치지 않구서야 !!
